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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학생들은 7일부터 마스크 없이 교실 수업을 받을 있게 됐다.
 

뉴욕주보건국은  “뉴욕주 학생들과 여름캠프 참가자, 교사 교직원들은 7일부터 교실 학교 건물의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뉴욕주 보건국은 “교실 학교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이 ‘강력히 권장’ 되긴 하지만 필수 사항은 아니다”며 “학교와 여름캠프 재량에 따라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뉴욕시 교육국은 교실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현재 규정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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