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코로나19 백신의 효능 차이가 일부 있지만,  화이자, 모더나, 존슨&존슨 백신 모두 코로나로 인한 중증 질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더나, 화이자, 존슨 존슨 어떤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높아지자 전염병 전문가들은 중증 질병

방에 대한 효과를 인용, 화이자, 모더나는 물론 이들 보다 효능이 조금 낮은 존슨&존슨도 심각한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존슨&존슨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실험 결과에 따르면 전체적인 예방 효과는 미국에서 72%, 라틴 아메리카에서

66%,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57% 보고됐다. 이는 미국에서 긴급 승인된 화이자와 모더나의 전체 효능 최고 기준

94~95%보다 낮은 수치다.
 

미의료전문가들은 “효능이 높은 백신이 중요하지만, 중요한 척도는 사망을 예방하는 중증 질병 예방 능력”이라

밝혔다.
 

존슨&존슨 경우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포함해 실험한 모든 나라에서 중증 질병

예방에 85% 효능을 나타냈다. 존슨&존슨 백신은 1 접종만으로 효과가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화이자

보다 저장 배포가 쉽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맨해튼 허드슨 야드 개발, 코로나로 휘청

    아파트 수백가구 미분양…추가 사업 보류, 투자자 소송 맨해튼 40가 웨스트 지역의 허드슨야드 프로젝트가 코로나 사태로 휘청거리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고급 콘도와 오피스, 학교 등을 포함해 신축 빌딩 8동을 더 짓는 2단계 사업은 무기한 보류됐고,...
    Date2021.02.08 Views292
    Read More
  2. 뉴저지 식당 및 주점들의 옥외 영업 확대…옥외 주류면허도 연장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5일 뉴저지 식당 및 주점 등의 옥외 영업 확대 법안에 서명했다. 주의회를 통과한 이 법안에 따르면 식당·주점·양조장 등은 옥외영업 공간을 파티오나 마당, 데크, 주차장, 보행로 등까지 확대가 필요할 경우 이를 각 ...
    Date2021.02.08 Views295
    Read More
  3. 수천만불짜리 맨해튼 초호화 아파트, 물이 줄줄…부실공사 의혹

    세계에서 가장 높은 85층 아파트 432 Park Ave…설계 도면과 다른 전기, 배관 발견 주거용 건물 중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뉴욕의 초호화 아파트 ‘432 파크 애비뉴’(사진)가 부실 공사 논란에 휩싸였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 아파...
    Date2021.02.08 Views278
    Read More
  4. 자살 대학생 부모, 온라인 주식 중개 앱 소송

    무료 주식중개앱 로빈후드 때문에 아들이 자살 주식 관련해 자살한 한 20대 청년의 부모가 주식중개앱 ‘Robin Hood’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사회를 큰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Gamestop’ 사...
    Date2021.02.08 Views338
    Read More
  5. 딸을 옷장에 숨기고 대신 죽은 엄마의 희생

    딸 성폭행한 외삼촌이 조카 청부살인하려다…모두 체포 딸 대신 숨진 엄마 브리태니 /소셜미디어 미국에서 청부 살인범에게 딸인 척 거짓말을 한 엄마가 딸 대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살인범들에게 범행을 청부한 사람은 딸을 성폭행했던 외삼촌이...
    Date2021.02.08 Views325
    Read More
  6. 하버드 한인학생들, 위안부=매춘부 발언한 하버드 교수 강력 규탄

    "한국 학계 자료 전혀 검토 안해…일본서 훈장받은 친일교수…부정확하고 사실 호도 미국 하버드대 한인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는 공인된 매춘부였다”고 주장한 하버드대 교수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하버드대 로스쿨 한인 학생회...
    Date2021.02.08 Views280
    Read More
  7. 뉴욕주 1일까지 200백만회분 백신 접종

    뉴욕주가 코로나19 백신을 200만회분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폭설로 인해 코로나19 백신 센터가 1일과 2일 문을 닫았지만 접종을 받지 못한 주민들은 이번 주내로 접종 예약을 다시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쿠오...
    Date2021.02.02 Views335
    Read More
  8. No Image

    어느 백신이든 중중 코로나 예방에 효과

    코로나19 백신의 효능 차이가 일부 있지만, 화이자, 모더나, 존슨&존슨 백신 모두 코로나로 인한 중증 질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더나, 화이자, 존슨 앤 존슨 등 어떤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높아지자 전염병 전문가들은 중...
    Date2021.02.02 Views332
    Read More
  9. 뉴욕시 도로변 주차 규정, 6일까지 유예

    이틀간 계속된 폭설로 인해 뉴욕시정부는 오는 6일까지 ‘요일별 도로변 교대주차 규정’(alternate side parking)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시 도로변에 주차해놓은 차량은 옮기지 않아도 되지만, 이 기간동안 주차 미터기의 운영은 ...
    Date2021.02.02 Views292
    Read More
  10. No Image

