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연방정부 팬데믹 지원 중단, 인플레이션 원인

 

연방정부의 코로나19 팬데믹 지원이 중단되면서 뉴욕시에 굶주림에 내몰리고 있는 시민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unger Free America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1주일간 섭취해야 할 충분한 양의 식량이 없는 뉴욕시민은 164만1,037명으로 전년 동기 121만8,736명보다  34.7%나 늘어났다.
뉴욕주 역시 굶주림을 호소하고 있는 주민 수가 전년 대비 34.6% 증가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HFA는 연방정부의 코로나19 팬데믹 지원 중단과 역대급 인플레이션을 주 원인으로 꼽았다. 팬데믹 초기 확대 지원됐던 ‘Child Tax Credit’이 올해 1월 중단되고, 학교 무상급식 지원이 만료되는 등 연방정부의 여러 지원이 중단됐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지난해 10만 7천여명 사망…죽음의 마약 <펜타닐>, 美 공습

    중국산 이어 멕시코산 대량 생산…미국-멕시코 마약 공조 깨지면서 활개 알록달록 <무지개 펜타닐> 제조 후 美 어린이, 청소년들에 불법 유통 판매 미국 마약감독국(DEA)이 압수한 ‘레인보우 펜타닐’ 모습. [사진=DEA]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Date2022.12.17 Views72
    Read More
  2. 미국 시민권시험 <영어 말하기>에 중점

    연방이민국 변경 추진 주도…역사·윤리문제도 강화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시민권 시험 변경을 추진하고 나섰다. 연방관보에 실린 공지에 따르면 USCIS는 시민권 시험을 업데이트 하기 위한 시험을 실시할 계획으로 특히 영어 말하기 표준 ...
    Date2022.12.17 Views117
    Read More
  3. 맨해튼 중심가 사무실지역, 조닝 바꿔 변신

    사무실 공실률 최고수준…특히 미드타운 바꾼다 뉴욕시 맨해튼 중심가 사무실 밀집지역이 탈바꿈될 예정이다. 뉴욕시와 뉴욕주정부는 보고서를 통해 맨해튼의 비즈니스 구역, 특히 '미드타운'을 탈바꿈시켜 주 7일, 하루 24시간 찾을만한 공간...
    Date2022.12.17 Views71
    Read More
  4. 뉴욕주, 펫숍에서 애완동물 매매 금지…2024년 12월부터 실행

    돈벌이 강아지 공장 근절… 500여 보호소의 유기견들을 입양하도록 중계역할만 뉴욕주에서 개와 고양이, 토끼 등을 전문 펫숍(pet shop·반려동물 상점)에서 사고팔 수 없게 된다. 동물을 인간의 유희거리나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유통 경로를 원...
    Date2022.12.17 Views63
    Read More
  5. 뉴욕시, 장애있는 영유아 학생들 위한 특수교육 정원 확대

    뉴욕시가 장애가 있는 영유아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정원을 늘린다. 에릭 아담스 시장과 데이빗 뱅크스 시교육감은 장애가 있는 영유아(PK, 3-K)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정원을 800명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아담스 시장은 “일반 학생들에 대한 PK 프로그...
    Date2022.12.17 Views75
    Read More
  6. 샌프란시스코 경찰, <킬러 로봇>에 살상 및 폭탄 공격 허용

    미국 실리콘밸리 한복판에 ‘폭탄을 장착한 살상용 로봇’이 배치된다. 현지 경찰이 ‘총기 난사, 테러 같은 다수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 한해 철저한 사람의 통제를 거쳐 투입하겠다’며 배치를 결정한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
    Date2022.12.09 Views139
    Read More
  7. No Image

    美 초등학교 총기참사 유족, 당국에 270억달러 집단소송

    어린이 19명을 포함해 총 21명이 숨진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 난사 참사의 피해자들이 손해배상금 총 270억 달러를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AP통신에 따르면 소송인단은 텍사스 오스틴 연방법원에 "당국의 직무태만으로 인한 피해...
    Date2022.12.09 Views120
    Read More
  8. 뉴욕주립대 지원자 2배나 증가했다…3가지가 주요 요인 분석

    입학수수료 면제, 8개주에 거주민 학비 적용, 뉴욕 엑셀시어 스칼라쉽 혜택 뉴욕주립대(SUNY) 입학 지원자가 전년보다 2배 넘게 늘었다. SUNY에 따르면 산하 64개 캠퍼스의 2023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자는 11월 25일 기준 20만4,437명으로 전년 동기의 9만7,2...
    Date2022.12.09 Views88
    Read More
  9. 미국내 동성커플 가구, 120만 가구 넘는다

