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체포영장 집행 위해 출동했다 총에 맞고 사망

 

Screen Shot 2018-10-07 at 3.47.05 PM.png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현장 출동한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북동부 플로렌스 시 에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당하는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총격사건 발생 후 2시간 이상 대치한 끝에 용의자를 체포, 구속했다. 용의자의 정확한 신원이나 나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플로렌스시 우켈라 대변인에 따르면 경찰들은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현장에 나갔다 총에 맞았다. 사망한 경찰관은 플로렌스 시경 소속으로 시경과 현지 보안관이 함께 출동했다 총격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맥매스터 주지사는 트위터에 "플로렌스 최악의 뉴스다. 사법을 집행하는 경찰관들의 숭고하고 용감한 행동에 머리 숙이며, 기도드린다"고 올렸다. 

?

  1. 뉴저지 11학년 표준시험 없어진다

    내년 부터 9-10 학년만 응시 뉴저지주 11학년생들은 표준시험을 치르지 않아도 된다. 이번 표준시험 개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고교 9~11학년은 영어와 수학 과목 표준시험을 치러야 했으나 내년부터는 9~10학년만 표준시험을 치르고 11학년은 표준시험 응시 대...
    Date2018.10.09 Views18
    Read More
  2. 美민주당 '캐버노' 대법관 탄핵 추진…자진 사퇴도 유도

    의회 다수당 회복하면 가능…대법관 9→11명 늘리는 방안도 성폭력 의혹에도 캐버노 연방대법관 후보(사진)가 상원 인준을 통과하자 민주당과 진보진영에선 탄핵 등 더욱 급진적 방식으로 '캐버노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캐버노가 취임하면...
    Date2018.10.09 Views17
    Read More
  3. 뉴잉글랜드 음악원(The New England Conservatory, NEC)

    대학탐방1 사진: 뉴잉글랜드 음악원 오디토리엄 뉴잉글랜드 음악원(The New England Conservatory, NEC)은 1867년 설립된 보스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음악대학이며, 미국 역사 기념물로 선정된 유일한 음대다. 매년 750여명의 학...
    Date2018.10.09 Views16
    Read More
  4. 공장 이미지 벗고 새 아파트 단지 새로 건축

    뉴저지 베이온 주거용 부동산 오르고 있어 뉴저지 허드슨 카운티에 위치한 베이온은 한때 공장지역이였으나 활발한 재개발을 통해 주거용 부동산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추세다. 인구 6만7,000여명의 베이온은 지난 2010년 경기 침체 이후 6,000여개가 넘는 새...
    Date2018.10.09 Views13
    Read More
  5. 주립대 학비 10년간 36% 인상

    전국 45개주 대학 지원금 평균 16% 감소 대다수 주정부가 예산 지원을 대폭 줄이면서 미 전국의 주립대 학비가 해마다 치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뉴욕·뉴저지를 포함한 전국 45개주가 대학 운영 지원금을 축소한...
    Date2018.10.09 Views21
    Read More
  6. 백인위주 학습교재 개편 촉구

    뉴욕시 학부모들 시교육국 앞에서 시위 뉴욕시 학부모들이 백인 위주로 편중돼 있는 공립학교 학습 교재의 다양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부모들로 구성된 교육 정의 연맹(CEJ)은 시교육국 앞에서 시위를 갖고 뉴욕시는 다민족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백인 위주...
    Date2018.10.09 Views13
    Read More
  7. 美대법원 무게중심이 보수로 기울어졌다

    캐버노 후보 인준안 50 대 48로 상원 통과 고등학생 시절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53)에 대한 인준안이 근소한 차이로 상원을 통과했다. 지난해 임명된 닐 고서치 대법관(51)에 이어 또 다...
    Date2018.10.09 Views17
    Read More
  8. 뉴욕서 아시안업소 강도 5명 유죄

    유죄 확정 최대 20년 형 처해질 예정 퀸즈와 브루클린 일대 아시안 업소들에 침입해 무장 강도 행각을 벌인 이민자 5명이 유죄가 확정됐다. 연방이민국은 지난해 8월~9월 퀸즈와 브루클린 일대 아시안업소 11곳에 침입해 무장강도 행각을 벌인 5명이 뉴욕 연방...
    Date2018.10.09 Views18
    Read More
  9. 뉴욕주 북부 교통사고로 20명 참변

