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

취업영주권 I-485 신청만 10개월 걸려 

 

이민.jpg

 

트럼프 행정부 들어 이민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주요 이민신청서류의 수속기간이 모두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이민 페티션과 취업영주권, 직계가족 이민페티션 등의 전국 평균 수속기간이 올초 현재 전년보다 2~3개월씩 더 걸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직계가족 이민페티션(I-130)의 수속기간은 올해초 9.2개월이나 걸려 작년보다 3개월이상 길어졌다.

 

취업이민 페티션(I-140)의 수속기간은 올해는 8.3개월로 3개월이 더 지연되고 있다.

 

노동허가 신청서(I-765)는 지난해 2.6개월 걸리던 것이 올 현재는 4.3개월로 늦어졌다.

 

영주권 신청서(I-485)은 가족이민인 경우 7.5개월에서 8.8개월로, 취업이민은 지난해 6.8개월에서 올 현재는 10개월로 지연되고 있다.

 

영주권 신청자들은 작년 10월부터 대면 인터뷰가 의무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수속기간이 더욱 길어지고 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미동부 구인구직 취업정보 알바 일자리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


  1. 죄없는 10세 흑인소년 수갑 채워

    인종차별 전력있는 '시카고 경찰', 또 차별 무력 남용 및 인종 차별 관행으로 전국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미국 시카고 경찰이 이번엔 죄없는 10세 흑인 소년에게 수갑을 채우고 취조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시카고 남부에 ...
    Date2018.06.12 Views14
    Read More
  2. 플로리다 악어, 여성 끌고들어가…위장서 신체발견

    애견과 산책 중이던 40대 여성 희생…수색작업 진행 중 플로리다주에서 40대 여성을 습격한 악어. (데이비 카운티 경찰 홈페이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산책 중 악어에게 습격당해 물속으로 끌려들어간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신체 일부가 악어의 위장...
    Date2018.06.12 Views35
    Read More
  3. 美도시 플리핑 인기…뉴욕시 비중 최고

    투자수익율은 포코노 인근 이스트 스트로스버그 1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구입한 후 수리 후 1년 안에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플리핑(Flipping)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시장 연구기관 ‘Attom Data Solution’에 따르면, 전국 ...
    Date2018.06.12 Views15
    Read More
  4. 가혹한 정책…밀입국자, 가족과 생이별 후 자살

    자살한 무노스 [스타카운티 셰리프 오피스] 미법무부가 어린아이와 함께 밀입국한 가족과 자녀를 격리시키라"는 '무관용 지침'이 비극을 낳고있다. 미국 국경의 '가족 격리' 지침은 많은 시민단체로부터 비판을 받았고, 트럼프 대통령조차도 ...
    Date2018.06.12 Views6
    Read More
  5. 이민법원 70만건 적체…첫 심리 최대 5년 걸려

    이민법원 추방소송 적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적체소송 건수는 이민법원 사상 처음으로 70만건을 돌파했다. 시라큐스 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C)에 따르면 이민법원 적체소송 건수가 트럼프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소송적체...
    Date2018.06.12 Views7
    Read More
  6. 美, 최저 실업률 계속…3%

    넘쳐나는 일자리에 '구인 전쟁' 실업률이 18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미국에서는 구인 경쟁이 치열하다. 고교 재학생들을 산업 현장으로 불러들여 무료로 직업교육을 시켜주고, 복역 중인 재소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일손을 메우는 회사도 있다. 미...
    Date2018.06.09 Views6
    Read More
  7. 수술 도중 춤추고 노래한 美의사 물의빚어

    '합병증' 호소한 환자만 100여명…환자들 단체소송 제기 미국의 한 피부과 의사가 수술 도중 음악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는 영상을 촬영한 것도 모자라 이를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100명에 가까운 환자들이 합병증을 겪어...
    Date2018.06.09 Views7
    Read More
  8. 미국의 대학등록금 융자빚 계속 증가

    치과의사 메루씨 특집보도…융자금 106만달러 월스트릿저널, "융자빚 10만불 이상 250만명"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의 대학 학자금 빚이 10만 달러 이상인 대학생 또는 졸업자들이 무려 250만 명이나 되며, 이들은 전체 융자빚을 지닌 사람들의 6%...
    Date2018.06.09 Views5
    Read More
  9. 美 연방대법원 "동성혼 반대 종교적 신념 보호돼야"

    '동성커플에겐 웨딩케이크 못 만들어줘'…빵집주인 손들어줘 미 연방대법원이 ‘동성커플 웨딩케이크’ 사건 항소심에서 “동성애 반대라는 종교적 신념도 헌법이 최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할 시민의 자유”라고 판결, 웨딩케...
    Date2018.06.09 Views11
    Read More
  10. 美50대남자, 이혼에 불리한 증언한 6명 총격살해 후 자살

