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032804.jpg

 

약국에서 받는 의약품 중 알코올처럼 작용할 뿐 아니라 기억의 왜곡, 졸음, 수면을 유발하는 많은 약들이 있다. 

하지만 약은 의약품관리법의 영역이고 음주운전 과실은 형법의 영역이다. 
따라서 약을 먹고 운전을 해서 사고를 낼지라도 음주운전처럼 가중처벌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약이 술보다 더 위험하다. 실제로 졸음이 오는 코감기약이나 알러지약의 경우에는 음주운전 주의사항이 적혀있다. 그러나 사람은 졸음이 오면 운전을 안하게 된다. 
반면 향정신성의약품이나 정신과 약, 특히 수면제의 경우에는 약을 먹은 이후의 상황을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한국에서 수면제와 교통사고를 연관검색을 해보면 매해 많은 사고가 일어났다. 그러나 음주운전만큼 위험한 사고가 일어났을지라도 운전미숙으로 처리되었다.
법의 처벌을 받으려면 위법성이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른 결과가 있어야 한다. 결과는 발생했을지라도 약 복용 후 운전의 형량을 알려주는 법 조항이 없기 때문에 단순사고로 처리가 된다.
이는 미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다. 음주운전은 한국보다 훨씬 처벌이나 벌금이 강한 반면, 감기약 같은 약을 먹은 운전자들의 경우 측정기가 별도로 없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우울증, 불면증 등 신경정신에 관련된 약물을 먹는 사람이 증가하였다. 
술과는 다르게 주변인들에게 복용사실을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지 보통 사람들은 모른다.
음주운전은 측정하기가 쉽다. 하지만 약물은 혈중농도를 측정해야 알 수 있다. 그러나 검사의 번거로움을 감안하더라도 반드시 필요한 제도임에는 틀림없다.
수면제는 끊기가 상당히 어려운 약이고 습관적으로 먹게 됩니다. 술과 비슷하게 중독(의존성)이 반드시 존재한다. 
술보다 더 몸을 나른하게 만들고 기억을 잃게 만들고 정신에 영향을 끼친다. 어떤 약은 이런 상황에서 자신감까지 증가하게 만든다. 이런 상황은 운전을 더욱 위험하게 만든다.
음주운전은 큰 범죄다. 누군가의 가장, 가족, 삶을 파괴시킨다. 하지만 큰 교통사고가 일어났을 때에 가해자가 약물 복용해서 기억을 못하거나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된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될 것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코로나 감염시대...집밥의 원칙 5가지는?

    코로나 19 사태로 일상이 깨졌다. 개학은 언제 할 것이며, 사회적 거리두기는 언제나 끝날까? 불안과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건강을 위해 어떤 원칙이 필요한지, 또 ...
    Date2020.04.13
    Read More
  2. 반드시 손 닦고, 마스크 써라

    6피트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중요 천 마스크라도 쓰고 소독해 재사용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코로나19 대란 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손 씻기 ▲물리적 거리두기 ▲얼굴 마스크 착용 ...
    Date2020.04.05
    Read More
  3. 집안 예방 소독 중요…문손잡이, 셀폰, 조명스위치 매일 소독해야

    클로락스·라이졸 살균제로 주방·쓰레기통도 닦아야…술·식초, 살균효과 없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집에 있어도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하거나 마켓을 다녀온 후 집안 감염에 대한 우려도 높아져가고 있다. 연...
    Date2020.04.05
    Read More
  4. 사실이야? 왕따, 여학생보다 남학생들에게 더 많다고?

    여학교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에 꼭 등장하는 상투적인 장면이 있다. 해당 학교의 퀸카인 여학생이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장면이다. 그렇다면 학창 시절 친구를 악의적으로 괴롭히는 행동은 여학생들 사이에서 더 많이 일어나는 것일까. 최근 연구논문에...
    Date2020.04.05
    Read More
  5. 허준 동의보감 "5가지 매운 음식 먹으면 전염병 예방"

    마늘, 대파, 부추, 생강, 염교…폐의 음액 보충하는 음식 더덕, 도라지 전염병의 진단과 치료에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대응한 이는 허준이었다. 허준은 자신이 동의보감을 저술하게 된 이유를 전염병과 전란으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지 않아 국가가 소멸...
    Date2020.04.05
    Read More
  6. 남자가 대체로 과식하는 이유는?

