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시의 새로운 관광지로 브롱스 '조커 계단'이 떴다

    "우범지역으로 통했던 브롱스 167가에 미국인, 해외 관광객 줄 이어" ◀ 조커 계단을 방문한 인스타그램 유저. CNN 홈페이지 캡쳐 한국에서 상영 2주만에 450만 관객이 돌파 하는 등 전 세계 돌풍을 일으킨 영화 ‘조커’ 에 등장하는 계단이 뉴욕시...
    Date2019.10.22 Views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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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플러싱 데이케어 한인노인들 센트럴파크 단풍놀이

    출처: 플러싱데이케어 플러싱데이케어(대표 조은숙)가 가을을 맞이해 10월 16일(수)~18일(금)까지 사흘 간 소속 한인노인 100여명이 맨하탄 센트럴 파크로 단풍놀이를 다녀왔다. 데이케어측은 “단풍놀이에 딱 좋은 날씨 를 맞아 가을단풍을 보고 싶어도...
    Date2019.10.22 Views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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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 18개 공립학교, 91개 학급서 2100여명 한국어 배워"

    한국어재단 기금모금의 밤 성황…9년전 한국어 배우는 美학생 26명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이 주최한 제9회 기금모금의 밤이 150여명이 참석, 플 러싱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미 공립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학생들의 숫자가 9년만에 ...
    Date2019.10.22 Views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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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인의사가 1,200만불 메디케어 사기

    50대 한인의사, 배심원 재판서 유죄평결 받아 美전역서 의료사기 300명 일망타진 당시 체포 한인의사가 무려 1,200만 달러 상당의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기소된 후 법원의 배심원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LA타임스 및 연방법무부 자료에 ...
    Date2019.10.19 Views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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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애틀인근 한인여성 업주 3명, 잇달아 강도에 참변

    편의점 50대 최인자씨 2인조 강도 칼에 찔려…올들어 3번째 목숨 잃어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레이크우드 지역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던 50대 한인여성이 아들이 잠시 가게를 비운 사이 혼자 업소를 지키다가 강도에 피살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특...
    Date2019.10.19 Views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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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트럼프행정부의 새 추산…'불법이민자 2200만명이나 된다' 논란

    국토안보부 장관 유력 이민국장 "불법이민자 2200만명" MIT 공대 보고서 인용 기존 추산치 1130만명의 2배…단속예산 늘이고, 공포심 주기…DACA 추방 여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내 불법이민자들의 숫자를 2200만명으로 기존보다 2배나 늘려 잡기 ...
    Date2019.10.19 Views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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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저소득 아동 100만명 무료점심 중단 위기

    연방정부의 푸드스탬프(SNAP) 자격 강화 추진 트럼프 행정부의 ‘푸드스탬프’ 수혜자격 기준 강화 조치로 미 전국에서 약 100만명에 달하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무료 점심을 제공받지 못하게 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연방 농...
    Date2019.10.19 Views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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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텍사스 흑인여성 오인 사살한 백인경찰관 살인혐의 기소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흑인 여성에게 오인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이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사건은 지난 12일 새벽 이웃집에 불이 켜져 있고 창문이 열려있는 것을 걱정한 한 이웃의 잘못된 신고로 시작됐다. 신고를 받은 백인 경찰관 애런 딘(사...
    Date2019.10.19 Views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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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LA 경관,경찰견에 총 쐈다고 550년 징역

    사우스 LA 지역에서 경찰관과 경찰견에게 수십 차례의 총격을 가해 상해를 입힌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후 법원이 징역 550년을 선고했다. LA 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집을 찾아온 경찰관에 총격을 가한 후 이어 출동한 경찰과 경찰견을 피해 ...
    Date2019.10.19 Views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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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휠체어 분해하니 코카인 가득…81세 콜롬비아 할머니 공항 체포

    콜롬비아 경찰 "노인 이용한 마약 운반 시도, 올해 세 번째 적발" 휠체어 금속 프레임 안에 코카인을 넣어 운반하려던 80대 콜롬비아 할머니가 공항에서 적발됐다. 콜롬비아 일간지 엘티엠포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메데인 국제공항에서 3㎏가량의 코카인을 소...
    Date2019.10.19 Views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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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LA 지역의 8.0 대지진…'빅원'의 위험이 높아졌다

