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美 시카고대학병원 의료과실 인정...260만불 배상 합의

시카고 병원 - 복사본.jpg

 

 

시카고대학병원이 의료 과실로 인 해 환자가 사망했음을 인정하고 260 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 다. 시카고대학병원은 지난 2014년 심장 정기검진 도중 동맥 파열로 사 망한 시카고 주민 크레이튼(사망 당 시 61세)씨의 딸이 시카고대학병원과 담당 전문의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 상 소송을 마무리 지었다. .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은퇴한 우편 배달부 크레이튼씨는 당시 건강 확인 차원에서 직접 차를 몰고 병원을 방 문했는데, 의사는 정밀 검사를 지시 했고, 검사 과정에서 엉덩뼈 동맥에 구멍이 생겨 내출혈로 수일 후 숨졌 다는 것. 크레이튼씨는 입원 사흘 후, 스스로 차를 몰고 퇴원했으나 다음날 자택 침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 원으로 옮겨졌지만 내출혈로 다음날 숨졌다. 딸 샤모나 니콜스는 소송을 제기했 고, 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5월, 시카 고대학 측과 담당 의사에게 300만 달 러의 배상 평결을 내린 바 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미국 출산율, 30년만에 최저치 기록"

    "미국 출산율, 30년만에 최저치 기록" 미국의 출산율이 지난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미국 CNN방송이 최근 보도 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새 보고 서에 따르면, 미국의 일반 출산율은 지난 해 계속 감소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 보고서는 전국...
    Date2019.07.30 Views696
    Read More
  2. 뜨거운 차량 속 아이들 '깜빡' 한 뉴욕남성.. 1살 쌍둥이 사망

    뜨거운 차량 속 아이들 '깜빡' 한 뉴욕남성.. 1살 쌍둥이 사망 뒷좌석에 아이들을 둔 것을 깜빡 잊은 채 일을 하러 다녀온 미국의 한 남성이 쌍둥이 아이를 모두 잃게 됐다. 뉴욕 브롱스의 한 주차장에서 아빠인 후 안 로드리게스(39)는큰 아들과 한살...
    Date2019.07.30 Views457
    Read More
  3. 피로 얼룩진 미국...주말에 잇단 대형 총격사건 발생

    피로 얼룩진 미국...주말에 잇단 대형 총격사건 발생 마늘축제 총기난사로 19명 사상...브루클린선 12명 사상 뉴욕 브루클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미국 캘리포 니아주 북부에서 열린 마늘축제 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현장...
    Date2019.07.30 Views550
    Read More
  4. 영주권자, 시민권자도 여권 또는 출생증명서 소지해야 안전

    영주권자, 시민권자도 여권 또는 출생증명서 소지해야 안전 이민국, 언제 어디서든 불심검문 가능...합법 이민자도 불법 체류자 오인 체포 우려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추방권한이 확대되면 서, 불법체류자는 물론 합법 이민자들 사이에 서도 불안과 우려감이 커...
    Date2019.07.30 Views705
    Read More
  5. 럿거스대 수업료 전년대비 2.9% 인상

    럿거스대 수업료 전년대비 2.9% 인상 뉴저지의 대표적 주립대인 럿거스대의 연간 수업료가 1만5,000달러를 넘어서게 됐 다. 럿거스대 이사회는 2019~2020학년도 뉴브런스 윅 캠퍼스의 거주민 학생기 준 수업료와 수수료를 1만 5,407달러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Date2019.07.27 Views492
    Read More
  6. 전미복음주의협회, 어려운 목회자 돕기 캠페인 시작

    전미복음주의협회, 어려운 목회자 돕기 캠페인 시작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전미복음주 의협회(NAE)가 경제적 압박에 직 면한 목회자들을 돕기 위한 100만 달 러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목회자 중 절반 이상이 일주일에 50...
    Date2019.07.27 Views426
    Read More
  7. 美연방정부 미전역에서 사형집행 재개

    美연방정부 미전역에서 사형집행 재개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영변 핵시설 활동도 포착 미 연방법무부가 16년 만에 연방 정부 차원에서 사형 집행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에선 14 개 주에서 사형을 집행하고 있지만, 연방 정부 차 원의 사형 집행은 2003...
    Date2019.07.27 Views518
    Read More
  8. 美 시카고대학병원 의료과실 인정...260만불 배상 합의

    美 시카고대학병원 의료과실 인정...260만불 배상 합의 시카고대학병원이 의료 과실로 인 해 환자가 사망했음을 인정하고 260 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 다. 시카고대학병원은 지난 2014년 심장 정기검진 도중 동맥 파열로 사 망한 시카고 주민 크레이...
    Date2019.07.27 Views453
    Read More
  9. '달 착륙' 암스트롱 유가족, 부실치료 병원 합의금 600만불 받아

