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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주 8세 여아…매년 4명꼴

 

비비탄.jpg

형이 쏜 비비탄 총에 맞아 사망한 리차드슨군(10세)

 

미국의 만 8세 여자 어린이가 흔히 '장난감 총'으로 불리는 '비비탄총'(BB gun)에 맞아 숨져, 비비탄총도 잘못 맞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인디애나 주 그래빌 시의 슈워츠(8)양은 집 안에서 남동생(6)이 실수로 쏜 비비탄에 눈을 맞았는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하루 만에 숨을 거뒀다..
검시소 측은 슈워츠의 사망원인이 "총격에 의한 머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사고 당시 슈워츠의 집에는 부모와 7남매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4년전에는 미국에서 형이 남동생의 귀에 비비탄총을 쏘아 총알이 관통, 동생 리차드순군이 사망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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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 2018.06.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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