    지난 7월 리지크레스트 지진으로…모하비 사막에 단층이동 밝혀져 지난 7월 남가주를 강타한 리지크레스트 지진으로 인해 모하비 사막 지역의 대규모 단층대가 흔들린 것으로 밝혀져 규모 8.0 이상의 ‘빅원’ 우려가 커지고 있다. 모하비 사...
    Date2019.10.19 Views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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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주 모든 학교에서 인유두종(HPV) 백신 접종 의무화

    앞으로 뉴욕주에 위치한 모든 학교에서 자궁경부암의 발병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접종이 의무화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주 상원에 상정된 이 법안은 2008년 1월1일 이후에 출생한 18세 이하의 학생들이 새로운 학기가 시작...
    Date2019.10.19 Views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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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몬태나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졌다

    몬태나주 북서부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교정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폭발물은 오전시간 몬태나주 헬레나에 있는 로시터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터졌으며, 교직원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폭발로 다친 학생이나 교직원은 없었다. ...
    Date2019.10.19 Views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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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美여대생 1/4 캠퍼스서 성폭력 당한다…남가주대(USC)는 1/3

    미국에서 여대생 4명 중 한 명꼴이 대학 캠퍼스에서 성폭력(sexual assault)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특히 USC의 경우 이런 경우가 거의 3명 중 한 명꼴에 달했다. LA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 주립과 사립 대학 62개가 속한 단체,...
    Date2019.10.19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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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의 대학내 성범죄 60% 이상은 '기숙사에서' 발생한다

    얼마 전 시애틀의 워싱턴대 캠퍼스내 기숙사에서 대낮에 여학생이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대 경찰에 따르면 이 대학 캠퍼스의 한 기숙사에서 여학생이 방으로 따라 들어온 낯선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이 남성은 기숙사를 빠져나가 도...
    Date2019.10.19 Views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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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인경찰이 한인 술집서 한인 협박

    한인 여직원 머리에 총 겨눈 한인경관 체포 함께 있었던 한인 경찰간부도 무급정직 처분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 운영 가라오케에 들어가서 여종업원의 머리에 총을 겨눈 한인경관이 협박혐의로 체포됐다. 뉴욕포스트는 뉴욕시경 115경찰서 소속 현 김(25) ...
    Date2019.10.15 Views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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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부 약국들, 'OTC' 카드 소지 한인노인들에 불법 행위 조장

    매달 카드로 40~120달러씩 수령하는 한인노인들, 현금깡,생활용품 카드결제 약국에서 처방전이 필요없는 의약품만 구입할 수 있는 이른바 ‘OTC’(Over the Counter) 카드를 소지한 한인 노인 고객들을 상대로 일부 한인약국들의 불법 영업행위가 확...
    Date2019.10.15 Views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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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욕, LA에서 선 개봉된 영화 '기생충'…뉴욕은 매진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시상식서 수상 여부에 관심 집중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에서 선 개봉해 좋은 반응을 거두면서 아카데미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영화는 지난 11일 뉴욕 극장 한곳과 LA 극장 두 곳에서 선 개봉했다. 개봉...
    Date2019.10.15 Views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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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텍사스 흑인여성, 자기 집서 게임하다 백인경찰 총맞아 숨져

    백인여성 경찰에 의해 자기 집서 총맞아 죽은 흑인 회계사 사건과 비슷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가정집에 있던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관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희생자는 28살의 아타티아나 제퍼슨으로 12일 새벽 2시경 자신의 집 침실에서 8살 ...
    Date2019.10.15 Views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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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캘리포니아 불길 잡혔다…대피령 해제

    3명 사망, 주택 100여채 소실…송전탑서 발화 추정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포터랜치와 그라나다힐스 지역에서 발생한 새들리지 산불의 불길이 일부 잡히면서 2만 3,000여 가구 주민 약 10만명에게 내려졌던 강제대피령도 해제됐다. 하지만, 이번 산불로...
    Date2019.10.15 Views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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