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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점점 두꺼워지는 각질 피부증은 중년 여성들이 흔히 호소한다. 각질 피부증은 피부에 반복적인 압력이나 마찰 때문에 발병하며 ‘굳은살’로도 불린다. 주로 발에 생긴다. 각질 피부증은 압력•마찰 외에 호르몬 변화와도 관련이 있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각질이 잘 생기는데, 폐경 후나 양측 난소 절제술을 받았다면 각질 피부증 위험이 높아진다.

각질 피부증은 단순히 피부와 살이 딱딱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너무 두꺼워지면 논바닥 갈라지듯 피부가 갈라지고 통증이 생긴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은 “통증이 있으면 치료를 해야 한다”며 “통증으로 인해 보행에 지장을 주면 허리, 고관절 같은 근골격계 질환에도 좋지 않다”고 말했다.

병원에서는 두꺼운 각질을 부드러워지게 만드는 요소 성분의 연고를 쓴다. 이상주 원장은 “연고는 처음에는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좋아지면 저녁에 한번, 그 다음에는 수일에 한 번 바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발이 잘 되기 때문에 발의 압력이나 마찰을 최소화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어야 하고, 양말을 꼭 신는 것이 좋다.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잘 불린 다음 발뒤꿈치에 발 전용 로션을 듬뿍 바르고 랩으로 감싼 후 잠 들면 다음날 발뒤꿈치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발 전용 각질제거기(버퍼)를 이용해 문지르거나, 스크럽제로 마사지한 후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각질 제거 후에는 반드시 소독과 보습 성분이 들어있는 발 전용 크림을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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