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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살을 빼는 최고의 음료

살 빼려면 최대한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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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해 굳이 칼로리(열량)를 계산하지 않더라도 살을 뺄 수 있다. 과하게 칼로리를 따지면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식단 조절에서 칼로리는 여전히 고려해야한다. 매번 칼로리를 따지려니 계산이 헷갈리고,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면 칼로리 초과가 걱정될 수 있을 것다. 평소 식습관에서 하루 500칼로리를 연소시키는 방법만 잘 따라 하자.

 

이와 관련해 ‘프리벤션닷컴’이 소개한 일상 속 500칼로리 줄이는 간단한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매일 일주일 동안 500칼로리 씩 줄이고 태우고, 3500칼로리로 구성된 지방 1파운드, 즉 중성지방 0.45킬로그램을 제거할 수 있다.

 

1. 섬유질 음식 위주의 아침식사

아침에 밥, 빵이나 토스트보다 섬유질이 풍부한 시리얼 한 그릇, 베리류 주스 한잔이면 500칼로리를 먼저 줄일 수 있게 된다. 섬유질 자체는 제로 칼로리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도 칼로리가 대체적으로 낮다. 또한, 포만감을 높여 나중에 음식을 덜 찾게 한다.

 

2. 오래 잘 씹기

연구에 의하면, 음식을 입안에 넣고 씹는 횟수는 평균 15회로 만약 40회 정도로 오래 음식을 씹게되면 칼로리의 12%를 덜 섭취하게 된다. 음식을 오랫동안 씹어주면 공복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량이 낮아진다.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는 내분비물로 허기를 느끼게 하며, 식욕과 음식 섭취 양을 조절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먹으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되면서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게 된다.

 

3. 음식 양의 25% 줄이기

음식을 25% 정도 남겨 놓고 식사를 마치면 자동적으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음식점에서 음식을 남기는 것은 좋지 않다. 애초에 양을 적게 주문 하거나, 그릇의 4분의 3만 채우는 방법으로 평소보다 음식의 양을 25% 줄이면 된다.

 

매번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먹다가 남기는 방법이 칼로리 줄이는 데 쉬운 방법이다. 성인 기준 하루 2000칼로리 정도를 섭취하면, 매 끼니 양에서 25%씩 남기면 하루 500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4. 최고의 음료는 물

과일 주스 등 당이 들어간 음료는 열량이 높다. 마르가리타 같은 칵테일에도 설탕이 가득 함유되어있어 한 잔 마실 경우 600칼로리를 넘을 수도 있다.

 

마르가리타 두 잔을 먹 하루 섭취 열량의 반 정도를 먹게 되는 셈이다. 물을 많이 마시고, 물 외 다른 음료를 찾고 싶을 땐 증류주나 주스. 다이어트 음료를 찾아 마셔주면, 하루 총 음료 섭취 양에서 500칼로리까지 낮춘다.

 

5. 신체 활동 늘리기

15분 동안 활발하게 걸으면 약 100칼로리가 소모할 수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업무시간에 일어나 여기저기 왔다갔다하거나 일어서서 몸을 움직이는 방법으로 하루 500칼로리를 금방 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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