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임대 전시 중 20대 청년이 떼 가…중국 분노

 

병마용.jpg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중국 진시황릉 병마용(흙으로 빚은 군대 모형)이 미국 박물관 전시 중 왼손 엄지를 '절도'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작년 12월 필라델피아 프랭클린 재단 박물관 병마용 전시실에 20대 청년이 들어와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은 뒤, 병마용 왼손 엄지를 손으로 부러뜨려 호주머니에 넣고 빠져나갔다는 것. 이 장면은 CCTV에 그대로 담겼다. 

프랭클린 재단의 신고를 받은 FBI는 CCTV 화면을 분석해 용의자로 마이클 로하나(24)를 지목, 델라웨어주에 있는 로하나의 집을 찾아갔고, "내놓을 것이 있느냐"고 묻자 그는 순순히 떼어 간 손가락을 내놓았다. 

병마용은 2200년 전 중국 진시황이 산시성 시안의 자기 무덤에 8000여 구를 함께 묻은 군대 모양 흙 인형이다. 병마용 1구당 가치만 약 45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중국 당국은 "미국 측에 책임자 엄벌과 손해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1. No Image

    팰팍 정부, 경찰서에서 일할 디스패처 채용 모집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경찰서로 걸려오는 응급 전화를 받고, 이에 대처 및 안내역할을하는 디스패처 직원을 뽑고 있다. 채용 지원 접수 마감일은 오는 22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고교 졸업 학력이면 된다. 지원서류는 팰리세이즈팍 타...
    Date2019.03.10 Views1
    Read More
  2. 브루클린 주택 5천채, 지하실 렌트 합법화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아파트 포함 임시 변경 조례안 서명 서명하고 있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사진: 드블라지오 시장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뉴욕시 브루클린의 이스트뉴욕 일대의 일반 주택과 아파트 지하 공간을 개조해서 세입자들이 주거용 렌트...
    Date2019.03.10 Views1
    Read More
  3. 美재벌 3인방이 세운 의료보험사 주목

    진료는 쉽게…보험 간소화…처방약 구입 간편 베조스, 워렌 버핏, 다이먼 회장 등 3명 합작 (왼쪽부터)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 아마존과 버크셔해서웨이, JP모건이 공동 설립한 헬스...
    Date2019.03.10 Views1
    Read More
  4. 힐러리·블룸버그 "2020년 대선 출마 안하지만…대신"

    블룸버그 "민주당 경선 이길 가능성 낮아"…힐러리 "계속 정치활동 할 것"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이어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도 2020년 대권 경쟁에 참여치 않는다고 밝혔다. 이미 민주당 내에서 10여명이 대선 출마 의지를 선언해 당내 경...
    Date2019.03.10 Views1
    Read More
  5. "그녀가 증언대 서면 트럼프 정치생명 끝날수도…"

    트럼프의 모든 비밀 아는 30년 비서 그래프, 미하원에 증인 선다 사진: CNN 트위터. 미 하원 법사위가 '러시아 대선 개입 스캔들'을 비롯한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의혹 조사에 착수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30년 개인 비서를 한 로나 그래프(66사진)가 ...
    Date2019.03.10 Views1
    Read More
  6. '1조 7000억원' 美복권 잭팟 당첨자, 4개월 만에 당첨금 수령

    "내 이름 밝히지 말아달라"…변호사 통해 법인 설립…일시불로 수령 미국 복권 역사상 당첨금이 두번째로 많은 비용인 15억3700만달러(약 1조7400억원)를 가져갈 당첨자가 당첨된 지 4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7. '뮬러 특검 기소 1호' 매너포트 4년형

    1심서 47개월형 선고…검찰구형은 20년내외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1호 기소자' 폴 매너포트(69) 전 트럼프 대선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이 1심 판결에서 47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검찰 구...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8. No Image

    "장애인 안내견 출입막으면 소송당해"

    업주, 안내견 여부 묻고 해당되면 업소 출입 허용해야 장애인들에게 필수적인 안내견의 업소 출입을 막아 소송을 당하는 업주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모든 주는 장애인들에 대한 권리보호가 철저한 나라다. 연방 장애인 법과 주별로 제정된 장...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9. '첫 여성 전투기조종사' 美상원의원 "군 시절 성폭행당해"

    마사 맥샐리 의원, 상원 군사위 '군 성폭력' 청문회 도중 '미투' 폭로 미국 최초의 여성 전투기 조종사로 유명한 마사 맥샐리(52공화애리조나) 연방 상원의원이 공군 복무 시절에 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맥샐리 의원은 상원 군...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10. 유학생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됐다

