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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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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 피해가 가장 컸던 뉴욕시가 이르면 다음달 6일부터 3단계 정상화에 들어간다고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밝혔다.


3단계 경제 재개 조치가 시작되면 식당 내부에서 식사를 있다. 현재는 식당 길가에서 야외 식사만 가능하다. 농구, 배구, 축구

, 테니스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네일숍, 스파, 마사지숍, 문신, 피어싱 등의 영업도 허용된다.


이와 별도로 71일부터 뉴욕시 해변을 대중에 개방한다고 더블라지오 시장은 밝혔다. 뉴욕주에서 핑거레이크, 서던티어, 모호크밸리,

노스컨트리, 센트럴뉴욕 5 지역은 26일부터 경제 재개 최종 단계인 4단계 정상화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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