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국민 50%, 집권 1년째 맞이한 바이든에 좌절감…왜 그럴까?

    미국인은 임기 첫해 조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와 코로나19 대응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 하락으로 반영됐다. CBS방송과 여론조사업체 유고브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0%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
    Date2022.01.21 Views746
    Read More
  2. 혀에 허벅지 피부 이식한 美여성의 사연

    암때문에 허벅지 피부 이식한 혀에서 다리털이… 암으로 혀 일부를 잃어 허벅지 피부를 이식한 여성이 “다리털이 자란다”고 호소했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캐머런 윅스 뉴섬(42)은 피부암 진단을 받은 후부터 ...
    Date2022.01.21 Views769
    Read More
  3. 뉴저지에서 택배 훔치면 중범죄로 징역형 …관련법안 확정

    뉴저지주에서 집 앞이나 사무실에 배달된 택배를 훔치게 되면 중범죄로 취급돼 수년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필 머피 주지사는 타인의 집 앞으로 배달된 택배를 훔치는 절도 행위를 중범죄로 취급해 3~5년의 징역형과 최대 1만5,000달러 벌금을 부과하는 ...
    Date2022.01.21 Views813
    Read More
  4. 뉴저지주지사, 공립학교의 아시안 이민역사 교육 의무화에 서명

    뉴저지의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사진)가 올 가을학기부터 모든 공립학교 정규 교과과정에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역사 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역사에 대한 교육을 ...
    Date2022.01.21 Views348
    Read More
  5. 미국식당 팁이 후해졌다… 20%가 대세, 일하는 직원들 배려

    경제매체 CNBC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미국의 팁 기준이 최저 15%에서 최고 25%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실내 식사의 경우 20%의 팁이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신용카드 정보웹사이트CreditCards.com이 지난해 7월 2,573명의 미국 성인을 ...
    Date2022.01.21 Views408
    Read More
  6. 5400만불 벌어들인 수입 1위 유튜버, 누군가 보니…우리도 아는 사람

    지난해 하반기 전세계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실사판 세트장을 제작해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미국 유튜버 지미 도널드슨(사진)이 지난해 유튜브 수입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BBC는 유튜브 채널 &#...
    Date2022.01.21 Views739
    Read More
  7. 오바마 자산 830억원어떻게 벌었을까? 퇴임후 넷플릭스 제작 등 활동

    부자의 자녀 재정교육법은?...백만장자 오바마 대통령의 딸 용돈은 일주일에 1달러 오바마 부부는 부자다. 백악관에 입성하던 2009년 재산이 130만 달러로 이미 ‘백만장자’였다. 당시 미국의 백만장자는 인구의 1% 정도였다. 그런데 그 이후로도 ...
    Date2022.01.21 Views654
    Read More
  8. 뉴욕주 퇴거 유예 조치 1월 15일 종료

    영세 세입자 수십만명 무더기 퇴거 사태 발생 우려 뉴욕주의 주거용 및 상업용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가 더 이상 연장되지 않고 결국 15일을 기해 종료된다. 뉴욕주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피해를 입은 세입자 지원을 위해 퇴거유예 조치를 지난해 8...
    Date2022.01.15 Views409
    Read More
  9. 미국병원들, 사상 최대 입원환자에 비상…하루 평균 신규확진 81만명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미국에서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최고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의료체계에 비상이 걸렸다. 13일 기준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를 약81만명으로 자체 집계했다. 하루 평균 확진자가 80만명을 넘긴 것은 처음이다. 2주 전과 ...
    Date2022.01.15 Views361
    Read More
  10. 맨해튼서 노숙자에 외투 벗어줬다가 날벼락

    노숙자, 아시안계 선한 사마리아인 지갑 뺏어 도주 아시안계(회색 모자)이 흑인 노숙자에게 외투를 벗어주는 모습. 오른쪽은 노숙자가 남성을 쓰러뜨린 뒤 지갑을 빼앗는 장면. /트위터 @LidiaNews 미국에서 한 20대 흑인 노숙자가 자신에게 외투를 덮어주며 ...
    Date2022.01.15 Views775
    Read More
  11. 美육군에 입대하면 월급 외에 5만불”

