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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뉴욕시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신사숙녀 여러분(Ladies and gentlemen)'이란 표현이 사라진다. 대신 승객을 뜻하는 '패신저스(passengers)'나 모든 사람을 의미하는 '에버리원(everyone)' 등이 사용될 예정이다.
뉴욕포스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가 최근 기관사를 포함한 지하철 운용 요원들에게
 이런 내용의 지침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안내방송의 변화는 성 소수자 등을 고려해 성 중립적 표현을 사용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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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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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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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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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해튼 테러범 우즈벡 출신 추첨영주권으로 가족 이민     트럼프 대통령이 맨해튼 트럭돌진테러를 계기로 추첨영주권과 체인이민을 없애고 능력제 영주권으로 바꾸는 전면 이민개혁을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맨해튼 트럭테러 용의자가 추첨영주권으로 미국...
    Date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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