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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차량은 오후7시부터 아침 6시까지 이용가능

 

퀸즈 플러싱 메인 스트릿 버스 전용차선 단속 시간이 줄어든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메인 스트릿의 버스 전용차선이 영구화됐지만 뉴욕시 교통국이 단속 시간 단축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단속 시간은 현 24시간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줄어들게 된다.
메인 스트릿 버스전용 차선은 노던블러바드와 샌포드 애비뉴 사이 0.6마일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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