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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직원 머리에 총 겨눈 한인경관 체포

함께 있었던 한인 경찰간부도 무급정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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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 운영 가라오케에 들어가서 여종업원의 머리에 총을 겨눈 한인경관이 협박혐의로 체포됐다.

뉴욕포스트는 뉴욕시경 115경찰서 소속 현 김(25) 경관이 지난 8일 또 다른 한인간부인 김모 경사(Sergeant)와 함께 퇴근 후 플러싱 162가 크로체론 애비뉴에 있는 한인 가라오케에서 술을 마시다가 총을 뽑은 후 여종업원의 머리에 총구를 겨눴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여종업원은 한인경관의 허리에 찬 총을 발견하고 놀라서 “갱단이냐”고 물어보았고, 김 경관은 “아니다. 나는 경찰이고 이쪽은 내 상사다”고 대답하고 총을 꺼내 보였다. 이 순간 총알과 탄창이 바닥에 떨어졌다. 이에 놀란 여종업원이 방을 나가려 하자 현 김 경관이 여종업원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이 여종업원은 급히 문밖으로 나간 후 매니져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매니져는 여성 경찰관 2명과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 매니져는 현 김 경관이 또다른 종업원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들 경관은 결국 가라오케 주인과 대화를 끝낸 후 총을 겨누는 것을 멈추었다. 이들은 또 술에 취해서인지 탄창과 총알을 바닥에 떨어뜨린 채로 밖에 나갔다. 

얼마 후 “술에 취한 남자들이 경찰을 사칭하고 있다”라는 노래방 측의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두 사람이 흘리고 간 탄창과 탄환을 회수했다. CCTV를 토대로 수사에 돌입한 경찰은 사건 발생 나흘 후인 지난 토요일 두 사람을 체포하고 무보수 정직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총을 여종업원 2명의 머리에 겨눈 김 경관을 체포하고 2건의 협박혐의로 기소했다. 

뉴욕포스트는 “5만 2천여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는 김경관은 현재 데스크 근무를 보고 있으며오는 10월 28일 법원에서 첫 심리를 받는다”고 밝혔다. 한편 김경관 및 연봉 11만 8천여달러를 받고 있는 한인간부 김모 경사는 무급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라도 뉴욕포스트는 덧붙였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162가 크로체론 애비뉴에 위치한 이 한인운영 가라오케는 수년 전 다른 한인이 운영했을 당시 이곳에서 플러싱 109경찰서의 한인경찰관 2명이 뇌물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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