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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버나드 등 2명…스키점프 일본 가사이는 올림픽에 8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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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에 50대 현역 선수가 뛰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평창 최고령 선수는 캐나다 컬링 국가대표 셰릴 버나드(52)다. 최연소 선수인 중국 프리스타일스키의 우멩(16)과 36세 차이로 엄마와 딸 사이 같다. 2010년 밴쿠버올림픽 단체전 은메달리스트인 버나드는 평창이 두번째 올림픽이다. 2014년 은퇴한 뒤 방송 해설을 하던 그는 이번에 후보 선수로 발탁됐다.
남자 중 최고령 선수는 핀란드 남자 컬링팀의 토미 란타마키(50)다. 1992년 데뷔했지만 이번이 첫 올림픽이다. 그는 지난 11일 컬링 믹스더블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미국 팀을 7대5로 누르며 올림픽 첫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란타마키는 20세 어린 오오나 카우스테(30)와 손발을 맞췄다.
일본 스키점프의 전설 가사이 노리아키(46)는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출전 선수다. 평창이 8번째 올림픽이다. 1992년 알베르빌부터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개근했다. 그는 42세이던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이는 최고령 메달이었다.
스피드스케이팅의 클라우디아 페흐슈타인(46·독일)은 평창이 7번째 올림픽이다. 이는 여자 선수 최다 기록이다. 그는 지금까지 6차례 올림픽에 나와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9개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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