    I-20인가 수수료 3천불…학생비자, 직업연수비자 인상 미국토안보부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부과되는 각종 비자 수수료를 인상했다. 이번 인상안에 따르면 우선 학생비자(F) 및 직업연수비자(M)신청자들이 납부하는 I-901 수수료를 현행 200달러에서 350...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11. 동성부부 자녀 입학거부한 美학교 상대로 항의 서명운동

    캔자스주 카톨릭학교 "동급생 혼란노출 우려…교회 가르침은 확고" 미국 캔자스주에 있는 한 가톨릭 학교가 동성커플 자녀의 입학을 거부해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캔자스주 세인트 앤 가톨릭 스쿨의 크레이그 맥심 신부는 동성 ...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12. 새아빠 음료수에 이물질 탄 10대

    "그냥 재미삼아서…철없는 행동 잘못 인정" 의붓아버지의 음료에 재미삼아 소 신경안정제를 넣은 10대 소년이 법정에 서게 됐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의 타일러 말론(17)은 음료에 이물질을 투입해 양아버지의 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기...
    Date2019.03.10 Views0
    Read More
  13. 뉴저지 워런카운티서 2억7천만불 복권 당첨

    뉴저지주 복권국은 당첨금이 2억7,300만달러인 메가밀리언 잭팟이 지난 1일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 결과 29, 33, 39, 60, 66과 메가번호 21 등 숫자 6개를 모두 맞힌 복권이 뉴저지주에서 1장 팔렸다고 밝혔다. 이 1등 티켓은 뉴저지주 워런 카운티 필립스버그...
    Date2019.03.05 Views5
    Read More
  14. "남자만 군입대는 위헌"…美연방법원 , 또 병역의무 성평등 논란

    "의무 징병등록제를 남자만 하는 것은 성차별…여성도 특정 전투 더 뛰어나" 최근 미국에서 남성만 병역 의무를 지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지난 1981년 미국 연방대법원이 "남성 징병은 적절한 국방력을 유지하기 위한 합리적인 제한"...
    Date2019.03.05 Views4
    Read More
  15. No Image

    "뉴욕시 예산 4년간 33억불 적자 우려" 감사원 밝혀

    뉴욕시 감사원이 2020회계연도 잠정 예산안 보고서를 통해 "뉴욕시 예산이 향후 4년간 33억달러의 적자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경기가 둔화되면서 뉴욕시의 세금 수입이 4년간 정체되고, 반면 뉴욕시 정부 부처들의 예산이 증가하면서 이같은 적...
    Date2019.03.05 Views4
    Read More
  16. 美농가 부채, 1980년 이후 최악 수준으로 떨어져

    미-중 무역전쟁 여파…임대형 농장 및 소규모 농가 연쇄파산 확산 미국 농가들의 부채가 1980년대 농업 위기 수준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연방농무부는 최근 미 하원 농업위원회에서 "미 농가들의 부채 규모가 지난해 4,090억 달...
    Date2019.03.05 Views6
    Read More
  17. 주 예루살렘 미국 영사관 공식 폐쇄

    국무부 폐쇄 밝힌지 5개월 만 미국이 팔레스타인 대사관의 기능을 수행해온 예루살렘의 미국 총영사관을 공식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타임에 따르면 국무부는 지난해 예고한 대로 예루살렘 미 총영사관의 지위를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 산하 '팔레스타...
    Date2019.03.05 Views4
    Read More
  18. 다시 고개 드는 탄핵론

    코언 청문회 증언이 결정적 트럼프 대통령 탄핵론이 민주당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뮬러 특검의 '러시아 대선 개입 스캔들' 수사 보고서 공개가 임박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코언이 의회 청문회에 나와 트럼프의 각종 비리 의혹을...
    Date2019.03.05 Views0
    Read More
  19. 병원 의료비 해결방안 제시해야

    백악관, 환자 보호 안하면 입법 나설 것 백악관이 병원을 향해 엄청난 의료비 청구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로건 백악관 국내정책위원회 국장은 미국병원연합회 연례회의에서 "환자의 재정 파탄을 방지하기 위해 의회가 나서기를 원...
    Date2019.03.05 Views0
    Read More
  20. 아이폰 권총 오인 흑인 청년 사살 경관 무혐의

    보고서 "경관들에게 위협을 느낄 합리적 믿음 있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휴대전화에서 새나온 불빛을 권총으로 오인해 비무장 흑인청년을 사살한 경찰관 2명에게 검찰이 정당방위를 인정했다. AP통신·폭스뉴스에 따르면 새크라멘토 ...
    Date2019.03.05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6 Next
/ 9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