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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공립교, 아시안인 이유로 왕따당해

2019-07-20_14h57_47.png

 

뉴저지 공립교에서 아시안 왕따 피해자 10명 중 4명은 단지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왕 따 피해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사고 있다. 최근 주교육국이 발표한 ‘2017~2018학년도 학교 안전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아시안 학생들은 자신의 인종때문에 왕따를 당하는 비율이 타인종에 비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2018 학년도 왕따 피해를 학교 당국에 알린 아시안 학생 496명 중 약 39%에 해당하는 188명 은 인종 때문에 왕따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많은 아시안 학생들이 단순히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왕따 피해 대상이 되는 것이다. 반면 백인의 경우 단 6%만이 인종을 이유로 왕따 피해를 당해 크게 대조됐다. 특히 보고서에는 “아시안과 흑인(36%)의 경우 인종을 이유로 왕따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경우가 타인종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인다”고 명시돼 향후 대책이 필요함을 시사 했다. 한편 이 보고서에는 뉴저지 공립교 내 폭력 및 위반 행위가 증가했다는 통계도 담겼다. 교내 폭력의 경우 2017~2018학년도에 총 1만838 건이 신고돼 전년보다 31%나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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