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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며 노인들의 사회활동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노인들의 사회활동참여가 우울증상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가 나왔다.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노인에서 사회활동의 참여가 우울증상의 위험을 뚜렷하게 낮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가지 이상의 사회활동에 참여한 사람은 사회활동에 참여안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의 위험이 0.6배로 낮았다. 모임활

동에 참여하는 경우 0.6,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0.42, 정기적 기부를 하는 사람의 경우 0.56배로 우울증의

험을 낮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가 타인으로부터 받는 정서적·사회적 지지를 증가시킴으로써 우울증상의 위험을 낮춘

다는 점을 발견한 연구라며,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면 접촉을 통한 사회활동이 어려울 있기 때문에,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전화 연락을 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만으로도 정신건강에 도움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Picture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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