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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숨지고 40여명 학생, 교사 부상…NJ 파라무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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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도 부상당한 뉴저지주 파라무스 중학교 스쿨버스 충돌사고를 낸 버스 운전기사가 경찰에살인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주 경찰은 “2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당한 이번 사고는 운전기사 멀드로우(77)가 고속도로 선상에서 불법 유턴을 하다가 덤프트럭과 충돌했다”며, 이는 명백한 운전기사의 범죄라고 규정했다. 

한인 학생 2-3명을 포함 총 45명을 태우고 체험학습장으로 가던 스쿨버스는 트럭과 충돌하며, 전복돼 학생 1명과 교사 1명이 사망하고, 한인학생 1명의 부상음 포함, 40명 넘게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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