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DyanMcWhae87887님이 새글을 등록하셧습니다.Close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식중독이란 자연독이나 유해물질이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급성 또는 만성적인 질환을 말한다.

음식물에 들어간 미생물이 뿜어내는 독소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살모넬라균이나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이 대표적이다. 식중독 예방 및 완화에 효과가 있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본다.

1. 생강: 인체에 유해한 세균을 없애는 성분이 있다. 특히 생해산물에 들어 있는 비브리오균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해산물을 먹을 때 얇게 저민 생강을 먹으면 맛과 향은 물로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2. 녹차: 항균 및 항염증 효과가 있다. 녹차를 진하게 마시면 이질, 장티푸스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3. 매실: 식중독 증세가 있을 때 매실차나 매실 농축액을 마시면 증상이 어느 정도 호전된다.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독성물질을 분해해 식중독 완화에 도움이 된다.

4. 들깻잎: 들깻잎의 특유한 향이 방부제 역할을 해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음식을 조리할 때 들깻잎을 넣으면 이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미약한 식중독 증세를 보일 때 들깻잎을 진하게 우려내 먹어도 효과가 있다.

03.png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면역증진 프로젝트 5장: 아연(Zinc) 바로 알고 복용하기

    면역 체계 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가 지난호에 소개했던 비타민 D와 이번에 소개되는 아연이다. 아연은 영어로 징크(Zinc)라고 하는데 우리 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미네랄이지만 다양한 음식에서 섭취할 수 있어서 결핍이 우려되는 영양소에서 제...
    Date2020.07.10
    Read More
  2. 악몽 자주 꾸면 불안장애 위험 4배 증가…우울증 위험 3배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 불안장애, 불면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군인 5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는 조사 대상의 31.2%가 주 1회 이상 악몽을 꾸는 것 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수면의 질이 낮...
    Date2020.07.10
    Read More
  3. 불안장애 급증…스트레스 호르몬이 뇌 자극…부정적 감정 지속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으로 불안감이 팽배해 있다. 불안감이 과도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불안장애라는 정신질환일 수 있다. 불안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고, 계속 늘고 있다. 한국에서는 불안장애가 거의 2배나 늘었는데,...
    Date2020.07.10
    Read More
  4. 콩의 재발견…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당뇨, 폐경기 홍조 감소

    콩(대두) 섭취량 많을수록 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당뇨병과 폐경기 홍조 등의 위험성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콩으로 만든 발효 식품 섭취가 혈압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연구도 나왔다. 2020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가 ‘건강...
    Date2020.07.10
    Read More
  5. 혈액 응고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

    뇌졸중 위험 크게 높여…독감의 8배 위험 독감이나 코로나19에 걸리면 뇌졸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거 독감을 겪으면 1~2년 동안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데 이어, 최근에는 독감뿐 아니라 코로나19에 걸려...
    Date2020.07.10
    Read More
  6. 높아지는 ‘에어로졸 감염’ 가능성

    이제는 상대방과 말할 때도 더 조심해야 코로나19 공기감염 가능성이 제시되면서 공포감이 조성되고 있다. 세계 과학자 239명이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최대 48m 떨어진 사람에게도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발표했기 때문 ...
    Date2020.07.10
    Read More
  7. 코로나 바이러스와 자동차 실내 오염(2)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적어 현미경을 들이대야 보이는 것이다. 눈으로 카펫이나 시트 가 깨끗하다고 깨끗한 것이 아니다. 가장 쉽게 느껴지는 것이 냄새다. 자동차 실내에서 이 상한 냄새가 난다면 부패가 시작...
    Date2020.07.09
    Read More
  8. “코로나 19, 돌연변이로 더 감염 잘돼”

    최근 엄청나게 기세를 올리고 있는 ‘코로나 19’가 돌연변이를 통해 더욱 감염이 잘되는 쪽으로 진화한 것으로 보인다. ‘돌연변이’ 가능성을 제시한 앤서니 파우치 CDC소장은 바이러스가 최근 들어서 인간 몸으로 침투할 수 있도록 새...
    Date2020.07.03
    Read More
  9. 코로나 바이러스와 자동차 실내 오염(1)

    그동안 부동산 칼럼을 썼지만,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주제로 칼럼을 쓰고자 한다. 오늘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자동차 실내 오염에 대해 기술한다. 필자는 부동산을 하면서 2012년 부터 2017년까지 스팀실내 세차 서비스를 개발해서 보급해 왔다. 그런데, 최근 ...
    Date2020.07.03
    Read More
  10. 3개월 운동 후 내장지방 염증 감소

    내장 비만이 있으면 체내 염증활성도가 높아진다.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최근 운동이 내장비만 의 염증활성도를 줄인다는 것이 영상을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됐다. 고려대 안암병원연구팀은 비만 여성 23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규...
    Date2020.07.03
    Read More
  11. 덥다고 맨발로 다니다 큰일 날 사람?

