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젊을 때부터 키워야 활기찬 노년맞아

020802.jpg

'근육 테크' '근육 연금' '근육 저축'이라는 용어가 유행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의 삶을 살려면 근육을 키우는 것이 연금, 재테크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근육, 60대에 30%, 80대에 50% 사라져

근육량은 30대부터 50대까지 서서히 감소하다가 60대가 되면 급격히 줄어든다. 60대에는 젊었을 때 근육량의 30%가, 80대가 되면 50%가 사라진다. 남자가 여자보다 근육량이 많지만 더 빠른 속도로 감소한다. 이렇게 근육이 급격히 빠지는 증상을 '근감소증'이라 한다. 노화로 인해 근육 세포가 줄고, 근육을 단련하는 활동량이 적어지는 것이 근감소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실제 노인이 병원에 입원해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3일만 있어도 제지방(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것)의 10%가 줄어든다. 

 

◇근력 운동 하고, 필요 영양소 챙겨야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미리 근육을 키워놓아야 한다. 젊었을 때는 물론 노년기에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효과가 있다.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엉덩이, 넓적다리 등 하체 근육이 많이 빠져 하체 근육 위주로 단련하는 게 좋다. 자전거타기, 스쿼트, 계단 오르내리기가 대표적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감기 낫게 하는 백신은 왜 없을까?

    감기는 왜 백신이 없는 것일까? 이유는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의 가지 수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많은 탓이다. 감기의 가장 흔한 원인(약 50%)은 코감기를 유발하는 '라이노 바이러스'다. 그런데 라이노 바이러스만 해도 101가지 유형...
    Date2020.02.25
    Read More
  2. 감기에 걸리면 왜 몸이 추워질까?

    감기가 올 때 몸이 으슬으슬 춥고, 심한 경우 떨리기까지 한다. 이를 '오한'이라 하는데, 오한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백혈구'가 감기 바이러스를 원활히 제거하도록 돕는 체내 시스템 때문이다. 감기에...
    Date2020.02.25
    Read More
  3. 중년 이후 건강은 '삶의 속도'가 결정, 느리게 사는 법 10가지

    중년 이후 인생의 후반기에는 '느리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중년은 신체적으로 갑자기 약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여태껏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건강은 챙기지 못하고 살아온 당신을 위해 느리게 사는 법 10가지를 소개한다. 1. 남의 기...
    Date2020.02.13
    Read More
  4. 몸 속 지방 빼는데 좋은 음식 7가지를 알아보자

    체지방은 몸속에 있는 지방의 양을 말한다. 체지방률은 체중 대비 지방의 비율을 말하는데, 정상적인 체지방률은 남성은 10~20%, 여성은 18~28%다. 성인이 돼 비만해지는 경우는 내장지방이 과다해져 복부 지방률이 높아지는 데 원인이 있다. 복부비만은 고혈...
    Date2020.02.13
    Read More
  5. 접지른 다리, 올바른 휴식과 운동법

    우리가 자주 겪는 건 길을 걷다가 혹은 가벼운 운동을 하다가 발을 접질리는 정도의 부상. 그런 경우라면 대개는 자체 회복이 가능하다. 이때 중요한 건 휴식과 올바른 운동이다. 다친 곳이 약간 붓고 아픈 정도라면 며칠 쉬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그 다음...
    Date2020.02.13
    Read More
  6. 바이러스 조심!...세균이 득실득실한 의외의 물건 4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개인위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코로나는 사람 간에 전염되는 유행병이지만 다행인 것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키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세균도 광막 현미경으로 관찰이 가...
    Date2020.02.13
    Read More
  7. 똑바로 앉는 자세 중요하다

    학생들, 그리고 사무직 노동자들은 하루 여덟 시간 이상을 의자에 앉아 보낸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계속 앉아 있지 말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잠깐씩이라도 일어서라는 것. 똑같이 3시간을 앉아 일한다 하더라도 가끔 한 번씩 일어났다 앉은 사람은 3시간을 ...
    Date2020.02.13
    Read More
  8. '근육'은 후에 든든한 노후자산

    젊을 때부터 키워야 활기찬 노년맞아 '근육 테크' '근육 연금' '근육 저축'이라는 용어가 유행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의 삶을 살려면 근육을 키우는 것이 연금, 재테크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근육, 60대에 30%, 80대에 50% 사...
    Date2020.02.10
    Read More
  9. 감기 vs 독감 vs 폐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자

    겨울만 되면 쉽게 찾아오는 불청객 감기, 독감, 폐렴은 비슷한 점이 많아 일반인이 구별하기 어려운 편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늘어나면서 겨울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3가지 모두 겨울에 가장 많이 발생 감기, ...
    Date2020.02.10
    Read More
  10. 건강은 과연 타고나는 것일까?

