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美국무부, 11일부터 시작…기존 여권 취소

 

성범죄자.jpg

 

앞으로 미국인 성범죄자들의 여권에 전과기록이 명시된다. 

 

연방국무부는 11일부터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범죄 전과자들이 현재 소지하고 있는 여권은 취소 처리된다. 성범죄 전과자들은 신규로 여권 발급을 신청할 수 있지만, 새로 발급되는 여권에는 '여권 소지자는 성범죄 전과자'라는 문구가 기재된다.

 

이번 아동 성범죄 전과자 말고 미국 여권에 중죄 전과 기록이 명시되는 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1. 맨해튼 콘도, 8500만불에 매물로

    우주여행권 두 장 포함돼 비싸 뉴욕시의 한 부자가 보유중인 우주 여행권 두 장을 포함, 맨해튼 소재 고급 아파트 한 가구를 8500만 달러에 팔겠다고 매물로 내놓았다. 이 콘도 아파는 맨해튼 웨스트 42St에 소재하는 아틀리에 빌딩의 45층 전체를 차지한 복층...
    Date2018.05.20 Views2
    Read More
  2. 퀸즈 주거용 부동산 가격 가장 많이 올라

    레고팍/큐가든 주택 평균가격, 127만불로 최고 한편 퀸즈는 지난 1분기 5개 보로 중 주거용 부동산 가격 인상 폭이 가장 컸으며, 유일하게 코압, 콘도, 1~3패밀리 하우스 가격이 모두 오른 지역으로 꼽혔다. 퀸즈 주거용 부동산 평균 매매 가격은 60만7,000달...
    Date2018.05.20 Views3
    Read More
  3. 집값 올라 미국서 내집 마련 어렵다

    모기지 이자율 계속 올라…서민층 더 힘들어 치솟는 집값과 부족한 매물에 이제는 모기지 대출까지 어려워지면서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에 따르면 약 360만건의 전체 주택 모기지 ...
    Date2018.05.20 Views5
    Read More
  4. 美 여성 출산율 역대 최저 기록

    미국 경기는 좋은데…'베이비붐 실종' 지난해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가 385만3천여명으로 전년보다 2% 감소하며 1987년 이래 3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는 전년보다 9만...
    Date2018.05.20 Views3
    Read More
  5. 뉴욕시 Pre-K 신청아동 6만7천여명

    신청한 75% 아동 학교 배정받아…대기자 명단 접수 뉴욕시 Pre-K에 등록된 아동들이 올 가을에 입학할 학교를 배정 받았다. 1지망 학교에 배정된 비율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접수기간을 놓친 아동들은 약 25%가 되지만, 대기자 명단에 등록할 경우 ...
    Date2018.05.20 Views1
    Read More
  6. 이민빗장 강화…H4 취업폐지, OPT 취업 제한

    3순위 취업비자 배우자 7만명 노동허가 올 하반기 상실 위기 STEM 전공자들 미국내 원청회사 일해야 OPT 2년추가 트럼프 행정부가 H-1B 전문직 취업자들의 배우자 워크퍼밋을 폐지하고 대학졸업후 취업하는 OPT 프로 그램의 2년 추가 연장을 제한하는 등 합법...
    Date2018.05.20 Views12
    Read More
  7. 불법체류 고용단속 2배나 급증

    I-9 고용자격 단속업체 6개월간 2,300곳 미 전국적으로 불법 체류자 고용업체 단속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연방이민국(ICE)이 최근 6개월동안 종업원 고용자격(I-9) 감사를 한 업체 수는 2,282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의 1년 동안 벌인 I-9 감사업...
    Date2018.05.20 Views1
    Read More
  8. 의사가, 여대생들 30년간 성추행

    USC 산부인과 의사, 수백명 성추행 혐의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남가주대(USC)의 학생 진료센터 의사가 수십 년간 여대생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여왔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학교 측의 간호사와 여대생 20여 명이 익명의 제보를 통해 ...
    Date2018.05.20 Views3
    Read More
  9. 미시간주립대, 성범죄 5억불 배상

    미국 국가대표 체조팀 주치의이자 미시간주립대 교수로 일하면서 수십년간 최소 332명을 성폭행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난 래리 나사르(54)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학교가 배상금 5억달러를 내놓기로 했다. 미시간주립대 이사회는 4억2500만달러는 피해자 배상금으...
    Date2018.05.20 Views5
    Read More
  10. 전자담배 폭발로 사망사고 발생

