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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사회 암 두차례 이긴 미국인 남성, 횡재 2019-09-22 19:36

      암 두차례 이긴 미국인 남성, 횡재 아내가 권유해서 460만불 복권 당첨 미국에서 암을 두 차례나 이겨낸 한 남성이 우리 돈으로 54억 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CNN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벤드에 사는 스투 맥도널드는 매주 메가밀리언 복권 한 장을 구매해왔다. 이는 아내 클라우디아 맥도널드가 매주 그에게 복권을 사라고 말했기 때문. 흥미로운 점은 그가 당첨 복권을 구매한 지난 7일, 아내는 남편에게...

    • 미국사회 美 '총기폭력 비용' 연간 2,300억불 소요 2019-09-22 19:29

      美 '총기폭력 비용' 연간 2,300억불 소요 GDP 1.4% 규모…총기폭력 사망자 2017년 약 4만명 미국의 총기 폭력으로 인한 연간 경제적 비용이 국내총생산(GDP)의 1.4%에 해당하는 2천290억 달러에 이른다고 UPI통신이 보도했다. 캐럴린 멀러니(민주·뉴욕) 하원의원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2017년 한해만 총기 폭력으로 3만9천77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지난 40년래 가장 많은 숫자다. 이...

    • 미국사회 美 여성 16명 중 1명, 첫 성관계는 ‘강간’ 2019-09-22 19:26

      美 여성 16명 중 1명, 첫 성관계는 ‘강간’ 美 여성 330만명 조사…장기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 미국의 18~44세 여성 330만명이 처음 성관계를 가질 때 강간을 당했다는 새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미국 여성 16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연구는 미국의 성인 여성 13,3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대상 여성의 6.5%가 강요되거나 원치 않는 첫번째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강제 성 행위를...

    • 미국사회 美 GM노조 12년만에 파업…갈등 장기화 한국GM에 악영향 2019-09-22 18:41

      美 GM노조 12년만에 파업…갈등 장기화 한국GM에 악영향 공장폐쇄-임금인상 이견 못 좁혀… 31개 공장 4만6천여명 참여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31개 공장 직원들이 임금 인상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파업에 돌입했다. 미국 GM에서 12년 만에 노사 분규가 발생하면서 이미 파업이 진행 중인 한국GM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미자동차노조(UAW)는 GM 사측과 4년 전 체결한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 미국사회 UCLA 부정입학 중국계 부모 체포 2019-09-22 17:54

      UCLA 부정입학 중국계 부모 체포 40만불 뒷돈 주고 아들을 축구특기생 입학시켜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대규모 대학 입시비리 스캔들에 UCLA가 연루된 사례가 또 다시 드러났다. 입시 브로커에게 40만 달러의 뒷돈을 주고 아들을 축구특기생으로 둔갑시켜 UCLA에 부정입학 시켰던 중국인 학부모가 스페인에서 체포된 것이다. 보스턴 연방 검찰은 입시부정 스캔들로 수배령이 내려졌던 중국인 학부모 샤오닝 수이(48)가 스페인에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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