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인 4명 중 1명 하루 4번 이상 '코 파기'…코딱지 빼내면 안좋아

    성인 4명 중 1명은 하루에 네 번 이상 코를 판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의학적으로 코를 파는 행위는 코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콧물과 먼지가 섞여 말라붙은 코딱지를 코 밖으로 빼내면 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계속 코를 파는 이유다. 불편한 이물감 때...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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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이어트 할때 '저항운동' 같이 해야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비만인 성인들은 저항 운동(resistance exercise)을 함으로 뼈가 얇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이로인해 골절과 낙상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다이어트 중인...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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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무병장수'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바로 따라해보세요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 수는 없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져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몸에 이로울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아예 없으면 오히려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어렵다. 우리 몸이 스트레스 요인에 반응하는 습관이 들어 있어야 외부 환경이 변...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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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랭질환자, 3명 중 1명 '음주상태'

    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돼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이 크기 때문에 12월 첫 추위와 기습 추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이다. 대표적인 것이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다. 제대...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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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털', 무심코 뽑다간 치명적

    콧구멍 밖으로 삐져 나온 한 가닥 코털은 나쁜 첫인상을 준다. 한껏 멋을 부리고 나간 맞선 자리에서 코털 때문에 쓸쓸한 결과를 맞이했다는 남성들의 웃지 못할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주기적으로 자라는 코털을 없애는 건 상당히 귀찮은 일이다. 큰 ...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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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변 안 튀었는데, 꼭 손 씻어야?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자신에게 소변 등이 튀지 않았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손을 안 씻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나 대변이 묻었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중화장실에는 특히 문고리, 변기 뚜껑, 변기 레버에 병원균이 많다. 주범은 황색...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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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출출할 때 '이것'…장·심장에 도움

    호두가 장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팀은 과체중 또는 비만인 30~65세 성인 4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호두가 포함된 식단을 먹는 그룹과 호두가 포함되지 않은 식단을 먹는 그룹으...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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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감기 예방엔 '마늘'…효과 높이려면

    이번 겨울, 감기가 걱정된다면 음식에 마늘을 곁들여보자. 마늘 속에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조리법에 따라 알리신의 체내 흡수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알아두는 게 좋다. ◇알리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 마늘에서 알싸한...
    Date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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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나이든 여성, 근력운동하면 뇌 향상

    나이든 여성이 근력운동을 하면 일을 계획하거나 수행하는 뇌 인지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밴쿠버 종합병원 연구팀은 65~75세 나이든 여성을 대상으로 한 그룹은 1주일에 1~2번씩 한 시간 내지 두 시간 아령이나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을, ...
    Date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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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양파·사과·와인, 혈압에 도움

    양파, 사과, 포도주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옥스포드대 연구팀은 케르세틴의 영양적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총 886명이 참가한 17개 연구를 메타 분석했다. 케르세틴은 양파, 사과, 홍차...
    Date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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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폐암수술 10명 중 7명 완치 가능"

    서울아산병원…5년후 생존율 72%로 높아져 폐암 수술을 받은 환자 10명 가운데 7명은 완치가 가능하다는 한국 의료진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암의 경우 수술 이후 5년 이상 생존할 경우, 완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대한의학회 국제학술지(JKMS)에 따...
    Date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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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오래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스탠퍼드대 교수가 꼽은 장수 비결 3가지 사람들이 신년 목표로 가장 많이 꼽는 것이 '건강'이다. 100세 시대를 맞아 장수를 위한 처방을 알아보자. ◇목적 의식을 가져라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갖는 것이 수명을 연장시킨다. 실제 미국 앤아버 미시간 대...
    Date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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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새우볶음밥, '트랜스지방' 최다 볶음밥

    우리 국민이 즐겨 먹는 5가지 볶음밥 중에 '새우볶음밥'이 혈관 건강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함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KOFRUM) 포럼에 따르면 한국국민이 가장 많이 먹는 5가지 새우볶음밥...
    Date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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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암 예방 원한다면 식탁에서 이들 10가지를 지켜야 좋다

    전문가들은 암 발병 원인의 70%는 식습관ㆍ생활습관, 5%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 있다고 주장한다. 암 예방을 돕는 건강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한다.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챙겨 먹기: 바쁘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늦잠을 자서, 혹은 머리가 맑아진다는 잘못...
    Date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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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취침 전 물 섭취, 왜 중요할까? 장수의 기본 혈액-혈관 건강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 수명’은 건강한 피(혈액)와 혈관이 기본이다. 장수를 위해 암,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지만 결국 온 몸을 도는 혈액과 혈관 건강이 바탕이 된다. 혈액이 건강하지 못하면 피의 흐름(혈류)에 문제가 ...
    Date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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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가벼운 화상, 찬물로 식히는 법

    커피나 뜨거운 물 등에 화상을 입었을 때는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가벼운 화상이라면 우선 흐르는 물에 상처 부위를 식히는 게 중요하다. 화상을 입었다면 우선 수도꼭지를 열어 차가운 물로 환부를 식힐 것. 상처가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분 ...
    Date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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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하룻밤만 새도 치매 위험 높아져

    양질의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치매와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단 하룻밤을 꼬박 새는 것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 연구진은...
    Date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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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안전한 근력 운동 위한 기본 상식

    새해가 되면서 건강을 위해 또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하면 뼈가 다치고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근육을 단련하기 전 숙지해야 할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운동 시작 전 스트레칭은 필수다. 간단한 스...
    Date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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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악력 약하면 삶의 질 떨어진다

    운동능력 떨어지고 통증도 더 느껴 손으로 쥐는 힘(악력)이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박혜순 교수, 강서영 임상강사 연구팀은 20세 이상의 한국 성인 남녀 4620명(남 2070명, 여 2550명)을 대상으로 손으로 쥐...
    Date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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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체온 떨어지면 면역력도 저하된다…뭘 먹으면 좋을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체온이 낮아지면 몸의 기능과 면역력도 떨어진다. 반대로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은 3배 증가한다고 알려져있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체온을 높이는 ...
    Date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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