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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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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립 ‘아시안아메리칸 역사문화 박물관’ 설립 검토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에 서명하기 위해 아시안계 연방하원의원들과 함께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법안 서명에 앞서 법안 발의자인 그레이스 멩 하원의원(사진 왼쪽)과 얘기를 나누었다. 

이 위원회는 워싱턴 DC에 박물관을 설립하고, 운영하기 위한 실행 계획 보고서 작성과 자금조달 방안 마련 등의 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날 서명식에는 앤디 김, 영 김 하원의원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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