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우치, 美전역서 코로나19 재확산 경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러지 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미국의 코로나19 사례가 새로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CBS 방송에 출연해 “미국에서 신규 감염 건수가 여전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파우치 소...
    Date2021.03.30 Views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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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세계 52개국서 780여개의 사업 펼치는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루퍼트 머독

    뉴욕포스트, 폭스, 타임스……. 전 세계 52개국에서 780여개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전 세계 미디어의 왕. 최근 만 90세를 맞은 루퍼트 머독의 이야기다. 최근 머독이 회장으로 있는 뉴스코퍼레이션은 미국의 한 경제일간지를 2억7500만달러에 인...
    Date2021.03.30 Views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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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코로나로 미국내 한국 유학생 크게 감소

    한국 유학생 19% 감소…중국, 인도 유학생들도 감소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국내 한인 유학생 인구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국에 따르면 미국내 한인 유학생(대학생 이상)은 6만8217명으로 전년 대비 1만5854명(18.9%) 감소했다. 한국 ...
    Date2021.03.30 Views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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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57세 美여성, 뇌종양 이겨내고 아들 출산

    미국 뉴햄프셔 콩코드에서 50대 여성이 뇌종양을 이겨내고 아들을 출산한 사연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57세 바버라 히긴스와 65세 케니 밴조프 부부는 지난해 시험관 아기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고, 20일 몸무게 2.6㎏의 아들 잭을 얻었다. 부부는 5년 전...
    Date2021.03.30 Views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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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욕주, 백신여권 최초 도입…공연장·경기장·결혼식장 자유롭게 통행

    뉴욕주가 미국 최초로 코로나19 디지털 백신 여권을 도입했다. 해당 여권을 보유한 백신 접종자는 경기장, 공연장, 결혼식 등 다수의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에도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게 된다. 뉴욕주와 IBM이 함께 개발한 이 백신 접종 증명 앱은 뉴욕주의 ...
    Date2021.03.30 Views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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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극우주의자 84%, “총격은 정당한 복수”

    애틀랜타 총격 설문 충격적..코로나에 대한 폭력 부추겨 한인 4명을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 등 총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참사와 관련, 미국내 극우세력 대다수가 온라인 채팅 그룹에서 이번 사건을 코로나 사태에 대한 정당한 복수라고 주장한 ...
    Date2021.03.23 Views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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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국 실업수당 77만여건…미전역에서 1주만에 다시 상승세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3월 7일∼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77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주보다 4만5,000건 늘어 1주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경제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에서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실업수당 청...
    Date2021.03.23 Views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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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계 대니얼 대 킴, 내 여동생도 인종차별 범죄로 피해 고백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53)이 미 애틀랜타주에서 발생한 아시아계 마사지 업소 총격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여동생도 과거 인종차별 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킴은 CNN ‘쿠오모 프라임 타임’에 출연해 애틀랜타주 총격 사건은 인...
    Date2021.03.23 Views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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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추행 뉴욕주지사 108년만에 탄핵될까?

    성희롱 폭로자 7명…같은 민주당 소속 의원들 탄핵조사 승인 민주당 소속인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이 갈수록 커지면서 탄핵과 수사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뉴욕을 장악한 민주당의 거물들마저 그에게 등을 돌리면서 108년 만에 뉴욕...
    Date2021.03.16 Views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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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백인경찰에 의해 숨진 플로이드 유족, 2700만불 배상 합의

    재판 전 합의금으로는 사상최대…흑인생명 소중하다는 메시지 백인 경찰관의 가혹 행위로 체포 과정에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이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 당국으로부터 2700만달러를 배상금으로 받기로 했다. 시위원회는 이...
    Date2021.03.16 Views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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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서류미비자라도 합법신분 가족 있으면

    소셜번호 있을 경우…1인당 1,400달러 수령 자격 경기 부양을 위한 1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 가운데 서류미비 가정도 합법 신분인 가족 구성원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1조9,000억달러 규모 경기 부양...
    Date2021.03.16 Views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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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대학에만 34억불 기부한 전 뉴욕시장

    세계부호 22위, 550억불 재산 가진 블룸버그 그를 거부로 만들어준 것은 금융정보 단말기 마이클 블룸버그(79) 전 미국 뉴욕시장이 또다시 통 큰 기부로 화제가 됐다. 그는 재산 549억달러를 보유한 세계 부호 22위의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다. 작년 미대선에 ...
    Date2021.03.09 Views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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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저지, 결혼식 피로연 150명까지 허용…다른 실내모임은 10명 제한

    뉴저지주정부가 결혼식 실내 피로연 허용 인원을 정원의 35% 또는 최대 150명까지로 확대했다. 또한 결혼식 야외 피로연도 최대 150명까지 허용된다. 다만 결혼식 관련 피로연을 제외한 다른 실내 모임 허용 인원은 여전히 10명 이내로 제한된다. 뉴저지주는 ...
    Date2021.03.09 Views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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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주정부들, 백신 접종 연령 50대로 낮춰…공급 확대 덕분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확대되면서 접종 대상자가 50대 이상 성인까지로 넓혀지고 있다. CNN 방송은 최근 존슨앤드존슨(J&J)의 코로나19 백신이 미 보건·의약 당국의 승인을 받은 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 여러 주가 백신 접종 대상을 미...
    Date2021.03.09 Views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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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욕주 원내대표 포함, 의원 수십명, 쿠오모 사퇴 요구.. 거부시 탄핵 추진

    최근 ‘코로나 19’ 사망자 축소 의혹과 잇딴 성추문 폭로 등으로 사면초가 상태에 빠진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대해 사임을 촉구하고 있는 뉴욕주 상하원 정치인들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뉴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거...
    Date2021.03.09 Views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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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경찰, 인질사건에 AI 로봇경찰견 투입

    현대자동차가 인수한 美로봇회사의 인공지능 로봇 뉴욕시 경찰국(NYPD)이 실제 인질 사건에 투입해 시험 중인 로봇 경찰견이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시 경찰이 최근 뉴욕 브롱크스에서 발생한 가택 침입 사건에서 로봇 경찰견을 투입했다고 보도...
    Date2021.03.09 Views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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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유소 설립은 안돼!...美소도시의 결단

    전기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페탈루마시, 최초로 건설 금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쪽 서노마 카운티에 있는 페탈루마시가 앞으로 시내에 차량 주유소를 새로 짓는 것을금지했다. 미국 내 최초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로의 ...
    Date2021.03.09 Views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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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내 합법이민, 2배로 증가한다

    연간 영주권 취득 240만명으로 늘어날 예정 조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이민개혁안인 ‘연방 시민권 법안’이 시행되면 합법 이민이 2배 이상 확대돼 매년 평균 이민자 240만 명이 영주권을 받게 된다는 분석이 나...
    Date2021.03.09 Views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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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미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캘리포니아주 애서튼 1위

    미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뉴욕 맨해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오답이다. 맨해튼은 면적당 시세가 높은 곳이지, 1채당 거래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아니다. 미국의 부동산정보업체 ‘프로퍼티 샤크&r...
    Date2021.03.09 Views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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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 국민 절반, 1년째 코로나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44%는 돈벌이 1년째 적어…해직 경험 아시아계는 54%, 58%히스패닉은 코로나 사태에 직격탄을 맞은 미국민들은 10명중에 4명이나 아직도 1년째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결과 미국민들의 44%가 팬더믹으로 해직됐거나...
    Date2021.03.09 Views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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