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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셔먼 부동산 활성화 추세

 

코네티컷.jpeg

 

커네티컷 페어필드 카운티에 있는 셔먼은 인구 분포가 다양한 살기 좋은 동네다. 
 
 면적은 23.4스퀘어마일에 1,800여채의 단독주택이 있으나 다세대 주택이나 콘도, 아파트, 코압은 없다.

 

맨하탄에서 북동쪽으로 약 70마일 떨어져 있으며 인구는 약 3,600명에 달한다. 

 

주민들 중 대부분은 백인들이지만 연령층이 다양하다. 일부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며 전문직 종사자들과 노동업계에 종사하는 블루칼라 주민들도 많다. 
 
윌리엄 피트 소더비스 인터내셔널 부동산의 브로커인 아이리트 그레인저씨에 따르면 셔먼의 주택은 대부분 30만달러부터 시작하며 지역과 주택 크기에 따라 65만달러에서 250만달러까지 달한다.
 
파존 앤 해리슨 부동산의 해리슨 대표는 “지난 2년간 셔먼의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매매가 15~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커네티컷 MLS에 따르면 셔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온 주택은 54채다. 가격은 20만5,000달러에서부터 799만9,000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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