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엔 뉴욕주…美서 '향 첨가한 전자담배' 전방위 퇴출

    이번엔 뉴욕주…美서 '향 첨가한 전자담배' 전방위 퇴출 미시간주 이어 뉴욕주도 "판매금지 발표"…연방정부도 곧 규제책 뉴욕주가 미시간주에 이어 미국에서 두번째로 향(flavored)이 첨가된,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한다. 쿠오모 주...
    Date2019.09.17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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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약혼자 비자’ 거부 40%…신청절차 어렵고, 추가서류 요청 늘어

    ‘약혼자 비자’ 거부 40%…신청절차 어렵고, 추가서류 요청 늘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결혼과 관련된 비자 및 이민 심사가 크게 강화되고 있어 한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약혼자 초청 거부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약혼자 비자&r...
    Date2019.09.17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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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명령으로 출생시민권 폐지 어렵다”

    “행정명령으로 출생시민권 폐지 어렵다” 연방 이민당국 “가까운 미래에 폐지 추진하지 않을 것” 트럼프 행정부가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출생시민권제도가 행정명령으로 폐지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켄 쿠치넬리 이민국 국장대...
    Date2019.09.17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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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년 미국 대선 후보들, 남녀 모두 너무 늙었다?

    내년 미국 대선 후보들, 남녀 모두 너무 늙었다?. 민주당 후보였던 케네디, 클린턴, 오바마는 모두 40대 때 대선 후보 2020년 11월 대선을 앞둔 미국에서는 지금 이런 논쟁이 한창이다. 유력 후보들이 죄다 “미국 대통령을 하기에 너무 늙었다”는...
    Date2019.09.17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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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입시 비리’ 美여배우 고작 2주 구금형 논란

    ‘입시 비리’ 美여배우 고작 2주 구금형 논란 미‘위기의 주부들’ 출연 허프먼…딸 점수 조작 위해 돈 건넸다 유죄 과거 위장전입 흑인여성 5년형…백인에 다른 법 적용, 불공정 비판 미국 부유층 입시비리 재판에서 관련 ...
    Date2019.09.1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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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구 발견…충격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구 발견…충격 미 일리노이주 윌 카운티에서…문제 의사는 2016년 의사 면허 정지된 상태 미국 일리노이 북부 윌 카운티의 졸리엣에서 지난 주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의 집에서 의학적으로 보존된 태아 시신...
    Date2019.09.1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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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사우디 석유시설 피격 보복으로 이란 공격?…초긴장

    트럼프, 사우디 석유시설 피격 보복으로 이란 공격?…초긴장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아라비아 석유시설이 피격된데 대해 “범인을 알고 있으며 장전이 완료 됐다”며 군사 공격 태세를 경고했다 사우디 석유생산을 절반으로 축소시킬 것으로...
    Date2019.09.17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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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의료보험 없는 미국인, 10년만에 증가

    의료보험 없는 미국인, 10년만에 증가 의료보험이 없는 미국인 수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늘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연방정부 자료를 인용, 건강보험이 없는 인구가 전체 인구의 8.5%인 2750만명으로, 전년보다 90만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8~2009...
    Date2019.09.1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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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냉동식품의 성공 사례,…키드프레쉬, 데일리 하비스트, 린 쿠이진

    냉동식품의 성공 사례,…키드프레쉬, 데일리 하비스트, 린 쿠이진 키드프레시, 어린이용으로 부모 호응….린 쿠이진, 다이어트 대신 웰빙 내세워 ◇키드프레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를 겨냥한 어린이용 냉동식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뉴욕의 스타...
    Date2019.09.17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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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미국 냉동식품 다시 인기상승

    미국 냉동식품 다시 인기상승 맞벌이, 1인 가구 선호…작년 매출 570억불 영양 강화로 정크푸드 인식 개선…식품 차별화 소수민족 식품 열기, 한국기업에 좋은 기회 2018년 미국 냉동식품 매출액이 570억 달러에 육박하는 등 그동안 건강에 좋지 ...
    Date2019.09.17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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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국 명문대 입학문 좁아져…일부 사립대 경쟁률은 제자리