    美 육군이 파격 보너스 내건 까닭은? 코로나로 신병 모집에 차질이 빚어진 미 육군이 5만달러에 달하는 입대 보너스를 주겠다고 내걸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육군은 6년간 군 복무를 약속하는 신병에게 최대 5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USAREC에 따르...
    Date2022.01.15 Views765
    Read More
  12. 산불로 잃어버린 美 반려견 기적의 생환

    4개월 만에 영하 18도, 1.5m눈 속에서 발견돼 지난 여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급히 대피하는 과정에서 잃어버렸던 반려견이 4개월 만에 기적적으로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 지난해 12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타호 호수 인근 산에서 ...
    Date2022.01.15 Views671
    Read More
  13. 팬데믹 이후 美대학생 100만명 감소…학업 대신 돈벌이 선택

    코로나 사태로 구인난…임금 오르자 대학 등록 안하고 취업으로 전환 코로나 여파로 미국 대학생 숫자가 지난 2년 동안 100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 전미학생정보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코로나 대유행 이전인 2019년 대학에 등록...
    Date2022.01.15 Views348
    Read More
  14. 목덜미에 있는 점을 멀리서 봤는데…즉시 피부암 직감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매니저 생명 구한 한국계 예비의대생 미국에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를 관람하던 한국계 예비 의대생이 하키 팀 관계자의 생명을 구한 사연이 미언론에 널리 전해졌다. NBC뉴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신...
    Date2022.01.08 Views783
    Read More
  15. 美동북부 폭설 비상…연방정부, 학교 폐쇄

    워싱턴DC와 뉴욕 등 미국 동북부 지역에 올들어 두 번째 폭설이 내려 연방정부와 학교들이 줄줄이 문을 닫는 등 또 다시 비상이 걸렸다.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 뉴욕과 메릴랜드주에는 전날 밤부터 15~20cm가량의 눈이 내렸고, 코네티컷과 매사추세츠주의 ...
    Date2022.01.08 Views374
    Read More
  16. “새해 한국인들 많이 먹는 만두국 먹었다”

    이 한마디 했다고…인종차별 당한 한국계 美앵커 방송에서 "만두국을 먹었다"고 말하는 미셸 리(43) 앵커. /인스타그램 “새해 첫날 만두국을 먹었습니다. 많은 한국인이 하는 것처럼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NBC 산하 방송국의 ...
    Date2022.01.08 Views399
    Read More
  17. 3달간 쌓인 당첨금 6억 3천만불… 역대급 파워볼 주인 나왔다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파워볼’ 1등 당첨자가 3개월 만에 나왔다. 상금은 무려 6억3260만 달러로 파워볼 역사상 7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이번 파워볼 추첨에서는 2명의 당첨자가 탄생했다. 한명은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의 한 세븐일레븐 편...
    Date2022.01.08 Views391
    Read More
  18. 2차대전 참전 병사가 쓴 편지, 76년 만에 가족에게 전달

    병장이 모친에 쓴 편지, 미 우체국 창고에서 발견… 母子는 세상 떠나, 아내에 전달 “어머니, 보내주신 편지를 오늘 받아봤습니다. 별일 없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이곳 음식은 정말로 형편없네요. 조만간 뵐 수 있으면 ...
    Date2022.01.08 Views412
    Read More
  19. 연방의회 난입 1년…트럼프의 공화당 장악력은 오히려 최상

    공화당 대선후보 가상 대결서 트럼프 54%로 압도적 1위…트럼프 눈도장찍기 열풍 미 연방의회의사당 난입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된 6일,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화당 장악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평가했다. 1년 전 당...
    Date2022.01.08 Views361
    Read More
  20. “美대법원장, 3부 요인들 중 가장 일 잘해”

    존 로버츠 대법원장 60% 지지…민주당공화 상·하원 대표 꼴찌 존 로버츠 미국 대법원장이 미국의 입법·사법·행정부 3부의 현직 요인 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가장 일을 잘하는 인물로 꼽혔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
    Date2022.01.08 Views34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80 Next
/ 180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