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캘리포니아 주민들 삶 갈수록 어려워

산불, 정전, 홈리스, 비싼 집값과 물가

 

111238.jpg

 

 

캘리포니아주의 여러 상황들로 인해서 주민들 삶이 대단히 어려워지고 있다고 미최대 일간지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

월스트릿저널은 캘리포니아 지역이 최근 들어서 정전 사태와 대형 산불, 높은 개솔린 가격 등

여러가지 악조건들이 겹치면서 살기 어려운 지역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캘리포니아주 일부 지역에서는 4일째 전력 공급이 중단되고 있다. 대형 산불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 차원에서 전력회사 ‘PG&E’가 전력공급을 중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부 병원에서는 병실에 산소를 제공하지 못해 산소호흡기가 필요한 일부 환자들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속에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오랫동안 1년 내내 따듯한 날씨와 해변가, 헐리웃, 디즈니랜드 등으로 상징되는

가장 사람 살기 좋은 곳으로 여겨져 왔지만 최근에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으로 변하고 있다”며 캘리포니아의 달라진 현실을 자세히 언급했다.

월스트릿저널은 “지역 정부와 병원, 주요 대기업들이 삶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적 서비스 조차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상황”이며, “캘리포니아 주민들 중 타주 이주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는 경제적 어려움이 무엇보다 삶을 이어가기 힘든 가장 큰 요인이다.

캘리포니아주 개솔린 가격은 미국에서도 가장 비싼 수준이고 주택 가격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높아서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정도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대도시들마다  ‘노숙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200만명이 이상이 남가주와 북가주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전력공급 중단 조치로 인해 전기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십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은 산불 위협으로 주거지를 떠나 어디론가 대피를 해야 했는데집이 파괴된 경우가 많아 홈리스가 되고 있다.

특히 도시가 아닌 캘리포니아주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최근 나타나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 때문에 자신들이 마치 ‘제3 세계 국가’에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월스트릿저널과의  인터뷰에 현재의 심경을 토로했다.

전력회사 ‘PG&E’로부터 전력공급을 받지 못하는 지역의 주민 2백만명은 며칠째 따뜻한 음식도 먹지 못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도 못하고 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미국, 일본 노인들 "일자리는 끊기고…어느새 내가 노숙인이 됐다"

    영국노인 8명 중 1명는 끼니 걱정…정부연금으론 못 먹고 살아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이 이제 늘어나는 빈곤 노인들로 신음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경기가 괜찮은 미국에서도 ‘빈곤 노인’은 남의 일이 아니다. 미국 자동차 부품회사에...
    Date2019.11.17 Views105
    Read More
  2. No Image

    미국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1,170불…각종 이민수수료 급등

    연방정부 인상안 발표…U-비자 가족청원 등은 무려 5.7배 폭등 시민권과 미성년자 영주권 수속비를 포함한 각종 이민 신청 수수료가 또 다시 내년부터 대폭 인상될 예정이어서 이민자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연방 이민당국은 특히 그동안 수...
    Date2019.11.17 Views90
    Read More
  3. 뉴욕 월스트릿의 상징 황소상, 뉴욕증권거래소로 이전 착수

    뉴욕시가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상징인 ‘황소상’을 뉴욕증권거래소(NYSE) 근처로 옮기는 안을 추진한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뉴욕시 당국은 '황소상'을 현재의 볼링 그린 파크에서 군중에게 더 안전한 NYSE 근처로 재 배치하는 계...
    Date2019.11.12 Views126
    Read More
  4. 캘리포니아보다는 역시 뉴욕이…

    캘리포니아 주민들 삶 갈수록 어려워 산불, 정전, 홈리스, 비싼 집값과 물가 캘리포니아주의 여러 상황들로 인해서 주민들 삶이 대단히 어려워지고 있다고 미최대 일간지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 월스트릿저널은 캘리포니아 지역이 최근 들어서 정전 사태와 ...
    Date2019.11.12 Views146
    Read More
  5. No Image

    올해 추방 판결받은 한인 총 174명

    이민 재판에서 추방 판결을 받은 한인 이민자수는 총 174명으로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TRAC) 통계에 따르면 2019회계연도 기간 중 미 이민법원에서 추방 선고를 받은 한인 이민자는 174명이다. 이는 작년의 154명 보다 ...
    Date2019.11.12 Views121
    Read More
  6. 취업 3순위 새해 1월 막히고…취업 1순위는 내년 4월 오픈

    취업 3순위 신청자 근래 수천명씩 몰려 1월에 컷오프 데이트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미국의 취업이민 신청 추세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가 최근들어 신청자들이 급증, 새해 1월부터는 막히기 시작해 컷오...
    Date2019.11.12 Views225
    Read More
  7. 뉴욕시 2019년 11월 본선거 투표율 20%도 안돼

