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통령, 가족 이익 위해 외교 정치 펼치는지 의문 가져야 

 

이방카.jpg

 

뉴욕타임스(NYT)는 미중 무역전쟁 중에도 중국이 지난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에게 상표권 16건에 대한 예비 승인을 해줬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중국은 신발, 핸드백, 웨딩드레스 등 패션 상품의 상표권은 물론이고 투표 기기, 반도체 등의 상표권을 승인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방카 보좌관이 중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표권은 모두 34건에 이른다. 비영리 공익단체인 '워싱턴의 책임과 윤리를 위한 시민들'은 "이방카 보좌관이 해외에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가족의 이익을 위해 외교 정책을 결정하고 있지는 않은지 계속 의문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해 중국에서 여러 건의 상표권을 얻는 등 중국 내에서 100여 건의 상표권을 갖고 있다.

  1. 중국, 이방카 보좌관 상표권 16개 예비 승인

    대통령, 가족 이익 위해 외교 정치 펼치는지 의문 가져야 뉴욕타임스(NYT)는 미중 무역전쟁 중에도 중국이 지난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에게 상표권 16건에 대한 예비 승인을 해줬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중국은 신발, 핸드백, 웨딩...
    Date2018.11.13 Views9
    Read More
  2. 백악관, 캐러밴 망명제한 불허 발표

    공식 절차 받은 사람만 망명 신청 가능 트럼프 대통령이 남부 국경을 불법적으로 넘는 이민자들에게 망명 신청 자격을 불허하는 포고문을 발표했다. 백악관이 공개한 포고문은 남쪽 국경을 넘어 미국에 입국하려는 캐러밴을 차단하는 내용이 담긴 5개 항으로 ...
    Date2018.11.13 Views8
    Read More
  3. 모텔, 투숙객 정보 이민국에 넘겼다가…

    1420개 거느린 거대체인 'Motel6', 890만불 합의 투숙객 개인정보를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넘겨줬다가 집단소송을 당했던 모텔체인 업체가 피해자들에게 890만달러를 지불하게 됐다. ABC 방송에 따르면, 미 전역에 1420개의 모텔 체인망을 가지고 있는 ...
    Date2018.11.13 Views9
    Read More
  4. No Image

    인디안 출신 2명, 성소수자 후보 진출…선거사상 '최초' 기록 속출

    이번 선거에서 미국 사회의 소수자들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다수가 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전체 100석(50개 주에 각 2명) 중 35명을 교체한 상원의원 선거에선 테네시주의 마샤 블랙번 공화당 후보가 이 주에서 배출되는 첫 여성 상원의원이 됐다. '인디언...
    Date2018.11.10 Views17
    Read More
  5. 연봉 고액이지만…"악착같이 벌어 조기은퇴 계획"

    절약하고 돈모으는 30,40대 미국인들 대부분 자린고비들 10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원인 미국 시애틀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실비아 홀 씨(38여)는 400제곱피트(약 11평)짜리 소형 아파트에서 살며 한 달 식료품비로 75달러를 쓴다. 지출...
    Date2018.11.10 Views16
    Read More
  6. 3억불 잭팟' 50대 美싱글맘…트럭 바닥에서 복권 발견

    빈곤 퇴치와 교육, 동물 복지, 보훈 사업 위한 자선재단 설립 아이오와 레드필드에 거주하는 중년 여성 레린 웨스트는 2018년 11월 5일 아이오와 복권사무국에서 당첨금을 받았다. /아이오와 복권사무국 "웹사이트 화면이 온통 붉은색으로 변하더니 잭팟이 터...
    Date2018.11.10 Views16
    Read More
  7. 윌리엄패터슨 대학 백인 우월주의 전단지 돌아

    대학 당국 즉시 제거 후 성명 발표 뉴저지 윌리엄패터슨 대학에서 백인 우월주의 문구가 적힌 전단지들이 나돌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윌리엄패터슨 대학 당국에 따르면 학교 건물 3동 외벽에 각각 '백인이어도 괜찮아'란 문구의 전단지가 붙어 있...
    Date2018.11.10 Views15
    Read More
  8. 가족이민 2017년 4분기 거부율 38.6% 육박

    여전히 오바마 행정부 시절 보다 높아 가족이민 심사가 엄격해지고 있어 한국 등 해외에 체류하는 가족을 이민 초청하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가족초청 이민 거부율이 38%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나타났...
    Date2018.11.10 Views18
    Read More
  9. 미시간, 미주리, 유타 도 기호용,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

