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합건설, 퀸즈브롱스건축협 시공상 수상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건설회사인 ‘연합건설’이 퀸즈&브롱스건축협회(QBBA)가 수여하는 "올해의 건설 시공사" 상을 수상했다. 연합건설은 올해 루즈벨트애비뉴 선상에 시공한 초현대식 2층 상용 빌딩이 협회 심사위원회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상...
    Date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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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STA, 비자보다 거부될 위험 커

    한국인 85명 입국거부 계기…심사관이 좌우     한국인 85명이 최근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입국거부 및 출국 조치를 당하면서 이들이 이용한 무비자 ESTA(전자여행허가제) 소지자에 대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ESTA는 비자를 받지 않고도 지정한 ...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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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인 유학생 살해범 6년만에 검거

    한국으로 도피한 후 버젓이 직장생활     술에 만취해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같은 한국인 유학생을 무참히 살해하고 국내로 도피한 뒤 버젓이 직장생활까지 하던 30대 남성이 6년 만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011년 미국 조지아주 한인식당 앞에서 흉기...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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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J '인코코' 대표 박화영 장학금 수여식

      뿌리교육재단(회장 전지웅) 연수생 출신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제 3회 박화영 장학금 수여식이 박화영 대표가 운영하는 뉴저지 클립턴 소재 ‘인코코’ 본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조승웅, 권예빈, 안지혜, 김지은, 김예나씨 등 5명에게 각 2...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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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욕에 한국 탑의 아름다움 알리겠다"

    사진작가 양현모, 맨해튼서 탑 사진전 개최     ‘탑 사진’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양현모 씨(54)가 11월 30일부터 12월 27일까지 한 달간 미국 뉴욕 맨해튼 소호의 ‘월터 위키저 갤러리’에서 ‘한국의 탑’ 사진전을 개최한다. 양현모씨는 한국 대표 사진가인 구본...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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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신발전문점 'Metro' 점포정리 세일

    23년 간 운영한 한인업주 은퇴관계로…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 위치한 한국신발 전문점 ‘Metro’가 점포정리 대세일을 하고 있다.   ‘Metro’ 한국 신발 전문점은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와 파슨스 블러바드, 146St가 사이에 위치해 있다. 'Metro' 한국 신...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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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KCS 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 총액 

    $246,320…서태영, 서연숙 부부 1만불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제 2차 한인사회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1만 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현재까지 총 24만6,320달러로 집계됐...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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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플러싱 한인노인 뺑소니차량에 중태

    추수감사절 저녁 귀가 중 음주차량에 밑에 끌려가      23일 저녁 퀸즈 플러싱에서 70대 한인노인이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인노인 심씨는 사고 당시 도주하는 차량 밑에 끼여 끌려가면서 중상을 입어 중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Date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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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국 입국 거부되면 왕복 항공권은?

    본인이 지불한 왕복항공권 결국 날리게 돼     미국에서 입국을 거부당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때 본인이 예약해 둔 귀국편 항공권을 이용하게 된다. 이번에 입국을 거부당한 단체의 경우 ESTA를 이용했다. 단기 출장이나 관광목적의 무비자 프...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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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입국 심사, 갈수록 분통터진다

    애틀란타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가 좋은 예     미국 공항 입국과 관련, 한국인들이 받은 피해나 에피소드는 무척 많다. 미국 여행을 하려던 젊은 한국인 여성들은 대부분 미국 공항에서 의심스런 눈초리를 받아야 하고, 이 중 일부는 매춘업에 종사할 가능성...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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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인경찰관 등 아시안계 경관 5명 인종차별 소송 제기

      한인경찰관을 포함한 아시아계 경찰관들이 LA 동부의 경찰국 내에서 조직적으로 차별을 당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해 주목되고 있다. 샌개브리얼 밸리 트리뷴 등 지역신문에 따르면 LA 동부의 샌개브리얼 경찰국에서 근무했던 한인 서니 김 경관을 포함한 ...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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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인여성이 1천만불 대출사기 혐의

      맨하탄 한인타운 32가에 위치한 6층 건물의 소유주 부인으로 사칭한 후 은행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담보 대출을 받으려했던 50대 한인 여성이 체포됐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조씨는 자신이 “구 ‘큰집’이 입주해 있었던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한국의 삼...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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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욕시경찰국은 허정윤 캡틴이 최고위직

      뉴욕시 경찰국에서는 한인 여성 캡틴(경감)이 최고위직이다. 플러싱 관할 109 경찰서에서 5년간 근무했던 허정윤 경감은 작년에 캡틴으로 승진했다.  허 경감은 19년 전 경찰관을 시작했고, 109경찰서를 비롯해 111경찰서와 104경찰서 등 주로 한인이 많은 ...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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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인 1.5세, DACA 5만여명 대표해 소송 

    누리마로 박씨, "추가등록 기회줘야" 美법원에 소송     20대 한인청년이 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DACA)의 갱신신청을 위한 추가 등록 기회를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아홉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누리마로 박(사진.26)씨는 버지니아주에서 기자회견...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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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와 갈등' 터키, 한인검사장 대행 수사 트집

    이스탄불 검찰 "이란 제재 위반사건 담당 美검사 2명 수사" "준 김 맨해튼검사장 직무대행, 출처 미심쩍은 증거로 재판"     미국과 사이가 안좋은 터키가 미국과의 외교갈등을 한인 2세 검사장 대행을 트집잡아 사건을 확대시키고 있다. 이스탄불검찰은 프리...
    Dat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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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메릴랜드 주유소 한인업주, 권총강도와 격투

      메릴랜드주 앤 아룬델 카운티에서 BP 주유소를 운영하는 한인업주가 권총강도를 상대로 격투를 벌인 사건이 발생햇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주유소 대표 장희찬씨는 밤 9시 경 범인이 나타나 현금을 요구했고, 장씨는 이에 응하지 않고 5분가량 범인과 몸...
    Dat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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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 美비자거부율 9%, 비자면제국 당분간 유지할 듯

      한국의 미국비자 거부율이 올해 9%로 소폭 올라갔으나 2년 연속 한자리수를 유지해 비자면제국에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미국방문비자 거부율은 2014년 무려 21%나 됐으나 최근 2년 연속 한자리수를 유지하고,  미국에 눌러앉는 ...
    Dat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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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국교수, 뉴저지 자기집 이용해 장기간 출장비 빼돌려

    호텔서 잔 것처럼 연구소에 허위 신고…4000만원 횡령 혐의     서울대에 재직 중인 한 이공계 분야 교수가 최근 수천만원의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단장직에서 해임되고, 검찰에 고소까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
    Dat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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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베이사이드 '스타 니산' 딜러차 13대 견인

      퀸즈 베이사이드 노던블러바드 202가에 위치한 ‘스타 니산’ 자동차 딜러가 인근 주택가 도로변에 세워둔 딜러차 13대가 뉴욕시경에 의해 견인됐다.   토니 아벨라 주상원의원 및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관할 111 경찰서에 ‘스타 니산’ 자동차 딜러가 계속 자...
    Dat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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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치매 할머니 플러싱 인근서 행방불명

      퀸즈 라과디아 공항 근처 호텔에서 행방불명된 치매 한인할머니 백길자 노인(사진.80)를 찾고 있다. 퀸즈경찰에 신고된 상태이며, 진한 갈색의 겨울자켓을 입고 있다.  백 노인은 타주에서 온 큰 아들과 라과디아공항 근처의 Hampton Inn에 투숙했으나, 아...
    Dat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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