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011108.jpg

건강한 습관이 모여 건강한 삶을 만든다. 일상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 새해를 맞아 중요한 건강 습관을 살펴보자

 

■ 걸을 때 등 곧추세우고 10∼15m 전방 주시

걷기 운동이 허리나 관절은 물론 다이어트나 심신에도 좋은 운동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걷기 자세는 자칫하면 허리디스크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걷기 운동을 할 때에 시선은 10∼15cm 전방을 주시하고 턱은 살짝 당기되 가슴을 너무 내밀지 않도록 한다. 보폭은 너무 크지 않고 짧게 걷는 것이 중요하다. 

 

■ 퇴근 후엔 회사 잊어라…쉴 땐 제대로 쉬어야

퇴근 후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번 아웃에 시달릴 가능성도 높다. 업무와 휴식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쉴 때는 제대로 쉬어야 한다. 놀 때 잘 놀고, 쉴 때 제대로 휴식을 취한 사람이 업무 능률도 좋다. 잘 놀아야 엔도르핀이 나오고 건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 자외선, 노화의 주범…눈 뜨면 차단제 바르기

피부 보호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자외선 차단이다.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장소에 상관없이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자외선은 탄력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 보통 얼굴에만 바르는데 목과 귀, 손등에도 꼼꼼히 바른다. 

 

■ 스쿼트로 근육량 늘리고 신진대사 원활하게

스쿼트는 엉덩이, 허벅지 등 하체 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근육량이 많아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기초대사량을 늘려주고 변비, 당뇨병, 혈압, 고지혈증, 소화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팔굽혀펴기 운동은 어깨와 복부, 허리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변비와 소화에 효과적이다.

 

■ 히터-에어컨 자제… 건조한 눈 촉촉하게 관리

한국의 성인 10명 중 3명은 눈이 건조한 건성안을 앓고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는 눈물의 증발이 많아져 건성안이 심해진다. 히터나 에어컨 등 건조한 바람을 쐬거나 연기가 많고 공기 오염이 심한 경우에도 건성안이 심해질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도 주의해야 한다. 

 

■ 자주 깨끗하게…손만 잘 씻어도 감염병 예방

손만 자주 씻어도 많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화장실을 사용한 후나 식사 전뿐만 아니라 기회가 될 때마다 손을 씻자. 손을 씻을 땐 구석구석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손바닥에 비누를 놓고 일차적으로 손바닥을 마주해서 손가락 사이를 비빈다. 손등에서도 손가락 사이를 비빈다. 

■ 토마토-아몬드 등 염증 억제 음식 챙겨먹기

염증 억제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염증을 줄이는 음심으로는 토마토, 올리브오일, 녹색잎 채소(시금치, 케일), 견과류(아몬드, 월넛), 연어, 참치 같은 생선, 과일(블루베리, 스트로베리, 체리, 오렌지)이 있다. 그 전에 우선시할 것은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는 것이다. 

 

■ 반신욕으로 면역력 높이고 만성통증 줄이기

반신욕으로 내부 심부 온도를 높일 수 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통증을 줄여준다. 염증 억제와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심부 온도가 1도 올라가면 면연력은 10배 올릴 수 있다. 여성은 생리 시작 전 10일 정도 전부터 반신욕을 시작하면 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국-찌개-탕류 줄여 과도한 염분 섭취 피해야

한식은 유독 국이나 찌개, 탕이 많다. 과도한 염분 섭취는 혈압을 높여 뇌졸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 비만, 골다공증, 위암, 신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염류 섭취를 줄이려면 국, 찌개 섭취를 줄여야 한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취침 전 물 섭취, 왜 중요할까? 장수의 기본 혈액-혈관 건강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 수명’은 건강한 피(혈액)와 혈관이 기본이다. 장수를 위해 암,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지만 결국 온 몸을 도는 혈액과 혈관 건강이 바탕이 된다. 혈액이 건강하지 못하면 피의 흐름(혈류)에 문제가 ...
    Date2020.01.14
    Read More
  2. 가벼운 화상, 찬물로 식히는 법

    커피나 뜨거운 물 등에 화상을 입었을 때는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가벼운 화상이라면 우선 흐르는 물에 상처 부위를 식히는 게 중요하다. 화상을 입었다면 우선 수도꼭지를 열어 차가운 물로 환부를 식힐 것. 상처가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분 ...
    Date2020.01.14
    Read More
  3. 하룻밤만 새도 치매 위험 높아져

    양질의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치매와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단 하룻밤을 꼬박 새는 것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 연구진은...
    Date2020.01.14
    Read More
  4. 안전한 근력 운동 위한 기본 상식

    새해가 되면서 건강을 위해 또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하면 뼈가 다치고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근육을 단련하기 전 숙지해야 할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운동 시작 전 스트레칭은 필수다. 간단한 스...
    Date2020.01.14
    Read More
  5. 악력 약하면 삶의 질 떨어진다

