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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주에서 은행 또 턴 81세 미국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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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크렙스(81.사진) 는 지난해 1월 미국 애리조 나주 한 은행을 털다 검거 됐다. 교도소서 나온지 6개 월도 안된 시점서 벌인 재 범행이었다. 맨 얼굴로 은 행에 들어간 그는 창구 직 원에게 모의 권총(BB총) 을 들이밀며 돈을 요구했 다. 모두 8300달러를 챙긴 그는 호텔방서 붙잡혔다. 법정에 선 그의 기소장을 통해 크렙스의 범행 동기 가 알려졌다. 한달 800달러 인 사회보장성 연금만으로 는 살기 힘들어 “일부러 붙 잡히기 위해” 범행했다는 것이다. 크렙스는 1981년 플로리 다서 은행 강도죄로 30년 형을 산 것을 포함해 50년 넘는 세월을 교도소서 보 냈다. 그는 원래 은행 직원 이었으나 7만2000달러를 횡령한 것이 드러나며 범 죄의 길에 들어섰다. 반평 생 넘게 교도소 생활을 해 온 그에게는 오히려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수감 생 활이 더 편하다는 것이다. 이날 법정에서는 크렙스 의 치매 증상에 대한 공방 이 펼쳐졌다. 판사는 공소 여부를 곧 판가름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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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6.22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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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총기난사 사건 이 또 발생했다. 이번에는 필라델피아 시내에서 벌어 진 고교 졸업파티 현장이 타깃이 됐다.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고 교 졸업파티가 열리는 동 안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 이 숨지고 최소한 7명이 다 쳤다. 8명의 사상자 가운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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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6.15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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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불법체류자 9만명에 보건혜택 완전제공

    캘리포니아주, 1억불 예산 마련...전체 불체자에 제공 추진 미 캘리포니아주가 주내 불법 체류 중인 성인 일부 에게 완전한 보건(건강보 험)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 을 주의회에서 통과시킬 예 정이다. 캘리포니아 주의회 내 민 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같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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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1세 美여성, 판문점(북한) 방문으로 최연소 세계일주 기록

    유엔인정 196개 주권국가 모두 방문..."더 많은 곳 계속해서 여행할 것" 1살의 미국 여성이 전 세 계 주권국가 196개국을 모두 방문해 최연소 세계일주기 록을 세웠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캘리 포니아주 네바다시티에 사 는 렉시 앨퍼드는 지난 2013 년 영...
    Date2019.06.11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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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인 54% "트럼프, 2020년 재선 성공" 응답

    미국인의 절반이 넘는 54%가 오는 2020년에 치러 지는 대통령 선거에서 트 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조 사 결과가 나왔다. CNN은 응답자의 54%가 트럼프의 재선을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가 재 선에 실패할 것이라고 답 한 미국인은...
    Date2019.06.11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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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트럼프는 섹스광” 무차별 폭로

    트럼프 비리 폭로 작가의 두번째 신작 출간 난해 출간된 베스트셀 러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의 저자 마이클 울프 가 새 책 ‘포위’(Siege)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섹스광’으 로 표현하고 관련 사례를 공 개하는 등 ...
    Date2019.06.11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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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시 관선 변호사들 연봉 너무 적다

    낮엔 변호사, 밤엔 우버 운전사, 바텐더 일해 욕시 관선변호사들의 연봉이 너무 낮아 대부분 투잡을 뛰는 것으로 나타 났다. 뉴욕타임즈는 낮은 임 금 때문에 퇴근 후 우버를 운전하거나 바텐더로 일 하는 뉴욕시 ‘Legal Aid Society’ 소속 변호사...
    Date2019.06.11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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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인에 '재키챈' 인종차별… 美스무디킹 매장 2곳 폐쇄

    한국에 본사 둔 스무디킹 "부적절한 표현 인정…직원 2명 해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에 있 는 스무디킹 매장 2곳 이 고객에 대한 인종 차별 논란으로 일시 폐쇄됐다. 스무디킹은 해당 매 장에서 발생한 고객 에 대한 인종차별 논 란에 대한 ...
    Date2019.06.11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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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이 피고를 찾아가는 뉴욕시 '이동식 법정' 화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뉴욕시 행정재판소가 작년 4월부터 운영하기 시 작한 이동식 법정을 소개 했다. 이러한 이동식 법정이 있 는 지역은 뉴욕시가 유일 하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주 차 위반이나 노상 방뇨, 쓰레기 분리배출 규정 위반 등 경범죄를 ...
    Date2019.06.11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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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홍역 발병' 5개월만에 1천건...환자 70%는 뉴욕주 집중

    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난 1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미 전역에서 확인된 홍역 발병 건수가 981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1992년 2237건을 기록 한 이후 27년만에 최다 발 병 건수다. 전체의 70%가 넘는 홍역 환자가 뉴욕주에 집중됐고, 북서부 워싱...
    Date2019.06.11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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