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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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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식물을 키우면 직장 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효고대 연구팀은 63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책상 위에 놓을 수 있는 식물 화분을 주고, 피곤함을 느낄 때 책상에 앉아 3분 동안 휴식하도록 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책상에 식물을 놓기 전과 후, 심리적·생리적 스트레스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조사했다. 연구 결과, 식물이 없는 대조 기간과 비교했을 때 식물이 있을 때 참가자들은 불안감을 덜 느꼈으며, 맥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박이 감소했다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덜 분비됐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맥박을 빠르게 하고, 혈압을 올라가게 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뒤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뒷목이 뻐근해지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일부 전문가들은 녹색 식물을 보면 뇌에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알파파가 활성화된다고 추측한다. 

알파파는 뇌파의 일종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불안감을 줄이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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