    운동능력 떨어지고 통증도 더 느껴 손으로 쥐는 힘(악력)이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박혜순 교수, 강서영 임상강사 연구팀은 20세 이상의 한국 성인 남녀 4620명(남 2070명, 여 2550명)을 대상으로 손으로 쥐...
    Date2020.01.14
    Read More
  6. 체온 떨어지면 면역력도 저하된다…뭘 먹으면 좋을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체온이 낮아지면 몸의 기능과 면역력도 떨어진다. 반대로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은 3배 증가한다고 알려져있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체온을 높이는 ...
    Date2020.01.14
    Read More
  7. 무슨 일이든 하루에 1분씩 꾸준히 한다면…

    UCLA 의대 임상심리학자인 로버트 마우어는 비만으로 고혈압과 피로에 지친 환자에게 운동을 권유했다. 달리기,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과 일찍 일어나기 등을 이야기하자 환자는 한숨을 쉬며 모두 실패했다는 대답을 들려주었다. 그러자 마우어 박사는 다시 ...
    Date2020.01.14
    Read More
  8. 운동 후 찬물 마시면 안좋은 이유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갈증 해소를 위해 얼음물 등 찬물을 들이켠다. 하지만 운동 직후 차가운 물 섭취는 소화불량을 유발하거나 근육 피로 해소를 방해할 수 있다. ◇위장 기능 떨어뜨려 문제 운동 직후에는 위장 기능이 떨어진다. 혈액이 근육에 주로...
    Date2020.01.11
    Read More
  9. 식사 후 20분 산책, 지방 안 쌓여

    밥을 먹은 다음에는 쉬는 대신 산책을 하자. 식사 후 걷기는 우리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식사를 하면 위장에서는 음식을 잘게 분해한다. 이 과정에서 음식의 영양소들은 한 번 더 쪼개져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Date2020.01.11
    Read More
  10. 새해 건강은?…좋은 습관이 '건강한 한 해' 만든다

    건강한 습관이 모여 건강한 삶을 만든다. 일상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 새해를 맞아 중요한 건강 습관을 살펴보자 ■ 걸을 때 등 곧추세우고 10∼15m 전방 주시 걷기 운동이 허리나 관절은 물론 다이어트나 심신에도 좋은 운동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
    Date2020.01.11
    Read More
  11. 소화 안될 때 콜라?위장 망치는 지름길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될 때 시원한 콜라 한 잔을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든다. 이 때문에 소화가 안 될 때마다 탄산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위장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다. 탄산음료를 마시고 속이 뚫리는 것 같은 느낌...
    Date2020.01.11
    Read More
  12. 업무 스트레스, '식물' 키우면 감소

    사무실에서 식물을 키우면 직장 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효고대 연구팀은 63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책상 위에 놓을 수 있는 식물 화분을 주고, 피곤함을 느낄 때 책상에 앉아 3분 동안 휴식...
    Date2020.01.11
    Read More
  13. 손주 돌보면 우울증 위험 절반 '뚝'

    나이 들어 손주를 돌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 위험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계명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대현 교수팀이 45세 이상 4784명을 대상으로 손주 육아와 우울증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대상 중 148명(3%...
    Date2020.01.11
    Read More
  14. 항상 속 거북한 이유 '다리' 때문?

    늘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다리 습관'에 주목하자. 평소 다리 두는 습관에 따라 장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 다리를 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소화불량에 시달리기 쉽다. 특히 오른쪽 다리를 위로 꼬아 앉으면, 위에서...
    Date2020.01.11
    Read More
  15. 집에서 하는 '가슴근육 스트레칭'

    겨울에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면 보완이 될 수 있다. 특히 어깨나 허리 통증이 있는 사람은 가슴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깨질환자는 대부분 등과 어깨가 앞으로 굽어있는데, 가슴 앞쪽 근육을 이완시키면 어깨 관절이 올바른 위...
    Date2020.01.11
    Read More
  16. "20년 전과 성격 달라졌다"… '남이 보는 나'는 그대로일 수도

    30대~60대 남녀 4029명에 설문조사한 결과…3명 중 1명 '성격 완전히 변해' "사람은 안 변한다?" 그동안 우리들은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은 안 변한다”는 말을 계속 들어왔다. 사람 성격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30~60대 ...
    Date2020.01.11
    Read More
  17. 최고의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3년 연속 1위 자리지켜

    건강과 지속가능성, 가족 친화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 받아 매해 ‘최고의 식단’을 발표하는 미국의 US뉴스&월드리포트가 ‘2020년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권 리스트는 지난해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
    Date2020.01.11
    Read More
  18. 내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

    변광호 교수가 개발한 ‘3•·3·•3 정수법’ 10분 명상하면 느긋하고 유연한 성격 한국에서 스트레스 면역학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변광호 전 가톨릭 의대 교수는 기존의 4가지 성격 유형, 즉 ▲A형 (완벽형) ▲B형 (낙천형) ▲...
    Date2020.01.07
    Read More
  19. 새해에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결단 3가지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결단 3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죄를 짓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둔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
    Date2020.01.07
    Read More
  20. 적정 체온 사수해야 건강…'체온 올리는 법' 7가지

    운동, 명상 등이 도움된다 겨울철에는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우리 몸의 적정 체온은 36~37.5도 인데, 이보다 낮아지면 다양한 이상 증상이 발생한다. 전반적인 체내 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마저 저하되기 때문이다. 추위 속에서 적정...
    Date2020.01.0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