    여름에는 더운 날씨 탓에 맨발로 걸어 다니거나, 슬리퍼·샌들을 신기 쉽다. 그런데 발의 상처를 특히 주의해 예방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들이다. 당뇨병 환자는 발에 상처를 입으면 건강한 사람보다 세균 번식이 쉽고 증...
    Date2020.07.03
    Read More
  12. 갑상선 기능 항진증 특히 조심해야

    재발 잘되는 병…심하면 눈 튀어 나와 갑상선 질환 중 하나인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렵고 증세가 나아졌다 해도 재발이 잘 되는 병이다. 특별한 증세가 없고 진행 속도도 느려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데, 방치할 경우 갑상선암...
    Date2020.07.03
    Read More
  13. 젊을 때 귀 혹사하면, 난청 빨리 온다

    한 번 떨어진 청력 되돌릴 수 없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옆 사람에게 들릴 정도로 이어폰 볼륨을 키워 음악을 듣는 사람이 있다. 이때는 지하철 소음인 70~80db​보다 큰 볼륨으로 음악을 들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이 정도 볼륨도 귀에 굉장히 큰 소음 으로...
    Date2020.07.03
    Read More
  14. 사고력 손상 막으려면…여름철에 머리 노출 피해야 한다

    여름철 뜨거운 햇볕 아래서 일하거나 놀 때 머리가 태양열을 받으면 사고력에 큰 지장이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들은 높은 기온으로 인해 신체의 중심 온도가 위험할 정도로 높아지면 일사병이나 열사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있다. 하지만 체...
    Date2020.07.03
    Read More
  15. 무더위 날리려 '찬물 샤워' 했다가… 어억! 심장 조심해야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됐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시원한 물놀이도 가기 어려운 상황, 집에서 '찬물 샤워'라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러나 무더위로 달아오른 몸에 갑자기 찬물로 샤워를 하면 심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Date2020.07.03
    Read More
  16. No Image

    이제는 천천히 당신 내면을 탐색할 시간입니다

    마음의 소리나 감정을 잘 모른채 살아가는 현대인들 명상 필요해 마음의 세계는 복잡하다. 21세기 초스피드 시대 살아가는 우리들은 더더욱 내면의 소리나 자기감정을 잘 모른 채 살아간다. 자동 조종 모드의 습관적 삶 속에서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채 생각하...
    Date2020.06.26
    Read More
  17. 면역력 올리고, 뱃살 빼고.. 일석이조 효과 내는 생활습관 5가지

    오랫동안 같은 음식을 함께 먹었는데도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건강하다. 환절기만 되면 호흡기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늘 같은 사람이다. 왜 그럴까? 이는 우리 몸이 외부 침입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능력, 바로 ...
    Date2020.06.26
    Read More
  18. 식중독 예방, 완화에 도움되는 식품

    식중독이란 자연독이나 유해물질이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급성 또는 만성적인 질환을 말한다. 음식물에 들어간 미생물이 뿜어내는 독소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살모넬라균이나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이 대표적이다. 식중독 예방 및 완화에 ...
    Date2020.06.26
    Read More
  19. 비만은 치매 요인…살 빼는 생활습관

    비만이 실제로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을 예방하는 살 빼는 생활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1. 활발한 신체 활동: 운동을 하는 사람도 퇴근 후 앉아만 있으면 수면시간을 포함해 하루의 절반 이상 몸을 쓰지 않게 된다. 가끔 자리에...
    Date2020.06.26
    Read More
  20. 달걀 썩은 냄새, 과일 냄새… 평소와 다른 '마스크 입 냄새' 난다면?

    단내가 난다면 혈당 조절이 안 되는 것… 암모니아 냄새는 콩팥 문제 의심해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평소 몰랐던 자신의 입 냄새를 맡는 경우가 많다. 입안이 건조해져 나는 입 냄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충치, 치주염 등 구강...
    Date2020.06.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 Next
/ 5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