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A 한인타운 강력범죄 6개월간 2000건 발생"

    LA한인타운 강력범죄 발생 200개 지역 중 47위…위험수준 LA 한인타운에서 지난 6개월간 1972건의 각종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한인타운은 여전히 범죄가 빈발하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살인과 강도, 폭력 사건 등 강력범죄도 자주 발생...
    Date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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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년 영주권 받은 한인 2만명 안돼…2500여명 감소

    트럼프 첫해인 2017년 한해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들이 전년보다 11.5%나 감소하며 2만명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2017년 한해 한인들은 1만 9284명이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그중 취업이민이 1만 1300여명, 가족이민 이 8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
    Date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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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A 한인이 가짜 회사 설립, 미주립대 건축비 196만불 빼돌려

    시공한 건설회사와 비슷한 이메일로 대학 건축비용 송금요청 LA에 거주하는 31세 한인남성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미국주립대학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무려 196만 달러에 달하는 건축비를 가짜 이메일로 속여 빼돌리다가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존 스트...
    Date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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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취업비자 급행서비스 또 중단

    H-1B 취업비자 2년째 수속 지연사태 연방 이민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H-1B비자 급행서비스(Premium Service)를 잠정 중단한다고발표했다. 이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H-1B 처리지연 사태가 더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오는 4월2일 시작되는 ‘...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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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리콘밸리 80세 한인변호사, 사무실서 권총 자살

    지역한인들 무료 변론도 많이 했던 인권변호사로 활발히 활동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한인사회에서 활동해 온 택 장 변호사(80.사진)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실리콘밸리 경찰국은 장 변호사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직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장...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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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 해외 사건·사고 담당영사 39명 증원한다

    '국민외교센터' 5월 출범…증원된 영사들, 38개 공관에 배치 한국 외교부는 사건·사고 담당 영사 39명을 증원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또 외교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국민 의견 수렴 원활을 위한 ‘국민...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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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크리스 정 시의원, 팰리세이즈 팍 시장후보 등록

    최초 한인시장 도전…6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현 시장과 경선 한인밀집지역인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시장후보로 출마하는 크리스 정(51·사진) 시의원이 민주당 예비경선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 의원은 “더욱 살기 좋은 팰팍 타운을 건설...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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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쟈니윤, '치매' 판정 후 근황

    "나도 한국에 데려가요"…치매 악화 "재산잃고 삶의 끈도 놓은 것 같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우리가 외면한 원로스타들’이란 주제로 현재 활동하지 않는 스타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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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공화 전당대회서 트럼프 지지연설한 한인, 주하원 출마

    안과의사 리사 신씨, 뉴멕시코주서 광화당 후보로 공식 등록 지난 2016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 대선 후보를 위한 지지연설을 했던 한인 의사 리사 신(50·사진)씨가 뉴멕시코주 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역 언론들...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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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美언론 "주한 美민간인 본토 후송 훈련 첫 실시"

    주한미군이 4월 1일 시작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 기간동 미국 국적 민간인을 한반도에서 탈출시키는 ‘비전투원 후송훈련’(NEO)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성조지는 이날 “미군이 다음 달에 한반도에서 최악의 악몽 시나리오가 전개...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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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내 잃었는데 한인남편, 형사기소될 위기에 처해

    조지아주 60대 한인운전자, 사고차량 피하려다 차량 전복 전복된 SUV차량...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60대 한인 남성이 고속도로에서 다른 사고 차량을 피하려다 차량이 중심을 잃고 전복되면서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형...
    Date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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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출신 김경재의원, 징역 2년 구형

    "노무현 전 대통령, 삼성서 8000억 걷었다" 발언 공개 집회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삼성그룹에서 8000억원을 걷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 재판에 넘겨진 김경재(75)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김경재 전 총...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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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내서 재일교포 승객이 승무원 폭행

    에어부산 항공기 이륙 직전 계류장으로 돌아와 부산 김해공항에서 항공기가 일본으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승객이 승무원을 폭행해 항공기가 계류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이 발생했다. 김해공항 경찰대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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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음주 역주행, 과속 운전 20대 한인 운전자들 모두 사망

    사진: 시애틀에서 만취 역주행 운전을 하던 한인 정모씨의 SUV 차량 <워싱턴주 순찰대> 미서부에서 한인 20대 운전자 2명이 각각 음주운전으로 인한 역주행 및 과속운전으로 인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음주운전 역주행 참극은 워싱턴주 시애틀시 인근 ...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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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인사회 곳곳에서 '묻지마 폭행' 잇따라 발생

    20대 한인, 하와이서 흑인남성에 의해 폭행당해 사망 하와이에서 20대 한인 남성이 흑인 남성으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와이 현지 매체 ‘하와이뉴스나우’에 따르면 하와이 호놀룰루에 사는 김필성(29)...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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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국내 한인 불법체류자 25만명 추산

    美국토안보부 보고서…10년전보다 8.6% 증가 미국내에 살고 잇는 한인 불법체류자수가 약 25만 명으로 추산됐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기준으로 미 전역의 한인 불체자 인구는 25만 명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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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워싱턴주 산에 올랐던 20대 한인 사망

    美국토안보부 보고서…10년전보다 8.6% 증가 워싱턴주 마운트 레이니어(사진) 정상 등정에 나섰던 20대 한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올해 24살 케빈 김씨는 최근 지인과 함께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의 캠프 뮤어에 스노 슈잉 등정...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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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서명 1만1천여명

    뉴욕한인회, 뉴욕한인언론사 서명운동 공동 전개 뉴욕한인회가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의 한인언론사들도 이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인언론사 대표들은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열린 오찬행사에...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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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인대학생들 써클활동 조심해야

    美대학의 과도한 신입생 신고식 홍역 가해학생, 피해학생 모두 불행의 연속 사진: 실형을 선고받은 4명 중 한명인 레이먼드 램이 법정에 출석한 모습 미국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는 써클이나 동아리 활동에 가입하는 한인 학생들의 주의가 더욱 요망되고 있다. ...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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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동양계 10대 여고생, 40대 남성과 멕시코서 잠적

    미-멕시코 당국, 긴급 앰버경고 발령…범죄의 피해자 됐을수도 멕시코에서 미국의 아시안계 10대 소녀가 40대 남성과 함께 실종되자 '앰버 경고(Amber alert)'가 발령됐다.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에 사는 아미 유(16) 양은 최근 케빈 에스테르...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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