    미국에서 동성커플로 이뤄진 가구의 수가 사10여년만에 3배나 급증해 무려120만 가구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는 연방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의 동성커플 가구는 120만 가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동성커플 가구 중 약 60%는 법적으로 ...
    Date2022.12.03 Views159
    Read More
  10. 뉴욕시, 정신이상 노숙자 강제입원

    지하철·거리에서 범죄 줄이기위한 강경 정책 뉴욕시가 지하철과 거리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범죄’ 퇴치를 위해 정신질환을 지닌 노숙자들을 강제 입원시킬 방침이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하철과...
    Date2022.12.03 Views99
    Read More
  11. 美서 독감 3배, RSV 2배, 코로나 재확산

    독감만 440만명…면역력 약한 노인·유아 피해 급증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독감, RSV 등 세 가지 전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리플데믹(tripledemic)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국에선 지난 26일 기준 코로나 신규 감염자와 사망자가 2주 전에 ...
    Date2022.12.03 Views97
    Read More
  12. 美 1인 가구, 전체의 30% 차지…역대 최고

    3천8백만명…50세 이상 1인가구는 2천6백만명 미국 내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전체의 30%에 달해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50세 이상 1인 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한 탓이다. 연방 인구센서국에 따르면 2022년 1인 가구가 3,790만명으로 전체 가구의 약 ...
    Date2022.12.03 Views57
    Read More
  13. 美 고용시장서 대졸 요건 사라진다…구글·델타·IBM 등 대기업들 동참

    150개 기업들, 고졸 신입사원들에 온라인 교육 수강 대체 …주정부들, 고졸자 채용 늘려 미국의 고용시장에서 '4년제 대학 졸업'이라는 학력 요건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구글, 델타항공, IBM과 같은 기업들이 특정 직...
    Date2022.12.02 Views109
    Read More
  14. 굶주리는 뉴욕시민 164만명…35%나 증가

    연방정부 팬데믹 지원 중단, 인플레이션 원인 연방정부의 코로나19 팬데믹 지원이 중단되면서 뉴욕시에 굶주림에 내몰리고 있는 시민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unger Free America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1주일간 섭취해야 할 충분한 양의 식량이 없는 ...
    Date2022.11.26 Views112
    Read More
  15. 올해 미국에서 총기난사 607건

    작년에 이어 2번째 최악의 해로 기록 올해 들어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600건 이상 발생해 지난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해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해의 638건에 조금 못 미치는 수다. 해마다 사건 수는 늘고 있다. 특히 2019년 417건에서...
    Date2022.11.26 Views103
    Read More
  16. 미국 정계, 재계에 <인도계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인도계 미국인 4백만명…백악관, 행정부 요직에 여러 명…14억 모국 막강 인도계 미국인 평균 1인당 소득 무려 12만불…영어가 공용어인 것도 큰힘 바이든 미국 대통령, 그의 부인 질 여사,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앞줄 왼쪽부터) 백악관에서...
    Date2022.11.26 Views85
    Read More
  17. No Image

    UMC교회 249곳, 동성애 문제로 탈퇴

    노스캐롤라이나주 연합감리교회(UMC)의 1/3에 달해 연합감리교회의 첫 레즈비언 감독, 카렌 올리베토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속한 교회의 3분의 1이 동성애 논쟁을 이유로 교단을 탈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노스...
    Date2022.11.26 Views98
    Read More
  18. 미국내 한인 유학생, 11년만에 증가

    다시 4만명대로 늘어나…전체 유학생 중 4.3% 미국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가 11년 만에 4만명대로 늘어났다. 국제교육연구원(IIE)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미국 내 대학과 대학원, 어학원 등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은 전년 보다 3.2% 증...
    Date2022.11.19 Views109
    Read More
  19. 美서 코로나 변이 BQ.1·BQ.1.1 확산

    신규감염 50% …한달전보다 5배나 증가 미국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Q.1과 BQ.1.1 감염자가 신규 확진자 2명 중 1명꼴에 달할 정도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발표한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 코로나...
    Date2022.11.19 Views131
    Read More
  20. 퀸즈 윌렛포인트 시티필드 옆에 프로축구장 설립

    2만 5천석 뉴욕시티 FC축구장…주변에 주상 복합단지도 새롭게 건축 뉴욕시티FC 축구 경기장 및 주상복합 건물 단지 조감도 [사진: S9 아키텍처] 퀸즈 윌렛포인트 재개발 부지에 2만5천석 규모의 ‘뉴욕시티 FC’ 전용 프로축구장이 들어선다...
    Date2022.11.18 Views13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7 Next
/ 18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