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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시절 후임병 폭행해 물의 빚기도…해외출장 남 지사 '충격'
 

마약.jpg

 

군인 시절 후임병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던 남경필 경기도 지사의 장남이 이번에는 마약 범죄에 연루돼 경찰에 체포됐다.
남 지사의 아들 남모(26)씨는 최근 중국에서 입국하면서 필로폰 4g을 속옷 안에 숨겨 밀반입했다. 그후 한 차례 필로폰을 투약했고, 스마트폰 즉석만남 채팅 앱으로 같이 투약할 사람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여성으로 위장한 경찰 수사관에 덜미를 잡혔다.
남씨 자택에는 남은 필로폰 2g이 발견됐다. 간이 소변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남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서 혼자 한 차례 투약했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남 남씨는 지난 2014년 군대서 후임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때리고 전투화를 신은 상태에서 발로 차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돼 군사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후임병을 성추행했다는 의혹도 나왔지만 인정되지 않았다.
남 지사는 독일 출장 중 둘째 아들로부터 해당 소식을 전해 듣고 모든 해외 일정을 취소하고 급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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