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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여명 사망, 6천명 부상…수십년간 12만명 사망
 

이란.jpg

 

이란·이라크 국경지대에서 12일 규모 7.3 강진이 발생해 400여명이 숨지고 5000여명이 다쳤다. 
지진은 이란 북서부와 이라크 북동부가 맞닿은 국경지대에서 발생했다. 
사상자는 이란쪽에 집중됐다. 한 마을에선 236명이 사망했다. 마을의 유일한 병원마저 지진으로 무너지면서 환자와 병원 직원 모두 잔해에 깔렸다. 
이란은 국토 90% 이상이 지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되는 지진 위험 국가다. 유라시아판과 아라비아판의 경계가 이란을 가로지른다. 지난 100년간 이란에서 지진으로 사망한 사람은 12만6000명에 달한다. 
2003년 12월 케르만샤주 남동부 도시 밤에 규모 6.6 지진이 강타, 인구 4분의 1에 가까운 3만1000명이 숨졌다. 또 1990년에는 규모 7.7 강진이 북서부 길란과 잔잔주를 덮쳐 3만700명이 사망하고 10만여명이 다쳤다. 이란 사상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이 지진으로 27개 도시, 1870개 마을이 파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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