    리무진 차량과 충돌 후 내리막길로 돌진 뉴욕주 북부 알바니시 인근에서 교통사고로 20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사고는 알버니 서쪽에 위치한 스코해리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두 차량 간 충돌과 사고차량 가운데 한 대가 내리막길로 ...
    Date2018.10.09 Views9
    Read More
  10. 美서 '드론' 잘못 날리면 격추…美항공청 재인증법 승인

    미국 상원이 연방항공청(FAA) 재인증법 일명 '개인 무인 항공기 격추 허용 법안'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안에는 '개인 무인 항공기가 시민의 자유 및 권리 집단을 위협한다고 간주될 경우, 관계 기관(국토안보부, 법무부, 이민 대행 기...
    Date2018.10.09 Views11
    Read More
  11. 흑인소년에 16발 총격 사살한 시카고 경찰관, 유죄 평결

    차량 절도 혐의로 신고된 흑인 10대 소년을 16차례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미국 시카고 경찰관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시카고 형사법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전 시카고 경찰관 제이슨 반 다이크(사진.40)에게 부과된 살인 혐의와 16건의 가중폭력 혐...
    Date2018.10.09 Views8
    Read More
  12. No Image

    뮤지컬 '드리머 조셉' 무료공연…11월 10일 팰리세이즈팍 고교

    뉴저지에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DACA 프로그램의 수혜자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 뮤지컬 '드리머 조셉'이 오는 11월10일 오후 7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고교 강당에서 열린다. 뉴저지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 손태환)가 주최하고 뉴저지장로교회 청...
    Date2018.10.07 Views17
    Read More
  13. '임시보호신분' 이민자 33만명, 미국 추방 모면.

    연방법원, "지나치게 가혹한 피해줄수 있어" 긴급명령내려 미국에서 추방될 처지에 놓였던 '임시보호신분' 이민자 30여만명이 미연방법원의 긴급명령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됐다. 연방법원은 엘살바도르, 아이티, 니카라과, 수단 등 4개 국가 출신 이민...
    Date2018.10.07 Views14
    Read More
  14. 노벨평화상 수상 나디아 무라드, "나는 IS의 성노예였다"

    여성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여)가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그녀는 과거 IS의 성노예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수도 오슬로에서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데니스 무퀘게와 나디아 무라드를 선정했다. 인권운동가...
    Date2018.10.07 Views9
    Read More
  15. 노벨평화상 수상 콩고의사 무퀘게, 2016년 서울평화상 수상

    올해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데니스 무퀘게는 전쟁 피해 여성들에 관한 문제를 수면으로 끌어올려 전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2016년에는 서울평화상을 수상했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무퀘게는 콩고 내전 중에 성폭행 당한 여성 약 5만명을 치료했을 ...
    Date2018.10.07 Views15
    Read More
  16. 주택 재산세율 평균 1.17%

    제일 높은 지역 뉴저지…가장 낮은 지역 하와이 주택 재산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뉴저지로, 집값의 2.29%를 매년 재산세로 낸다. 가장 낮은 지역은 하와이(0.28%)다. 평균 재산세율은 1.17%다. 다주택자나 고가 주택 소유주에게 매기는 별도 세율은 없...
    Date2018.10.07 Views11
    Read More
  17. 60% 이상 내집장만 원하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거나 모기지를 받지 못해… 미국인 10명 중 6명 이상은 내집 장만을 원하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거나 모기지를 받지 못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렌트카페 닷컴’이 전국의 렌트 세입자 2,000명을 조사...
    Date2018.10.07 Views9
    Read More
  18. 민주당 "백악관 캐버노 FBI조사 제약" 비난.

    전달된 FBI보고서 매우 빈약…조사제한 의혹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백악관이 캐버노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FBI의 조사를 제약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상원 법사위원회 파인스틴 의원은 FBI가 의회에 재출된 캐버노의 성폭력에 대한 보고서에는 "아무 내용...
    Date2018.10.07 Views5
    Read More
  19. 사우스 캐롤라이나서 총격전으로 경관 사망

    체포영장 집행 위해 출동했다 총에 맞고 사망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현장 출동한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북동부 플로렌스 시 에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당하는 총격사...
    Date2018.10.07 Views8
    Read More
  20. MBA 지원자 4년 연속 감소.

    지원자들 유럽과 아시아로 몰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BA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4년 연속 감소했으며,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원들의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경영대학원 입학위원회 (GMAC)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올해 경영대학원...
    Date2018.10.07 Views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78 Next
/ 78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