    남성들이 타인과 함께 식사를 할 때 과식을 하는 이유는 음식이 맛있어서가 아니라 자기 과시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직장 동료, 친척, 친구와 어울려 식사를 하면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의 관계를 다지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유독 남성들은 다른 사...
    Date2020.04.05
    Read More
  7. 부정맥 돌연사 위험...흔한 증상은?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늦어지거나 혹은 불규칙하게 뛰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정상 맥박수는 분당 60~100회로, 맥박수가 분당 50회 미만이면 ‘서맥’, 분당 100회 이상이면 ‘빈맥’이라고 부른다. 부정맥이 위...
    Date2020.04.05
    Read More
  8. '코로나 블루' 극복법…시간 정해두고 뉴스 보고, 교류 지속 필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로 확대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블루로 불리운다. 이때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나타나는 신체 증상이다. 불면증이나 식욕 감퇴, 소화 불량, 두통, 어지럼증, 답답함 등이 ...
    Date2020.04.05
    Read More
  9. 혈관이 건강해야 오래 산다…혈관 청소하는 습관 5가지

    혈관이 건강해야 오래 살 수 있다. 12만㎞에 달하는 우리 몸의 전체 혈관 중에서 어느 한 곳이라도 막히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뇌졸중·대동맥류 같은 심각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Date2020.04.05
    Read More
  10. 소중한 것만 남기고…옷→책→사진 순으로 버려라, 인생이 바뀐다

    "설레지 않는 물건은 버려라"…1100만부 팔린 '정리의 힘'으로 전세계에 '곤마리' 열풍 "정리에서 중요한 건 '소중한 물건을 남기는 것'이지 '버리는 것'이 아니다. 설렘을 주는 물건은 당당하게 남겨야 한다. 우리가 ...
    Date2020.03.28
    Read More
  11. 감기약이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고?..약물운전 조심해야

    약국에서 받는 의약품 중 알코올처럼 작용할 뿐 아니라 기억의 왜곡, 졸음, 수면을 유발하는 많은 약들이 있다. 하지만 약은 의약품관리법의 영역이고 음주운전 과실은 형법의 영역이다. 따라서 약을 먹고 운전을 해서 사고를 낼지라도 음주운전처럼 가중처벌...
    Date2020.03.28
    Read More
  12. 자던 시간에 안 자면 심장에 '치명타'

    심장 빨리 뛰면서 심장에 부담 커지기 때문 평소 자던 시간과 다른 시간에 잠을 자면 심박수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트르담대 연구팀은 557명의 대학생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기록한 25만5736회의 수면 기록을 분석했다. 수면 기록에...
    Date2020.03.28
    Read More
  13. 증상없는데..냄새 못 맡고, 맛 못본다?

    후각, 미각 이상하면 코로나 감염 의심해야 다른 증상이 없어도 냄새를 못 맡거나 맛을 못 본다면 코로나19의 증상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전 세계의 전문가들은 후각과 미각에 이상이 있으면 코로나19 검사를 받거나 자가 격리를 실시하라고 권고하...
    Date2020.03.28
    Read More
  14. 코로나바이러스, 가글로 없앤다? 과용하면 부작용만 생겨

    올바른 구강 살균법…클로르헥시딘 성분, 치아·잇몸 손상시켜 코로나19 이후 구강 살균을 위해 가글액을 찾는 사람도 많아졌다. 특히 대표적인 가글액 성분 중 하나인 '클로르헥시딘'으로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는 소문이 번지기도 ...
    Date2020.03.28
    Read More
  15. 미국에선 마스크 사용 권하지 않는데…마스크 착용의 오해와 진실

    한국에서는 정부가 ‘마스크 5부제’를 시행했지만 공급 부족이 여전하다. 일각에서는 의료진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사람들이 우선 쓰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하다. 손장욱 고려대안암병원 감염내과 교수로부터 마스크 착용에 대한 오해와 진실...
    Date2020.03.28
    Read More
  16. 코로나19 어린이 감염에 불안? "감기처럼 지나갈 가능성 커"

    소아 면역체계 특성상 증상 경미…성인보다 폐렴 발생 크게 낮고, 전파력도 높지 않아 한국과 미국에서 10대 초반의 첫 코로나19 환자가 각각 발생하면서, 어린이를 둔 부모는 걱정이 크다.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코로나19로 확진된 어린이를 살펴보면 증...
    Date2020.03.23
    Read More
  17. 굶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무작정 굶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생기기 쉽다. 체중 감량은 음식 조절과 함께 운동, 생활습관 개선 등이 모두 필요하다. 적당히 먹고 몸을 ...
    Date2020.03.23
    Read More
  18. 차만 타면 멀미?'이 방법' 써보자

    멀미약 먹는 것이 우선, 어린이는 금물…바깥 보기 유독 멀미가 심한 사람이 있다. 멀미는 귀에서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부분인 '전정기관' 때문에 발생한다. 차가 흔들려 안에 타고 있는 몸이 함께 움직일 때, 전정기관과 몸의 자율신경계가 일...
    Date2020.03.23
    Read More
  19. 어두운 데서 책 읽으면 눈 나빠진다?

    한번 나빠진 시력, 회복 불가?...사실일까 거짓일까 부모의 시력이 나쁘면 자식의 시력도 나쁘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일부분 틀리다. 나쁜 시력은 대부분이 근거리 작업을 쉬지 않고 오래 하는 등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발생한다. ◇아이가 TV를 가까이서 보면...
    Date2020.03.23
    Read More
  20. No Image

    건강 습관 지켜, 10년 더 건강하게

    '건강한 습관 5가지만 제대로 지키면 질병 없이 10년 더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1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5가지 건강 습관을 평가했다. 5가지 건강 습관은 ▲금연 ▲18.5~24.9의 건강한 체질량지수 ▲...
    Date2020.03.2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0 Next
/ 60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