    美, 해외 이민 및 취업비자 발급 재개

    바이든 대통령,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2일 서명 바이든 대통령이 2일 이민 시스템 현대화를 골자로 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행정명령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가혹한 이민자 가족 분리정책으로 헤어진 난민 가족들의 조속한 재상봉과 국경 출입국 ...
    Date2021.02.02 Views299
    Read More
  11. 뉴욕시, 작년 신규 건설활동 10년만에 최저

    코로나 여파 심각...새 정부의 과감한 인프라 투자 주목 2020년 뉴욕시의 건설 활동이 약 10년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다. 도시 전체 신축공사 건수는 4267만 평방피트(약 119만평)로, 2019년 대비 약 28% 감소했다. 뉴욕시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30만 평방피...
    Date2021.02.02 Views297
    Read More
  12. 뉴저지에서 3,320만불 파워볼 잭팟 당첨

    뉴저지에서 3,320만 달러 파워볼 잭팟이 당첨됐다. 뉴저지 복권국은 잭팟이 터진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당첨자가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할 경우 세금을 제외하고 약 2,481만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뉴저지에서는 지난 23일에도 2,320만 달러...
    Date2021.02.01 Views256
    Read More
  13. 오바마케어 가입기간 5월 15일까지 연장

    뉴저지주정부가 자체 건강보험 거래소를 통한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의 가입기간을 오는 5월 1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당초 가입기간 마감은 1월 31일까지였으며, 이를 연장한 것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2021년 공개 가입기간부터 뉴저지 주민들은 주...
    Date2021.02.01 Views254
    Read More
  14. 차기 공화당 대선주자 펜스, 독자 조직 출범

    탈 트럼프…당분간 자신의 고향 인디애나에서 암중모색 정권 재창출 실패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함께 일단 '야인'으로 돌아간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독자조직 출범 채비에 들어가는 등 정치적 재기를 향한 '홀로서기'에 본격 나선다...
    Date2021.02.01 Views256
    Read More
  15. 백신 접종도 인종차별주의 확연히 나타나

    뉴욕 접종자 중 백인인구(32%) 48% 접종… 흑인 11% 미국에서 인종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차이난다는 의심이 통계치로 드러났다. 뉴욕시 현황자료에 따르면 백신을 한 회라도 맞은 18살 이상 거주민은 약 48만7천여명이다. 이들 중 인종이 보...
    Date2021.02.01 Views234
    Read More
  16. 바이든이 약속한 이민정책 개혁…일주일도 안돼 제동 걸려

    바이든 대통령이 약속한 이민정책 개혁에 벌써부터 제동이 걸렸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법원은 불법체류자 추방을 100일간 유예해야 한다는 바이든 행정부 조치에 대해 일시 중단 명령을 내렸다. 바이든 대통령이 대대적인 이민정책 개혁을 예고하고 취임 첫날...
    Date2021.02.01 Views254
    Read More
  17. 美정부, 백신 2천만회분 소재파악 비상

    트럼프 정부 때 운송과정 추적 부실…주먹구구식 관리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전임 행정부 시절 연방정부에서 배급한 이후 소재가 불분명해진 신코로나19 백신의 행방을 파악하느라 골머리를 겪고 있다. 트럼프 전 행정부가 연방정부를 떠난 백신의 운송...
    Date2021.02.01 Views209
    Read More
  18. 9·11 영웅 줄리아니의 추락...13억불 피소당하고, 정체불명 영양제 장사

    지난 20~30년간 국민적 영웅으로 인기를 누렸던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의 말년은 거의 ‘추락’에 가깝다. 그는 최근 미 전자개표기 회사 도미니언으로부터 13억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그는 11월 대선 이후 “도미니언 개표기는 ...
    Date2021.02.01 Views225
    Read More
  19. 美의회가 북한 전단금지법 벼르자... 한국정부, 월3만불 로비스트 고용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앞서 우리 정부가 에드 로이스 전 하원 외교위원장 등 거물급 미국 정치인들을 한국 이익을 대변할 로비스트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법무부 공시에 따르면, 주미 한국대사관은 최근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펌과 ...
    Date2021.02.01 Views282
    Read More
  20. 전 KGB요원, 트럼프는 러시아가 40년간 키운 인물...심적으로 취약

    러시아 정보기관 KGB 출신 스파이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해 “러시아가 40년 가까이 공들여 키운 자산”이라고 표현했다. 트럼프가 러시아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은 1977년 트럼프가 체코 출신 모델인 이바나와 결혼했을 때였다. KG...
    Date2021.02.01 Views26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0 Next
/ 160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