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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혐오 사진, 욕설 게재해 큰 물의

 

퀸즈.jpg

 

인종혐오주의자로 크게 보도된 퀸즈 서니사이드 아파트 매니저가 결국 콘도 아파트 이사회의 결정으로 매니저 직에서 쫒겨났다. 

올해 70세인 콘도아파트 매니저 닐 밀라노로는 퀸즈 서니사이드 39St에 위치한 콘도 아파트 로비에 인종혐오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 매니저는 아파트 입구 벽에 나치스와 남부 연합기 문양과 욕설이 담긴 글을 붙여놓았고, 트럼프 대통령의 포스터를 크게 붙여놓아 물의를 빚었다.

특히 지역구를 두고 있는 뉴욕시의원이 이 건물 로비를 둘러본 후 큰 이슈가 됐으며, 현재 인종차별적인 포스터나 사진들은 모두 제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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