    화요일 치러진 올해 본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한 뉴욕시 유권자는 2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전체 투표율은 26%였지만 이 역시 역대 투표율보다 저조한 편이다. 한편 올해 처음 실시된 '조기 투표'는 1.3%의 투표율을 기록했지만, 비교적 ...
    Date2019.11.12 Views110
    Read More
  8. 알리바바 1111 쇼핑축제 신기록..329억불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의 경기가 급속히 둔화 중이지만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1111(쌍십일) 쇼핑 축제' 거래액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알리바바는 현지시간 11일 새벽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타오바오, 티몰, 티몰 글로벌 등 ...
    Date2019.11.12 Views107
    Read More
  9. '김재환 결승 3점포' 한국, 미국 완파

    세계야구소프트볼 슈퍼라운드 첫승, 대회 4연승 김경문호가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미국을 꺾고 대회 4연승을 질주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미...
    Date2019.11.12 Views77
    Read More
  10. 美에 입양된 '무국적 한국인' 2만명

    이들 위한 구제 법안, 통과될 수 있을까 미 의회의 입양인 시민권법 통과에 관심 한국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953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에서 해외로 입양된 16만5305명 중 국적 취득 미확인자가 2만6822명, 이들 중 미국으로 입양된 이들이 거의 2만명에 달...
    Date2019.11.12 Views97
    Read More
  11. 뉴저지에 사는 서류미비자들 더욱 불안해진다

    뉴저지주정부의 이민단속 협력금지, 무력화될 가능성 높아 뉴저지 서섹스카운티가 이민국 단속에 카운티정부가 협조할 것을 찬성하는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앞으로 연방이민국의 이민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
    Date2019.11.12 Views119
    Read More
  12. 캘리포니아 강제 전력공급 중단…주민보다 상인들이 더 큰 영향

    산불 발생 시즌을 맞아 대형 산불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전력회사 ‘PG&E’가 실시하고 있는 강제 전력공급 중단으로 대부분의 상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전력 공급이 중단된 북가주 지역 레스토랑과 마켓 등 상점들은 전력이 끊기면...
    Date2019.11.12 Views130
    Read More
  13. 버지니아주 민주당 압승… 26년만에 상 하원 동시 장악

    미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두고 5일 실시된 버지니아 총선에서 민주당이 주상원과 주하원을 26년만에 모두 탈환했다. 이번 선거로 주지사, 부지사, 검찰총장과 함께 주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장악하면서 버지니아은 레드(공화)에서 블루(민주) 주가 됐다. 민...
    Date2019.11.12 Views120
    Read More
  14. 'K팝' 뮤지컬, 뉴욕 브로드웨이에 오른다

    美대중문화 주류 브로드웨이에서 아시아계 공연 주도 캐스팅 거쳐 제작작업…2017년 오프브로드웨이 호평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뜨거운 ‘K팝’을 주제로 하는 뮤지컬 ‘K팝’(K-POP)이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를 목표로 제작에 ...
    Date2019.11.12 Views160
    Read More
  15. No Image

    뉴욕 온 한국영사, 채용면접 중 성희롱 발언

    내년 4월 한국 총선을 앞두고 재외공관의 재외선거 지원인력 채용과정에서 한국에서 영사가 현지한인여성에게 성차별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미 동부지역 재외공관의 재외선거 접수요원 면접을 보는 과...
    Date2019.11.09 Views177
    Read More
  16. 한인식당 무장강도,성폭행 사건, 체류비자 노린 자작극으로 밝혀져

    지난달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인 테리야키 식당에서 발생했던 무장강도 및 성폭행 사건은 강력사건 피해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체류 비자를 노린 자작극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주 킹카운티 셰리프국은 당초 지난달 19일 밤 시택의 한인 운영 식...
    Date2019.11.09 Views186
    Read More
  17. No Image

    LA 한인변호사와 공인회계사 공모…120여건 취업이민 사기

    유령회사 통한 임금 지급 서류 꾸며…1건당 3만~7만달러 수수 비자 받아줘 한인 변호사와 회계사가 서로 공모해 8년동안 대규모 취업이민 사기행각을 벌이다가 당국에 검거됐다. 이들은 유령 회사로부터 임금이 지급되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하는 등의 수...
    Date2019.11.09 Views269
    Read More
  18. No Image

    한국인 투자이민 영주권 3년 소요

    연간 700개 배정…11월 21일부터 투자금 90만불 한국인들이 미국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는데 통상 3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전문지인 EB-5 데일리는 연방 국무부에서 영주권 문호를 관할하고 있는 찰스 오펜하임 국장이 최근 시애틀...
    Date2019.11.09 Views188
    Read More
  19. 라이온스클럽 평화포스터 경연대회

    뉴욕지역 공모전…11~13세 대상 20일까지 접수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2019-20 국제라이온스클럽 평화포스터 경연대회 뉴욕지역 공모전(20-R2 지구)이 개최된다. 해마다 전 세계 라이온스 클럽 ...
    Date2019.11.09 Views145
    Read More
  20. 미국인 44%는 '저임금 노동자'…연소득 평균 $17,950 불과

    여성, 소수인종, 저임금 가능성 높아…소매점원, 요리사, 청소부 등에 집중 미국 성인 중 44%가 ‘저임금 노동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18~64세 미국 노동자 중 약 5300만명이 저임금을 받...
    Date2019.11.09 Views13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5 Next
/ 12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