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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병에 탈출해 머리를 기루고 싶다면 머리 빨리 기르는 팁 6가지를 알아보자. 

 

미용실 방문

환경적인 요인이 됐든 물리적인 요인이 됐든 갈라진 모발 끝을 자주 다듬어주어 영양을 골고루 공급하면, 머리가 자라는 속도가 빨라진다.

 

모발 끝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스플릿 엔드’ 현상의 경우 손상된 부분을 일찌감치 잘라내면 더 이상 건강한 부분으로 올라오지 않게되니 주의해야한다. 자르기 아깝다는 생각을 하면  일 년에 적어도 세 번 미용실을 방문해야 머리카락의 성장을 촉진 시킨다. 

 

실크 베개 

코튼 소재는 머리카락에서 유용한 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해 건조성 두피에는 좋지 않다. 밤새 습기를 앗아가 수분을 유지하고 마찰을 줄여줄수 있는 실크 소재 베개를 사용해야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영양제 섭취

머리카락 성장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영양제는 바이오틴. 혹은 바이오틴이 함류된 음식을 섭취해주면 된다. 

 

일주일에 한 번 집중 트리트먼트 케어

집중 케어는 머리카락을 기르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과한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은 좋지 않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정성 들여 집중 케어를 필수적으로 해야 머리카락에 좋다. 가장 오래되고 건조한 부분인 모발 끝에 집중해 케어해야하며 트리트먼트는 원료가 중요해 잘 따져보고 구입해야한다. 

 

머리 '잘’ 감기

머리를 '잘’ 감아야 머리가 빨리 자란다. 샤워기로 쓱 머리를 적셔줘 바로 거품을 내는 행동이 아닌 2분 정도 최대한 두피를 적셔줘 샤워하기 전 두피부터 적셔야한다. 그 후 샴푸를 바로 두피에 올리는게 아닌,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준 후 충분히 거품을 내주어야 한다. 

그리곤 손톱 밑의 부드러운 부위를 이용하여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두피의 모낭을 자극해 성장을 촉진한다.

 

식단 바꾸기

 

머리카락의 성장을 위해서 가장 바람직한 식단은 없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건강한 식단과 동일하게 가기만 하면 머리 건강에도 좋다. 대부분 채식 위주의 식단이 철분, 아연, 비타민 C, 비타민 B, 오메가3가 풍부하게 함유되 머리카락을 기르는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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