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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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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의 한 세입자에게 불법체류자 신분을 이민당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건물주에게 17,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뉴욕시 법원은 최근 퀸즈 릿지우드의 건물주가 체류신분을 근거로 세입자를 차별했다며 17,000달러의 벌금을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건물주는 세입자에게 불체자라는 것을 이민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문자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
뉴욕시는 이민신분과 국적 등으로 인해 차별을 받을 경우 뉴욕시 인권국 핫라인(718-722-3131)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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