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0대 영국소년, 부모와 언쟁 후 자살

 

벌칙.jpg

 

한 10대 소년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달아 충격을 주고 있다. 소년의 자살은 컴퓨터 사용을 놓고 부모님과 논쟁을 벌인 후 벌어진 일이었다.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로버트슨(12)군은 둘째아들로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집으로 돌아온 길이었다. 
로버트슨군은 휴가 동안 욕설을 해 부모로부터 노트북 사용을 금지 당했다. 집에 도착한 그는 엄마에게 컴퓨터를 사용해도 되냐고 다시 물었지만 아들의 버릇을 고쳐주고 싶었던 엄마는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엄마의 완강함을 꺾지 못한 둘째 아들은 풀이 죽은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10분 쯤 지나 짐을 풀러 올라간 코너의 형이 스스로 목을 맨 동생을 발견했다. 
엄마는 급히 구급차를 불러 코너의 목숨을 살리려했으나 결국 아들은 사망했다. 
부모는 “아들은 평소 활발하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랑스런 아이였다. 휴가를 잘 보내고 왔기에 아들의 행동을 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며 슬퍼했다. 
형 역시 “동생이 자살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불평을 늘어놓긴 했지만 충동적 행위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1. 외국인들 "너무 힘들어 평창 못 가겠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참관을 포기하는 외국인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개최지인 평창까지 가는 교통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이유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에 사는 로라 오서라는 이름의 여성...
    Date2018.02.06
    Read More
  2. 아들 낳을 때까지…인도서 '사라진' 딸들만 6300만명

    호적없고, 원치 않는 딸도 2100만명…딸 결혼 때 '지참금 부담'도 이유      2100만명의 원치 않았던 딸과 6300만명의 ‘사라진’ 딸들. 인도 여성 인권의 단면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도 정부의 연례 경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에는 부모가 태어나...
    Date2018.02.02
    Read More
  3. '단체 우주관광' 내년부터 실시

    직접 우주 유영도…1인당 180억원     러시아의 우주기술업체가 10일동안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단체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여행비용을 지불할 능력만 있다면 당장 2019년에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수 있다. 우주정거장 미르와 우주왕...
    Date2018.02.02
    Read More
  4. 일본서 가상화폐 5억3천만불 털려

    해킹 피해 전액 보상 발표에 가격 반등     일본의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코인체크가 해킹당해 5억3,000만 달러 상당의 NEM 코인이 사라졌다.  그러나 코인체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해킹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
    Date2018.01.30
    Read More
  5. "푸틴 딸 이혼…전 남편 19억불 잃어"

    러시아기업 주식 헐값 샀다가…다시 넘겨줘     2013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둘째 딸로 알려져 있는 카테리나 티코노바(32)와 결혼했던 러시아 청년 부자 키릴 샤말로프(36)가 최근 이혼하면서 19억달러 상당의 재산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샤말...
    Date2018.01.30
    Read More
  6. 돈 아끼기 위해 40㎞ 걸어 집으로…

      팡즈(60)씨는 대도시인 상하이로 나가 공사장 인부로 일하는 이른바 농민공이다. 멀리 홀로 떨어져 가족에게 돈을 부치며 살아가는 그가 다시 가족과 만나는 가장 큰 명절은 바로 음력 설이다. 이에 맞춰 자오씨는 귀향을 위해 상하이에서 기차를 타고 허난...
    Date2018.01.30
    Read More
  7. 손자 12명 키우는 장애인 중국 노부부

      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골에서 손자 12명을 함께 돌보는 중국인 노인부부가 있다. .  중국 허난성에 사는 리즈아이(69)는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고, 남편 역시 부분적인 청각장애를 앓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4명의 아들과 며느리가 있지...
    Date2018.01.30
    Read More
  8. 슈뢰더, 올가을 '한국 사위' 된다

    김소연씨와 결혼 발표…"여생 절반 한국 체류"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리고 한국의 평범한 부부처럼 살겠습니다.”  슈뢰더 전 독일 총리(74)와 통역관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한국인 김소연 씨(48)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결혼한 뒤 ‘여생의 절반’은 한국...
    Date2018.01.30
    Read More
  9. 투자하기 좋은 도시 세계 1위는?

    LA 1위…홍콩 2위, 뉴욕은 4위, 보스턴 6위     전 세계 투자하기 좋은 도시 1위로 미국 LA가 선정됐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자산운용사인 슈뢰더스의 글로벌 시티 30지수를 공개했다. 슈뢰더스는 세계 주요도시의 예상 경제성장률, 도시의 가처분 소득, 인...
    Date2018.01.26
    Read More
  10. 면책특권 뒤에 숨어…유엔에 성폭력 난무한다

    영국언론 가디언, 유엔직원 수십명 인터뷰 내부 실태 고발     세계평화와 인권수호를 위해 만들어진 유엔에서조차 성폭력이 난무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유엔 전·현직 직원 수십명을 인터뷰해 유엔 내부 성폭력 문화 실태를 고발했다. 인...
    Date2018.01.23
    Read More
  11. 세계서 사망자 가장 많은 나라?