    무려 8년 전에 소송을 통해 이혼한 50대 미국인 남성이 재판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던 법정 정신의학자 등 재판 관계자 6명을 잇따라 총으로 쏴 살해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애리조나주 경찰은 56세의 드와이트 존스가 8년 전 당시 이혼 법정...
    Date2018.06.09 Views46
    Read More
  11. 이민자 43만명 2년내 떠날 위기

    국토안보부 임시체류신분연장 불허 트럼프 행정부가 지진이나 비상사태로 인해 미국으로 피신해 와 ‘임시체류신분’(TPS)을 받은 난민들 약 43만명을 2년내로 추방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들 난민들은 임시체류신분을 더 이상 연장받지 못해 미국을 ...
    Date2018.06.09 Views6
    Read More
  12. 뉴욕주 법원내 이민자단속 불허

    뉴욕주하원 '법원 보호법' 상정…영장 필수 미이민국 요원이 앞으로 뉴욕주와 뉴욕시에 있는 법원내에서 범법이민자 단속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솔라게스 주하원의원은 최근 ‘법원 보호법’을 상정, 뉴욕주내 ...
    Date2018.06.09 Views6
    Read More
  13. 불법체류자 피자 배달원 체포…불체자 입지 좁아져

    브루클린 군부대 배달하다 신분증 없자…인권단체,정치인들 강력 항의 브루클린의 미육군 소속 군부대로 피자를 배달하러 갔던 불법체류 피자배달원이 체포돼 추방 위기에 처했다. ‘Voice of America’는 피자배달원 파블로씨(사진)가 최근 ...
    Date2018.06.09 Views6
    Read More
  14. 물 위를 나는 '플라잉 카' 공개

    일반인도 운전 가능…美 연방항공청 승인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의 지원을 등에 업고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플라잉 카(Flyng Car)가 정식 버전을 공개했다. 자율비행 택시회사인 ‘Kitty Hawk’는 ‘플라이어&rs...
    Date2018.06.09 Views5
    Read More
  15. 백인 경찰 총에 사망했는데…

    배심원단, 흑인 유가족에 '4달러 배상' 판결 사진=미국 워싱턴포스트 웹사이트 캡처 플로리다주에서 흑인 남성이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는데, 경찰은 흑인 남성이 총을 들고 있었다고 주장했고, 총은 사망한 남성의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에 꽂힌 ...
    Date2018.06.06 Views14
    Read More
  16. 신규 주택매물 작년보다 3배 늘어

    남가주 4개 카운티, 매각기간도 길어져 올해 들어 5월 중순까지 캘리포니아 주택시장에 등록된 신규 매물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부동산 정보 전문업체 ‘ReportsOnHousing’이 지난 5개월간 캘리포니아주 남...
    Date2018.06.06 Views8
    Read More
  17. H-1B비자 사기 핫라인 신고 급증

    이민국 산하 수사전담반, 1년간 5,000여건 접수 트럼프 행정부가 최초로 개설한 전문직 취업비자(H-1B) 사기 핫라인이 가동되면서 사기신고 접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국(USCIS) 산하 수사전담반(FDNS)이 1년간 이메일 등을 통해 접수한 H-1B 비...
    Date2018.06.06 Views8
    Read More
  18. 남가주대 美의사, 52명에 성범죄

    LA총영사관 "한국인 피해여부 조사" 미국 남캘리포니아대(USC) 소속 부인과 의사였던 조지 틴들(71)이 27년간 1만여명의 여성을 진료하면서 여성 52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 틴들은 남가주 대학 학생 보건소에 근무하면서 진료하던 환자...
    Date2018.06.06 Views9
    Read More
  19. 밀입국 부모,자녀 강제격리 심각

    격리 급증, 미성년 아동 1500명 소재파악 안돼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을 넘는 밀입국 가족들에 대해 부모들은 예외없이 형사기소하고 자녀들은 보호 시설로 보내는 강제격리정책을 본격 시행하면서 밀입국 미성년 아동 1500명이 소재파악이 안돼 인신매매를 당...
    Date2018.06.06 Views8
    Read More
  20. 이민 수속기간 모두 길어졌다

    취업영주권 I-485 신청만 10개월 걸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이민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주요 이민신청서류의 수속기간이 모두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이민 페티션과 취업영주권, 직계가족 이민페티션 등의 전국 평균 수속기간이 올초 현재 전년보다 2~3개...
    Date2018.06.06 Views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106 Next
/ 10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