    미국 명문대 입학문 좁아져…일부 사립대 경쟁률은 제자리 ▲지원대학 선택 대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져만 간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입학 문호는 더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주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부 우...
    Date2019.09.1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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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사관학교 입학, 무료학비 등 혜택 많아…적성·노력이 중요

    사관학교 입학, 무료학비 등 혜택 많아…적성·노력이 중요 미국의 3대 사관학교라고 하면 크게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를 일컫는다. 여기에 해안경비사관학교와 상선사관학교를 포함해 5대 사관학교라고 부른다. 5대 사관학교...
    Date2019.09.1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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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검찰, 노숙자 꾀어 '구걸 노예' 시킨 교회 기소

    美검찰, 노숙자 꾀어 '구걸 노예' 시킨 교회 기소 임피리얼 밸리교회…복지수당 가로채고, 주 54시간 구걸 시켜 미국 남부의 개신교 교회가 운영하는 자활단체가 노숙자를 강제 구걸 등 '노예 노동'으로 착취한 사실이 수사에서 드러났...
    Date2019.09.17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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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욕시 홈리스 확산…국가적 문제

    뉴욕시 홈리스 확산…국가적 문제 2년 전부터 급증…쉘터 90개 확충 지역주민 반대 갈등…파열음 커져 주거, 생활비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뉴욕시 퀸즈에 있는 쿠퍼애비뉴에는 내년 초 노숙자 200명을 수용할 시설 건립을 두고 지역주민과 ...
    Date2019.09.15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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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방탄소년단 보고 화장법도 바꾼다

    방탄소년단 보고 화장법도 바꾼다 미국서 한국 뷰티, 화장품 열기 뜨겁다 “보습 및 노화방지에 한국 화장품 으뜸" 미국에서 한국의 미용 및 화장품 산업, 즉 'K뷰티'가 미국에서 인기와 인지도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미국의 뷰티 산업 ...
    Date2019.09.15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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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아마존 당일배송, 美 인구 72% 커버

    아마존 당일배송, 美 인구 72% 커버 아마존이 미국 전체 인구의 72%에게 당일 및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마존은 가장 부유하고 인구가 많은 16개 주와 워싱턴 DC의 거의 모든 가구 (95% 이상)를 포함해 미국 전체 인구의...
    Date2019.09.15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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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 ‘당일 무제한 배송’ 서비스

    월마트 ‘당일 무제한 배송’ 서비스 가을부터 연회비 $98…아마존과 치열한 경쟁 소매유통업체 ‘월마트’가 올 가을부터 연회비 98달러의 무제한 배송 구독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고객잡기에 나선다. 아마존과 타겟 등 소매유통업...
    Date2019.09.15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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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34명 목숨 앗아간 美선박화재 원인은 전기 과열 때문?

    34명 목숨 앗아간 美선박화재 원인은 전기 과열 때문? 승객 34명의 노트북, 카메라, 리튬 이온 배터리 충전 등 전기과열 의혹 선박서 휴대전화 충전 자제 권고…승무원 6명 모두 잠들어…규정 위반 서부 해안에서 34명의 목숨을 앗아간 다이버용 ...
    Date2019.09.15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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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검사가 아내·아들 총격살해 후 자살

    검사가 아내·아들 총격살해 후 자살 ▶ 노스리지, 딸만 뛰쳐나와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노스리지 지역의 한 주택에서 60대 가장이 부인과 아들을 총격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이 남성은 LA시 검찰 소속 검사로 신...
    Date2019.09.15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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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실수로 계좌에 12만 달러 꽂히자 인출해 SUV 구입 등 ‘펑펑’

    실수로 계좌에 12만 달러 꽂히자 인출해 SUV 구입 등 ‘펑펑’ 경찰에 체포된 후 25만달러 보석금 내고 풀려나…재판 대기 중 은행 계좌에 12만 달러가 잘못 입금된 것을 인출해 신나게 쇼핑에 써버린 미국인 부부가 기소됐다. 펜실베이니아...
    Date2019.09.11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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