    플로리다 남성, 폭발로 파편 박히고 화상 평소 사용하던 전자담배가 폭발해 사용자가 사망한 사례가 나왔다. 플로리다주 피터스버그에 사는 38세 남성이 자택에서 전자담배를 피다가 전자담배가 폭발, 파편들이 머리에 박혀 사망했다. 또 불이 나면서 시신 대...
    Date2018.05.20 Views2
    Read More
  11. 또…이번엔 10남매 감금, 학대

    美부부, 비비탄 총으로 자녀들 상해 입혀 5개월전 남매 13명이 부모에 의해 쇠사슬에 묶인 채 잔혹하게 학대받다가 구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10남매가 오물로 뒤덮인 집에서 가혹행위를 당한 흔적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녀 ...
    Date2018.05.20 Views1
    Read More
  12. 나이든 자식에 잔소리하는 美 80대 '헬리콥터 부모'들

    미국인 65세 이상의 절반, 노부모 모시고 살아…부모 간섭에 스트레스 보스턴글로브,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 언론들은 미국 베이비부머(1946~196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들이 '헬리콥터 노부모'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65세 이상 미국인 노...
    Date2018.05.15 Views11
    Read More
  13. "이게 바로 미국이야!" 미국 뒤흔든 뮤직비디오

    인종차별·총기 문제 등 풍자…유튜브서 공개 8일만에 1억뷰 미국 유명 연예인이 제작한 뮤직비디오 한 편이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배우, 드라마 작가, 래퍼로 활동하는 ‘차일디시 갬비노’가 공개한 'This is America&...
    Date2018.05.15 Views11
    Read More
  14. 하와이 이어 美서해안 화산들 폭발?

    과학자들 주시…서해안 지역에 활화산 13개 포진 미국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를 계기로 미 대륙 서해안에 있는 화산들 역시 분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CBS와 폭스뉴스는 태평양 '불의 고리'에 속해있는 하와이 킬...
    Date2018.05.15 Views10
    Read More
  15. 흑인여성, 냄새 이유로 두 자녀와 함께 비행기서 쫓겨나

    흑인 여성이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가족과 함께 비행기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같은 사실은 해당 여성이 미국 법원에 항공사를 인종차별 혐의로 고소를 하면서 최근 밝혀졌다. 나이지리아 여성 오비오마는 두 자녀와 함께 휴스턴에서 샌프란시스코...
    Date2018.05.15 Views10
    Read More
  16. LA 초고속 지하터널 '거의 완공'

    머스크 공개…1시간 출근 길 5분으로 단축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이 LA에서 진행하는 ‘초고속 지하터널’ 동영상을 공개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터널 프로젝트 회사 보어링 컴퍼니가 시공 중인 LA 터널의 모습(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
    Date2018.05.15 Views11
    Read More
  17. 예일대서 흑인 여대생 인종차별

    기숙사 휴게실서 잠들었는데, 경찰 취조 명문 예일대 기숙사 휴게실에서 흑인여대생이 인종차별을 당한 사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예일대 대학원에서 아프리카 지역학을 공부하는 올해 34살 흑인 여학생 시욘볼라(사진)는 자신이 거주하는 대학 기숙...
    Date2018.05.15 Views9
    Read More
  18. 성범죄자 美여권에 전과기록 명시

    美국무부, 11일부터 시작…기존 여권 취소 앞으로 미국인 성범죄자들의 여권에 전과기록이 명시된다. 연방국무부는 11일부터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범죄 전과자들이 현재 소지하고 있는 여권은 취소 처리된다. 성범죄 전과자들은 ...
    Date2018.05.15 Views7
    Read More
  19. 멕시코 냉장트럭서 100명 구조

    중미출신 이민자들 "도와달라" 고함쳐 멕시코 경찰이 냉장 트럭 짐칸에 갇힌 중미 이민자 100명을 구조했다. 멕시코 경찰은 북동부 타마울리파스 주에 있는 한 고속도로에서 검문 도중 수상한 트럭을 발견했다. 경찰이 검문하려고 트럭에 다가서자 짐칸에 있던...
    Date2018.05.15 Views7
    Read More
  20. 美승무원 35% "승객에 성희롱 당해"

    7%만 피해사실 신고…70% "회사가 조치 안해" 전미승무원협회(AFA)가 미 항공사 29곳의 남녀 승무원 3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는 지난 한해 동안 승객에게 언어적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고, 이 중 68%는 그 횟수가 3번 이상이었...
    Date2018.05.15 Views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56 Next
/ 5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