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실업수당 77만여건…미전역에서 1주만에 다시 상승세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3월 7일∼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77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주보다 4만5,000건 늘어 1주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경제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에서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실업수당 청...
    Date2021.03.23 Views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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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계 대니얼 대 킴, 내 여동생도 인종차별 범죄로 피해 고백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53)이 미 애틀랜타주에서 발생한 아시아계 마사지 업소 총격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여동생도 과거 인종차별 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킴은 CNN ‘쿠오모 프라임 타임’에 출연해 애틀랜타주 총격 사건은 인...
    Date2021.03.23 Views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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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추행 뉴욕주지사 108년만에 탄핵될까?

    성희롱 폭로자 7명…같은 민주당 소속 의원들 탄핵조사 승인 민주당 소속인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이 갈수록 커지면서 탄핵과 수사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뉴욕을 장악한 민주당의 거물들마저 그에게 등을 돌리면서 108년 만에 뉴욕...
    Date2021.03.16 Views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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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백인경찰에 의해 숨진 플로이드 유족, 2700만불 배상 합의

    재판 전 합의금으로는 사상최대…흑인생명 소중하다는 메시지 백인 경찰관의 가혹 행위로 체포 과정에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이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 당국으로부터 2700만달러를 배상금으로 받기로 했다. 시위원회는 이...
    Date2021.03.16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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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류미비자라도 합법신분 가족 있으면

    소셜번호 있을 경우…1인당 1,400달러 수령 자격 경기 부양을 위한 1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 가운데 서류미비 가정도 합법 신분인 가족 구성원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1조9,000억달러 규모 경기 부양...
    Date2021.03.16 Views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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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대학에만 34억불 기부한 전 뉴욕시장

    세계부호 22위, 550억불 재산 가진 블룸버그 그를 거부로 만들어준 것은 금융정보 단말기 마이클 블룸버그(79) 전 미국 뉴욕시장이 또다시 통 큰 기부로 화제가 됐다. 그는 재산 549억달러를 보유한 세계 부호 22위의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다. 작년 미대선에 ...
    Date2021.03.09 Views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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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저지, 결혼식 피로연 150명까지 허용…다른 실내모임은 10명 제한

    뉴저지주정부가 결혼식 실내 피로연 허용 인원을 정원의 35% 또는 최대 150명까지로 확대했다. 또한 결혼식 야외 피로연도 최대 150명까지 허용된다. 다만 결혼식 관련 피로연을 제외한 다른 실내 모임 허용 인원은 여전히 10명 이내로 제한된다. 뉴저지주는 ...
    Date2021.03.09 Views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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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국 주정부들, 백신 접종 연령 50대로 낮춰…공급 확대 덕분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확대되면서 접종 대상자가 50대 이상 성인까지로 넓혀지고 있다. CNN 방송은 최근 존슨앤드존슨(J&J)의 코로나19 백신이 미 보건·의약 당국의 승인을 받은 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 여러 주가 백신 접종 대상을 미...
    Date2021.03.09 Views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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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욕주 원내대표 포함, 의원 수십명, 쿠오모 사퇴 요구.. 거부시 탄핵 추진

    최근 ‘코로나 19’ 사망자 축소 의혹과 잇딴 성추문 폭로 등으로 사면초가 상태에 빠진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대해 사임을 촉구하고 있는 뉴욕주 상하원 정치인들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뉴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거...
    Date2021.03.09 Views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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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욕경찰, 인질사건에 AI 로봇경찰견 투입

    현대자동차가 인수한 美로봇회사의 인공지능 로봇 뉴욕시 경찰국(NYPD)이 실제 인질 사건에 투입해 시험 중인 로봇 경찰견이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시 경찰이 최근 뉴욕 브롱크스에서 발생한 가택 침입 사건에서 로봇 경찰견을 투입했다고 보도...
    Date2021.03.09 Views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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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유소 설립은 안돼!...美소도시의 결단

    전기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페탈루마시, 최초로 건설 금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쪽 서노마 카운티에 있는 페탈루마시가 앞으로 시내에 차량 주유소를 새로 짓는 것을금지했다. 미국 내 최초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로의 ...
    Date2021.03.09 Views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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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국내 합법이민, 2배로 증가한다

    연간 영주권 취득 240만명으로 늘어날 예정 조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이민개혁안인 ‘연방 시민권 법안’이 시행되면 합법 이민이 2배 이상 확대돼 매년 평균 이민자 240만 명이 영주권을 받게 된다는 분석이 나...
    Date2021.03.09 Views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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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캘리포니아주 애서튼 1위

    미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뉴욕 맨해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오답이다. 맨해튼은 면적당 시세가 높은 곳이지, 1채당 거래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아니다. 미국의 부동산정보업체 ‘프로퍼티 샤크&r...
    Date2021.03.09 Views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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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국민 절반, 1년째 코로나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44%는 돈벌이 1년째 적어…해직 경험 아시아계는 54%, 58%히스패닉은 코로나 사태에 직격탄을 맞은 미국민들은 10명중에 4명이나 아직도 1년째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결과 미국민들의 44%가 팬더믹으로 해직됐거나...
    Date2021.03.09 Views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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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애플 VR헤드셋 내년 출시, AR글래스는 2025년

    애플이 애플카와 함께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디바이스를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삼고 있다는 정황이 꾸준히 반복되고 있다. 애플은 2022년 중 VR 헤드셋을 제품을 출시하고, 2025년에는 AR 글래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궁극적으로는 2030~2040년 ...
    Date2021.03.09 Views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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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맨해튼 고급주택 거래, 5년 만에 가장 많아

    코로나 백신, 담보대출 최저금리, 가격 할인 등 영향 뉴욕 맨해튼의 고급주택시장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미국 부동산회사인 올샨리얼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38채의 고급 주택 매매가 이뤄져 5년 만에 가장 많은 거래를 보였다고 맨션글로벌이 ...
    Date2021.02.23 Views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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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머리에 곱창밴드 질끈 멘 영부인…인기만점

    곱창밴드로 머리묶고 선물사는 질 바이든 여사. 질 바이든 트위터 캡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가 소탈한 모습으로 친근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질 여사가 워싱턴DC의 한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오래 전 유행했던 곱창 밴드를 쓰는 모습이 국...
    Date2021.02.23 Views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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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류미비자 시민권 허용 이민개혁법 상정

    20만여 한인 등 1100만 불체자 8년 걸쳐 시민권 취득 미사용 영주권 쿼타 450만개 사용 합법이민 대폭 확대 1,100만 불법체류이민자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허용하는 내용 등이 담긴 대규모 이민개혁이 본격 추진된다. NBC방송 등에 따르면 연방상원과 하원은 ...
    Date2021.02.23 Views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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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가정집 전기요금이 1만 7천불...텍사스 주민들 한파로 두번 운다

    최근 이례적 한파로 고통을 겪는 미 중남부 텍사스주 주민들이 ‘전기 요금 폭탄’까지 맞게 됐다. 겨울철 온화한 기후인 이 지역에선 지난주 갑작스러운 대규모 폭설로 정전 사태와 식수·식량난이 발생했다. 최대 1만 7천달러까지 치솟은 ...
    Date2021.02.23 Views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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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트럼프 퇴임 한달만에…한 시대 풍미한 뉴저지주 트럼프 호텔 철거

    한때 뉴저지주의 명물로 통했던 애틀랜틱시티의 '트럼프 플라자 호텔'이 폭발물에 의해 철거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 호텔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동산 사업가 시절이던 1984년 문을 열었으며, 개장 당시 애틀랜틱시티에서 가장 큰 호텔이자 ...
    Date2021.02.23 Views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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