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인상' 대상은 앤디 김

by 벼룩시장 posted Dec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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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봉사상, 한인의대생들 위해 3백만불  

장학금 쾌척한 최민기&원혜경 부부 선정

 

Screen Shot 2018-12-09 at 10.58.42 AM.png

 

미주 최초로 민주당 출신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36.사진)이 뉴욕한인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한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욕한인회는 최근 개최한 이사회(사진)에서 앤디 김 당선자를 비롯 8명의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를 인준했다. 앤디 김 당선자는 지난 11월 선거에서 뉴저지주 연방하원 3선거구에 출마해 한인으로는 공화당 출신으로 첫 연방하원에 진출한 김창준 의원 이후 20년 만에 민주당 출신 하원의원으로 선출됐다. 

 

뉴욕한인회 이사회는 또 ‘올해의 남성’에 김현중 NICKA-K대표, ‘올해의 여성’에 정영양 박사를 선정했다.

 

또 한인 의대생 양성을 위해 장학금 300만 달러를 쾌척한 최민기, 원혜경 헤켄섹 대학병원 이사는 부부 봉사상을 받게 됐다.

 

지난 달 제20대 세계한인무역협회장에 당선된 하용화 솔로몬보험 대표는 기업인상을, 올해 말 은퇴하는 김광석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은 봉사상을 받는다.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뉴욕주와 커네티컷주 등을 관할하는 제2순회 항소법원에 판사로 지명된 마이클 박 판사는 차세대 리더상을 받게 됐다. 또한 한국계 입양인 토마스 클레멘트씨가 외국인상을 수상한다.

이사회에서는  이날 내년 1월13일 플러자 호텔에서 열리는 미주한인의 날 116주년 기념행사, 수상자 선정 등의 안건을 일괄 통과시켰다.

 

Screen Shot 2018-12-09 at 10.59.03 A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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