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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 인생의 후반기에는 '느리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중년은 신체적으로 갑자기 약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여태껏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건강은 챙기지 못하고 살아온 당신을 위해 느리게 사는 법 10가지를 소개한다.

 
1. 남의 기대를 무시하자
느리게 사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기대를 맞추기보다 정말 자신이 바라던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2. '나' 자신을 칭찬하라
나를 사랑하려면 우선 나 자신을 많이 칭찬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위해 감동하고 자신을 위해 눈물도 흘릴 줄 알아야 한다. 나 자신을 몰아세우기보다는 따뜻함을 베풀어야 한다.
 
3. 지나친 자책은 피하자
누구나 실수를 한다. 작은 잘못과 실수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자신에게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 과거의 사소한 잘못이나 실수는 잊는 것이 좋다. 자신을 자책해 점점 벼랑 끝으로 몰 필요는 없다. '과도한 책임'을 지는 습관도 버린다. 삶의 고삐를 살짝 풀고 경쟁 사회 속에서 항상 2순위던 나와 가족을 다시 찾아보자.
 
4. 완벽한 사람은 없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 자신은 언제나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자. 사람은 완벽하지 않다. 부족하고 실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단점에 집중하기보다는 장점을 찾는 것이 좋다. 
 
5.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따르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편이 낫다. 열정을 따라서 시킨 일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다. 
 
6.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사람은 평생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다가도 결국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반드시 부자가 돼야 행복한 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삶을 선택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줄 수 있다.
 
7. 지금을 소중히 여겨라
소유한 물질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긍정적 경험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시간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8. 음식도 천천히 먹어야 맛있다
인생의 맛은 다양하다. 헐레벌떡 달려서는 아무런 맛도 느낄 수 없다. 음식도 천천히 씹고 즐겨야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가끔은 바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 
 
9. 피곤해지기 전에 쉬어라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잘 쉬는 것이다. 적절한 휴식은 피로를 풀어주고, 쓸데없는 걱정도 날려준다. 피로가 누적되면 아무리 쉬어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그냥 쉬는 것이 어렵다면 최소한의 짐만 챙겨 무계획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방법이다.
 
10. 단순해져라
인생은 단순해야 한다. 느린 삶은 복잡한 삶을 여유 있고 단순하게 만든다. 안정된 마음은 삶의 속도가 느릴 때 가능하다. 삶의 속도가 느리다면 여러 가지를 복잡하게 계산할 일도, 날마다 피곤하게 살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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