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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트위터, SNS 서밋 초대 받지 못해

백악관 측 아직 초대 명단 공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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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소식통들을 인 용,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백악관에서 열리는 트럼 프 대통령이 주최하는 소 셜 미디어 서밋에 초대받 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CNN에 백악 관이 주최하는 소셜 미디 어 서밋은 업계와 관련된 여러 이슈들을 다루기 위 한 행사가 아니며 우익들 의 불만 등 민원을 접수하 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 정치인 중 트위터를 가장 많이 활용하는 인물로 알 려져 있다. 백악관은 아직 까지 소셜 미디어 서밋에 참석하는 기업들의 구체 적인 명단을 공개하지 않 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트위터와 구글, 페이스북 등이 자사의 플랫폼에서 보수적인 목소리를 검열하 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 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 월 말 백악관에서 도시 트 위터 CEO와 비공개로 만 나 트위터의 정치 편향성 을 거론하며 자신의 팔로 워 숫자가 줄어드는 데 대 해 문제를 제기했다. 도시 CEO는 이 자리에 서 가짜 계정이나 스팸 계 정을 삭제하기 때문에 팔 로워 숫자가 바뀔 수 있다 며 이 점을 트럼프 대통령 에게 설명한 것으로 전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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