    스스로에 따라 유전자의 활동방식 달라져 21세기 초 인류는 ‘휴먼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 인간의 유전 정보인 'DNA' 염기서열을 모두 알아냈다. 성장, 질병, 노화 등 생명 활동의 모든 정보를 담은 DNA 부호를 해독하면서 혁명적인 무병장...
    Date2020.02.10
    Read More
  11. 담배 끊으면 나타나는 '빠른' 변화?

    하루 지나도 효과…금연 1주일이 가장 힘들어 흡연이 몸에 해롭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흡연하면 폐암·방광암·위암·췌장암 등 약 10여 종의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환자 90%가 1년 안에 사망하는 췌장암 발생 위험도 금...
    Date2020.02.10
    Read More
  12. 스트레스 때문에 흰머리 난다?

    드문드문 나는 흰머리는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다. 흰머리는 모낭(머리를 만드는 기관) 속에서 멜라닌 세포를 만드는 세포가 고장 나면 생긴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활성산소'는 모낭 속 세포 색소 기능을 저하시킨다. 스트레스를...
    Date2020.02.10
    Read More
  13.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최고?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잘못된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예가 ‘무조건 굶기’다. 우리 몸의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움직이는데, 굶게 되면 포도당을 만들기 위해 아미노산을 근육에서 가져오게 된다. 즉 식사를 거르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
    Date2020.02.05
    Read More
  14. 사망 위험 높이는 다이어트법?

    저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잘못하면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평균 50세 성인 3만7233명의 식습관을 2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저지방,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면서 ▲가공된 탄수화물 ▲포화 지...
    Date2020.02.05
    Read More
  15. 뇌, 심장, 뼈는 마음껏 써라…쓸수록 더 강해진다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는 '용불용설(用不用說)'은 우리 몸에서도 통한다. 특히 뇌, 심장, 뼈 3가지는 사용할수록 튼튼해지는 장기다. 이들을 꾸준히 단련하면 노화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를 늦추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삼형제'가 된다. 뇌 :...
    Date2020.02.05
    Read More
  16. 자꾸 끼는 코딱지 쉽게 없애려면?

    건조한 겨울에는 코딱지가 많아져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코안 점막에 바셀린이나 파라핀 성분 연고를 얇게 발라보자. 코 점막이 촉촉하게 유지되면서 코딱지가 덜 생긴다. 살살 문지러 코 안쪽에 펴 바르거나, 콧구멍 입구 바로 안쪽에 바셀린을 ...
    Date2020.02.05
    Read More
  17. 우한 폐렴, 침방울로 전염된다…지하철 등서 마스크 착용해야

    미국과 한국에서도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연이어 발생하자 한인사회도 이를 걱정하는 한인들이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중교통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이용할 때 가급적 마스크를 챙기라고 권한다. 우한 폐렴도 사스, 메르스처럼 주로 감염자의 침방...
    Date2020.01.28
    Read More
  18. 65세 이상 폐렴 사망률 '70배', 증상 없어 더 치명적

    폐 기능 저하, 기침 잘 못 만들어…균, 이물질 배출 안돼 폐렴 유발 열없고 병변 안 보이는 경우 많아…무기력하고 의식 저하되면 의심 65세 이상 노인에게 폐렴은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65세 이상에서 폐렴 사망률은 70배로 높다. ...
    Date2020.01.28
    Read More
  19. 약해지는 부모님 위해, 보약은?

    설날을 맞아 평소 챙기지 못한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볼 필요가 있다. 과거에 비해 몸이 허하고 원기가 부족한 것 같으면 보약 처방을 한번쯤 고려해 볼만 하다. ◇보약, 알고 먹어야 한의학에서는 우리 인체를 대자연의 소우주로 비유하며 자연의 변화에 순응...
    Date2020.01.28
    Read More
  20. '꺼억'…트림 잦은 4가지 이유

    트림은 위에서 가스가 구강으로 역류하는 현상을 말한다. 다행이 건강에 큰 문제가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트림이 질병과 연관이 있는 경우일지라도 대부분 유순한 수준의 질환과 연관이 있다. 1. 위산 역류증이 있다 트림이 메스꺼움이나 속 쓰림과 동반돼 ...
    Date2020.01.2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62 Next
/ 6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