    '달 착륙' 암스트롱 유가족, 부실치료 병원 합의금 600만불 받아 암스트롱, 7년 전 심장수술 2주 후 사망....유가족 "병원의 부실"주장 두아들이 520만불...형제, 손주 60만불 받아...두번째 부인은 안 받아 50여년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달을 밟은 지...
    Date2019.07.27 Views672
    Read More
  10. 워터파크 수영장서 '뇌파먹는 아메바' 사망

    워터파크 수영장서 '뇌파먹는 아메바' 사망 美남성, 노스캐롤라이나서...미국서 총 145명 감염 사망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 긴 남성이 '뇌 파먹는 아메바' 에 감염돼 숨졌다. 노스캐롤 라이나 지역언론에 따르면 컴 벌랜드 카운티 워터파크...
    Date2019.07.27 Views641
    Read More
  11. "미국내 아스피린 복용자 수백만명, 심장마비 대비 재고해야"

    "미국내 아스피린 복용자 수백만명, 심장마비 대비 재고해야" 하버드대학교 연구진 "아스피린 복용 중단 또는 양 줄일 것" 권고 아스피린 복용자 가운데 수 백만 명은 심장마비를 막기 위해 이 약 의 복용을 재고해야한다는 연구 결 과가 하버드대 연구팀에 의...
    Date2019.07.27 Views398
    Read More
  12. 11개주,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더니…美암시장만 커졌다

    11개주,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더니…美암시장만 커졌다 캘리포니아주, 매사추세츠주 마리화나 80%가 암시장 생산… 불법인 주에 밀수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미국이 오히려 암시장이 커지면서 곤욕을 치 르고 있다. 당초 암시장을 양지로 끌...
    Date2019.07.27 Views860
    Read More
  13. 그래함 목사 "평등법 통과되면 기독교인에 재앙"

    그래함 목사 "평등법 통과되면 기독교인에 재앙"   그래함 목사가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연방에서 인정하는 시민권으 로 분류하여 보호하는 ‘평등법'이 통 과될 경우, 기독교인과 교회에 재앙 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
    Date2019.07.23 Views424
    Read More
  14. 트럼프 대통령, 종교 박해 생존자 백악관 초대

    트럼프 대통령, 종교 박해 생존자 백악관 초대    트럼프 대통령이 종교로 인해 박해를 받은 생존자들을 만나 박해에 관한 증언을 듣고, 종교자유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밝 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보도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17개 국의 종...
    Date2019.07.23 Views682
    Read More
  15. 미국 시민권 시험 개정 확정...시험내용 까다로워진다

    미국 시민권 시험 개정 확정...시험내용 까다로워진다     미국 시민권 시험이 개정돼 앞으로 시험내용이 더욱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방이민국은 올 가을부터 미국 시민권 시험을 시범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시험 문제 및 내용도 달라질 것이...
    Date2019.07.23 Views450
    Read More
  16. 美 플로리다 해변서 8명 벼락 맞아

    美 플로리다 해변서 8명 벼락 맞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시의 해변에서 8명이 벼락에 맞아 다쳤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클리어워터시에 따르면 사고 당 시 해변 일대는 기상이 악화하면서 해변 구조요원들도 감시탑에서 철수한 상태였다. 구조요...
    Date2019.07.23 Views369
    Read More
  17. 뉴저지 공립교, 아시안인 이유로 왕따당해

    뉴저지 공립교, 아시안인 이유로 왕따당해   뉴저지 공립교에서 아시안 왕따 피해자 10명 중 4명은 단지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왕 따 피해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사고 있다. 최근 주교육국이 발표한 ‘2017~2018학년도 학교 안전 보고서’를 분석한 결...
    Date2019.07.20 Views686
    Read More
  18. 국무부, 종교자유 위한 장관급 회의 개최

    국무부, 종교자유 위한 장관급 회의 개최   미국무부가 워싱턴 DC 청사에서 개최한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 에 전세계 80여 개국에서 1,0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 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개막 연설 을 맡은 폼페이...
    Date2019.07.20 Views448
    Read More
  19. 케네스 배 "북한정권은 종교가 가장 큰 위협"

    케네스 배 "북한정권은 종교가 가장 큰 위협"      미국의소리(VOA)는 국무부가 주최한 ‘ 제2회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 에 참석한 케네스 배 선교사가 자신이 북한 억류 중 경험한 종교자유의 실태를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 선교...
    Date2019.07.20 Views403
    Read More
  20. 직장인 행복 느낄때 중요도 '일 35%, 월급 20%'

    직장인 행복 느낄때 중요도 '일 35%, 월급 20%'  CNBC 8천여명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 결과   미국 직장인 10명 중 4명 가까이는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서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자신의 일이 급여 인상이나 승진 요소보다 행복감이 더 높게 나...
    Date2019.07.20 Views38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145 Next
/ 14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