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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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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대기업들이 코로나사태로에 줄지어 쓰러지고 있다. 들어 8월까지 자산 규모 10억달러 이상의 대기업

  45곳이 파산보호 신청을 것으로 드러났다. 대기업마저 연쇄 파산이 시작되면서 2009 글로벌 금융위기를

 넘어서는 최악의 기업 도산 사태가 닥쳤다는 경고가 나온다.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까지 포함하면 상황은 훨씬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산 규모를 중소·중견기업으로 낮추면 피해 상황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파이넨셜 타임스는 “부채 규모 5,000

 달러 이상의 기업 157개가 이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면서 “훨씬 많은 기업이 같은 길을 걷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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