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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도로시 김 당시 연방 검사가 LA 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로 임명된 데 이어, 2014년 11월에는 수잔 조 변호사를 리버사이드 카운티 판사에 임명했다.

또 2015년에는 LA 카운티 관선 변호사이던 미셸 안 변호사를 LA 카운티 지방법원 판사에 임명했고, 2016년 6월에는 앤드루 김 LA 카운티 부장검사를 LA 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로 발탁했다.

이밖에 브라운 주지사 임기 이전에도 캘리포니아에서는 마크 김, 태미 정 류, 하워드 함, 카를로스 정, 리사 정 판사와 오렌지카운티 지방법원의 리처드 이 판사 등이 임명됐고, 2014년에는 앤 박 당시 LA 카운티 검사가 선거를 통해 선출직 판사에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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