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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경제 핀테크 보안 우려 커지는데... 2020-01-21 16:53

      한국 금융당국, 보안 예산 크게 줄여 금융당국이 올해 핀테크 지원 예산을 대폭 늘렸지만, 보안 예산은 줄여 일부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핀테크 지원사업 예산으로 약 20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는 전년 지원금의 2배 규모다. 신규 사업으로 ▲일자리 매칭 ▲금융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등에 50억원 가량이 새로 편성됐다. 테스트베드 운영과 맞춤형 성장지원프로그램 등 기존 사업들의 예산도 적게는 16억원대, ...

    • 한인경제 "그냥 쉬었음" 작년 209만명 역대최고…20대~40대 비중 급증 2020-01-21 16:52

      일할 능력은 있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쉰 사람이 지난해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노동시장의 핵심 연령층인 20∼40대에서 이 비율이 늘어나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만 15세 이상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그냥 쉬었다고 답한 사람은 209만2000명으로 200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15세 이상 인구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도 4.7%로 역대 가장 높았다. 연령...

    • 한인경제 카카오, 30대 대기업 반열에 입성 2020-01-21 16:52

      카카오(대표 여민수,조수용)가 대기업집단 순위 30위 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카카오그룹(90개 기업)의 공정자산은 12조3390억 원을 기록했다. 카카오의 2019년 대기업집단 지정 당시 기업수는 71개, 공정자산은 10조6030억 원으로 대기업집단 순위 3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올해는 공정자산 확대와 함께 대기업집단 순위도 4계단 뛰어오른 28위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카카오가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몸집을 불리...

    • 한인경제 "설날 연휴 지출 비용 평균 41만원"…2년 연속 감소세 2020-01-21 16:51

      기혼 54만 vs 미혼 31만원…세뱃돈, 초등생 2만원, 중고생 4만5000원 적당 불황으로 올해도 민간소비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명절 지출 비용 역시 감소하는 추세이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직장인 1821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지출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평균 41만원을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44만원), 2019년(43만 5천원) 이후 2년 연속 줄어든 ...

    • 한인경제 잠실을 관광 메카로 바꾼 상상력 2020-01-21 16:50

      롯데를 5대 그룹으로 키운 신격호의 경영원칙 한국, 일본 매출 100조…롯데 왕국 세운 비결 ‘거화취실(去華就實: 화려함을 멀리하고 실리를 취한다).’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집무실에 걸려 있었던 글귀다. 그는 실제 그렇게 살았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 사업 이외의 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이유다. “기업인은 경영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었다. 일할 땐 격...

    • 라이프 성인 4명 중 1명 하루 4번 이상 '코 파기'…코딱지 빼내면 안좋아 2020-01-21 17:02

      성인 4명 중 1명은 하루에 네 번 이상 코를 판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의학적으로 코를 파는 행위는 코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콧물과 먼지가 섞여 말라붙은 코딱지를 코 밖으로 빼내면 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계속 코를 파는 이유다. 불편한 이물감 때문에 가끔 코를 파는 건 괜찮지만, 습관적인 행동은 코 점막이 자극을 받고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하게 코를 파면 예민한 코 점막에 상처가 생긴다. 손에 묻은 각종 균...

    • 라이프 다이어트 할때 '저항운동' 같이 해야 2020-01-21 16:55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비만인 성인들은 저항 운동(resistance exercise)을 함으로 뼈가 얇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이로인해 골절과 낙상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다이어트 중인 비만인 사람에서 최적의 일상적인 운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바 없다. 베일러의대 연구팀이 141명의 비만인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

    • 라이프 '무병장수'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바로 따라해보세요 2020-01-21 16:55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 수는 없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져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몸에 이로울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아예 없으면 오히려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어렵다. 우리 몸이 스트레스 요인에 반응하는 습관이 들어 있어야 외부 환경이 변했을 때, 이를 빨리 자각하고 쉽게 적응한다. ◇스트레스 요인, 긍정적으로 인식해야 스트레스 요인이란 정신적, 육체적으로 가해지는 외부 자극이다. 그 자극을 어떻게 받아...

    • 라이프 한랭질환자, 3명 중 1명 '음주상태' 2020-01-21 16:54

      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돼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이 크기 때문에 12월 첫 추위와 기습 추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이다. 대표적인 것이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다.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생명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자는 65세 이상 노년층이 전체 환자 중 44%로 가장 많고, 고령일수록 저체온증과 같은 중증 한랭질환자가 많다. 또한 ...

    • 라이프 '코털', 무심코 뽑다간 치명적 2020-01-21 16:54

      콧구멍 밖으로 삐져 나온 한 가닥 코털은 나쁜 첫인상을 준다. 한껏 멋을 부리고 나간 맞선 자리에서 코털 때문에 쓸쓸한 결과를 맞이했다는 남성들의 웃지 못할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주기적으로 자라는 코털을 없애는 건 상당히 귀찮은 일이다. 큰 고민 없이 콧구멍에 손을 집어넣어 코털을 뽑아낸다면 의학적으로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더러운 손으로 코털을 계속 뽑으면 코에 염증이 생기고 상처가 난다. 이 상처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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