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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굶기고, 샤워도 연 1회만 허용

 

쇠사슬.jpg

 

13명의 자녀들을 쇠사슬로 묶어 집안에 감금해 놓고 괴롭힌 미 캘리포니아의 부부(사진)는 자녀들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굶기고 한 번에 몇 달씩 계속해서 침대에 자물쇠로 묶어놓거나 1년에 한 번만 샤워를 허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에 따르면 “아이들에 대한 학대는 처음에는 단순한 방치로 시작되었다가 세월이 가면서 점점 심해져서, 나중에는 아주 심하고 지속적인 장기간의 학대와 고문으로 발전했다”는 것.. 
데이비드 터핀(56)과 루이스 터핀(49) 부부는 아동학대와 감금, 고문, 폭행 등 혐의에다 14세 이하 아동에 대한 폭력과 학대혐의가 추가되었다. 
이같은 자녀 학대는 17세의 딸이 창문으로 도망쳐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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