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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부모 둔 미국태생자 5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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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이민자가 매년 미국에서 출산하는 신생아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해 39만명에 달했던 불체이민자를 부모로 둔 미국 태생 신생아 수가 최근 25만명까지 떨어졌다.

 

퓨리서치 센터가 최근 발표한 ‘불체이민자의 미국출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한해 불법체류 이민자가 출산한 자녀는 약 25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9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7년에 비해 36%가 줄어든 것이다. 이 추산치는 인구센서스국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하지만, 1980년 3만명에 불과했던 불체이민자의 미국출산 자녀는 8배 이상 증가했다. 신생아 자녀가 줄면서 불체이민자 부모를 둔 미국 태생 미성년자 인구는 약 500만명에서 정체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나, 부모는 불법체류 신분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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