    미시간 주 21세 이상 2.5온스 이하 소지 합법 중간선거의 진짜 승자는 공화당도, 민주당도 아니라 바로 '마리화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포브스 등에 따르면 미시간과 미주리, 유타 등 3개 주는 전날 치러진 중간선거에 붙여서 ...
    Date2018.11.10 Views10
    Read More
  10. H-1B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 5년간 22만명

    한국 출신 유학생 6900여명에 한국일보에 따르면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 5년간 22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한국 출신 유학생은 6,900여명이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개한 H-1B 취득 유학생 통계자...
    Date2018.11.10 Views10
    Read More
  11. 행정부, 대법원에 DACA 신속 처리 요구

    행정부, 대법원에 DACA 신속 처리 요구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에 청년 이민자들의 추방을 막는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제도(DACA)를 끝내려는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신속 처리 사안으로 다뤄줄 것을 요청했다. 행정부는 이날 DACA를 끝내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Date2018.11.10 Views10
    Read More
  12. LA에서 총기난사… 경찰 포함 12명 숨져

    총격범 권총을 들고 무차별 난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교외에 있는 한 술집에서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시민과 경찰관 등 12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사건은 LA에서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벤투라 카운티에 있는 '보더라인 바 & ...
    Date2018.11.10 Views9
    Read More
  13. 캘리포니아 총격사건 범인 해병대 복무 경력

    아프가니스탄 파병 후 외상후 장애 보여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의 보더라인 그릴 & 바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롱이 해병대 복무 당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전투에 투입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병대는 그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약 5...
    Date2018.11.10 Views9
    Read More
  14. 이번 중간선거의 핵심은?

    민주당원의 재결집과 한인들의 투표율 여성, 소수민족, 아시안계 후보의 부상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편에 있는 이들, 대부분은 민주당 소속인데, 이들은 다양한 그룹의 후보자들의 출마를 독려해왔다. 최근에 치러졌던 그 어떤 선거보다 많은 무슬림, 흑인, 성...
    Date2018.11.06 Views12
    Read More
  15. No Image

    이번 선거에 급부상한 '소로스 음모론'

    이번 11월 6일 본선거에서 난데없이 ‘소로스 음로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조지 소로스는 억만장자 중 대표적인 자유주의자다. 세계의 자유무역과 이민의 자유를 옹호한다. 따라서 그는 골수 민주당원이다. 선거 때마다 민주당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Date2018.11.06 Views11
    Read More
  16. 세계최대 마약왕 '엘 차포'의 뉴욕 재판

    브루클린 연방법원서 시작…보복 두려워 철통보안 세계 최대 마약왕 '엘 차포' 구스만. / CBS 세계 최대 마약왕 '엘 차포' 구스만 로에라(61)의 재판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5일 시작된다. '엘 차포' 구스만은 세계...
    Date2018.11.06 Views12
    Read More
  17. No Image

    미국 중간선거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어느 당이 이길 것인가? 무엇이 달려 있나?…중요 이슈 많아 11월 6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에서 첫 번째 주요 선거가 실시된다. 트럼프가 후보로 출마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 선거에는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달려 있다. 대통령과 여당인 공화...
    Date2018.11.06 Views8
    Read More
  18. No Image

    유통공룡 아마존 '제2본사' 버지니아 크리스털시티 유력

    인력 수급 용이하고 교통 편리…워싱턴 가깝고 의회 접근성도 좋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제2본사 설립을 위한 입지로 미국 버지니아주 크리스털시티를 유력 후보로 압축하고 진전된 논의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지난해 9월 ...
    Date2018.11.06 Views10
    Read More
  19. No Image

    "트럼프, 2020년 대선 때 여성후보와 대결하면 다 진다"

    여론조사 가상대결…미셸 오바마 출마하면 대패…힐러리에게도 패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로 어떤 여성 후보가 나오더라도 필패할 것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미 온라인 여론조사업...
    Date2018.11.06 Views12
    Read More
  20. 대학탐방④-보스턴 대학교 (Boston University)

    보스턴 대학교(BU: Boston University)는 1839년 버몬트주에서 감리교 계통의 성서 연구소로 설립후, 1867년에 보스턴으로 이전하여 보스턴 신학교로 개편되었고, 1869년 종합대학인 보스턴 대학(BU)가 되었다. 현재학부와 대학원의 전체 학생 수는 3만2천명...
    Date2018.11.06 Views1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101 Next
/ 101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