    멕시코, 작년 피살자 거의 3만명 달해     지난해 멕시코에서 하루 평균 81명이 살인 사건으로 사망했다. 멕시코 살인 사건 규모로는 최대치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한해 멕시코에서 발생한 피살자가 2만9168명으로 집계됐다. 연간 피살자 규모는 전년에 비...
    Date2018.01.23
    Read More
  12. '죽음의 보트' 17세 난민, 옥스퍼드대 입학

      3년 전 죽음의 사선을 넘었던 시리아 난민 소년이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해 화제에 올랐다.  영국 ITV 등 언론은 시리아 출신의 난민 술라이만 위바(20)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3년 전 고향인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떠난 위바는 엄마와...
    Date2018.01.19
    Read More
  13. 중국대륙을 감동시킨 청년의 미국유학 스토리

    뉴욕 명문대 입학…아르바이트 하며 도와준 230명 빚 갚아     꿈에 그리던 뉴욕 명문대에 합격했지만, 비싼 학비가 걸림돌이 되었던 중국의 한 가난한 청년이 꿈을 실현해낸 과정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015년 덩린지에는 평생 꿈에 그리던 뉴욕 School...
    Date2018.01.19
    Read More
  14. No Image

    미CIA, 중국내 美첩보망 와해시킨 '배신자' 잡았다

    2년새 중국내 정보원 20명 처형·투옥되자 중국계 CIA요원이 추적해 승진 누락에 불만 퇴직 CIA 요원, 중국에 정보원 명단 건넨 혐의 체포   2010년 말 미국 정보 당국엔 이상한 기미가 포착됐다. 중국 정부 깊숙한 곳에서 흘러나오던 '최고'의 내부 정보들이 ...
    Date2018.01.19
    Read More
  15. 슈뢰더 독일총리, 한국여성과 열애

    25세 연하 김소연씨와 결혼예정…잡지 표지모델도     슈뢰더(74) 전 독일 총리가 25세 연하의 한국여성과 연인 관계를 공식화됐다.  독일의 연예매체 분테는 슈뢰더 전 총리와 김소연(49)씨의 인터뷰를 실었다. 잡지는 두 사람이 창덕궁에서 껴안고 활짝 웃는 ...
    Date2018.01.19
    Read More
  16. 프랑스 소르본대 여대생이 테러모의?

    프랑스 도심서 총기테러 벌이려다 체포     프랑스의 명문 소르본대학에 재학 중인 19세 여대생이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돼 대도시에서 무차별 테러를 저지르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프랑스 주간지 르푸앵에 따르면, 프랑스 정보국 요원들은 러시아제 소총을 ...
    Date2018.01.17
    Read More
  17. 러시아 엄마들도 美 원정출산 열풍

      러시아 중산층 산모들 사이에서 아이를 낳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원정출산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러시아 산모들이 대거 몰려 원정출산 관광업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 한국과 중국의 원정출산 못지않게 러시아 중산층이 미국에서 자녀를 ...
    Date2018.01.17
    Read More
  18. 온라인서 화제된 문신사진 때문에…

    해외 도피 15년 만에 붙잡힌 야쿠자 두목     태국에서 15년간 도피 생활을 하던 70대 야쿠자 두목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문신 사진 때문에 덜미를 잡혔다. 영국 BBC보도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수도 방콕 북쪽 지역에 특공대를 투입, 쇼핑 중이...
    Date2018.01.12
    Read More
  19. 벌칙으로 컴퓨터 사용금지 당하자…

    10대 영국소년, 부모와 언쟁 후 자살     한 10대 소년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달아 충격을 주고 있다. 소년의 자살은 컴퓨터 사용을 놓고 부모님과 논쟁을 벌인 후 벌어진 일이었다.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로버트슨(12)군은 둘째아들로서...
    Date2018.01.12
    Read More
  20. 런던 美대사관은 '10억불짜리 요새'

    15㎝ 삼중 방탄유리·30m 해자…전자 공격 차단     영국내 미국 대사관이 런던 템스강 남쪽에 새로 지은 65m 높이의 새 대사관 건물로 옮겨간다. 정육면체인 새 대사관의 '공식 개관일은 오는 16일로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다. 12층짜리 이 정육면체 건...
    Date2018.01.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6 Next
/ 2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