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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사회 굶주리는 뉴욕시민 164만명…35%나 증가 2022-11-26 01:21

      연방정부 팬데믹 지원 중단, 인플레이션 원인 연방정부의 코로나19 팬데믹 지원이 중단되면서 뉴욕시에 굶주림에 내몰리고 있는 시민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unger Free America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1주일간 섭취해야 할 충분한 양의 식량이 없는 뉴욕시민은 164만1,037명으로 전년 동기 121만8,736명보다 34.7%나 늘어났다. 뉴욕주 역시 굶주림을 호소하고 있는 주민 수가 전년 대비 34.6% 증가했다. 이 같은 현상에 대...

    • 미국사회 올해 미국에서 총기난사 607건 2022-11-26 01:07

      작년에 이어 2번째 최악의 해로 기록 올해 들어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600건 이상 발생해 지난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해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해의 638건에 조금 못 미치는 수다. 해마다 사건 수는 늘고 있다. 특히 2019년 417건에서 2020년 610건, 지난해 690건으로 최근 급증세를 보였다. 올해 들어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최소 3천179명이다. 이중 637명이 사망했고 2천500여 명이 다쳤...

    • 미국사회 미국 정계, 재계에 <인도계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2022-11-26 00:57

      인도계 미국인 4백만명…백악관, 행정부 요직에 여러 명…14억 모국 막강 인도계 미국인 평균 1인당 소득 무려 12만불…영어가 공용어인 것도 큰힘 바이든 미국 대통령, 그의 부인 질 여사,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앞줄 왼쪽부터) 백악관에서 인도의 최대 명절 ‘다왈리’를 축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트위터 얼마 전 인도계 겸 힌두교도 리시 수낵이 최초의 비백인계 영...

    • 미국사회 UMC교회 249곳, 동성애 문제로 탈퇴 2022-11-26 00:48

      노스캐롤라이나주 연합감리교회(UMC)의 1/3에 달해 연합감리교회의 첫 레즈비언 감독, 카렌 올리베토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속한 교회의 3분의 1이 동성애 논쟁을 이유로 교단을 탈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노스캐롤라이나 연회는 최근 교단 탈퇴를 원하는 249개 교회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 그 결과, 대의원 중 찬성 957표, 반대 165표로 탈퇴를 승인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연회의 성명...

    • 미국사회 미국내 한인 유학생, 11년만에 증가 2022-11-19 03:53

      다시 4만명대로 늘어나…전체 유학생 중 4.3% 미국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가 11년 만에 4만명대로 늘어났다. 국제교육연구원(IIE)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미국 내 대학과 대학원, 어학원 등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은 전년 보다 3.2% 증가한 4만 755명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코로나 19 여파로 한인 유학생수는 3만명대에 머물렀었다. 출신국가별 비교에서 한국은 중국계(29만86명)와 인도계(19만9,182명)에 ...

    • 칼럼/오피니언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2022-11-26 00:22

      잊지말아야 할 영주권카드 만료와 갱신신청 미국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로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와의 결혼을 기반으로 영주권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귀하가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배우자와 결혼한 후 2년 이내에 영주권을 받으면 이 카드는 2년동안만 유효합니다. 또한, 귀하의 자녀가 위에서 설명한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배우자와의 결혼에 따라 영주권...

    • 칼럼/오피니언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2022-11-18 14:56

      시민권 신청을 위한 시험요건에 대한 의학적 예외 일반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신청하는 사람은 영어 지식과 미국 역사 및 정부에 대한 지식을 테스트하는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시민권 신청자는 영어로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는 능력과 미국 역사의 기본 원리 및 정부의 원칙과 형태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입증할 경우 이 시험에 합격합니다. 그러나 이 시험요건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민권 신청자가 특정 연령에 도달...

    • 칼럼/오피니언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2022-11-11 14:28

      건강상의 이유로 영주권신청 거부 개인이 미국 영주권을 신청할 때 미국 이민 당국은 건강 관련 이유로 그 사람의 신청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 신청서의 일부로 이민 당국이 지정한 특정 의사에게 건강검진을 받고 진단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민 당국에서 요구하는 건강 검진을 받기위해서는 자신의 주치의나 아무 의사에게나 갈 수 없습니다. 이민 당국은 이민 당국에서 지정한 의사의 건강 검진 진단서만 받습니다. ...

    • 칼럼/오피니언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2022-11-05 00:13

      가족 구성원의 파생 망명 지위 미국에서 망명 지위를 부여받은 사람은 자신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 또한 망명 지위를 받을 수 있도록 청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족 구성원에 대한 청원은 자신의 망명 신청을 청원 할 때에 같이 포함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 구성원들이 법적으로 자신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라는 것과 청원 대상 자격이 충족된다는 것을 증명할 증빙 서류 준비와 제출 과정에 있...

    • 칼럼/오피니언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2022-10-28 23:01

      자진출국Voluntary Departure 자진 출국은 추방 명령이 내려질 때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을 피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따라 출국하기를 원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는 구제의 한 형태입니다. 자진 출국은 추방 절차 중에 이민 심판관에 의해 허가될 수 있으며, 추방 절차 이외의 상황에서도 미국 정부의 다른 이민 기관에 의해 허가될 수 있습니다. 자진 출국의 이점으로는 추방 명령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민 심판관이...

    • 라이프 고기, 이렇게 구우면 발암물질 덜 나와 2022-11-26 00:21

      고기를 센 불로 구우면 각종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고기 구울 때 몸에 해로운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굽기 전 양념에 재우기 고기를 굽기 전 맥주나 와인 또는 허브양념장에 고기를 두 시간 정도 재우자. 그러면 고기 구울 때 이종고리 아민 생성이 줄어든다. 이종고리 아민은 발암물질의 일종인데, 고기를 미리 재우면 이종고리 아민 생성을 90~100%까...

    • 라이프 잘못 쓰면 <독>이 되는 조리기구, 건강한 사용법 2022-11-26 00:20

      스테인리스 냄비나 코팅 프라이팬은 연마제 등 유해물질이 있을 수 있어서 세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주방 조리기구의 건강한 사용법을 알아본다. ◆ 새로 산 스테인리스 조리기구 > ‘연마제’부터 제거 새로 산 스테인리스 제품은 연마제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서 세척이 아주 중요하다. 연마제는 제조과정에서 금속의 표면을 깎거나 매끄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재료이다. 스테인리스 표면에 사용된 연마제로 ...

    • 라이프 내가 발목을 자꾸 삐끗하는 원인은? 2022-11-26 00:19

      걷거나 뛰다 보면 발목을 '삐끗'할 때가 있다. 그런데 이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맞지 않는 신발을 신거나, 다리에 힘이 풀려서가 아니라 평소 앓고 있던 '발목불안정증'에 의한 것일 수 있다. ◇접질렸을 때 치료 제대로 안 받으면 생겨 발목불안정증은 말 그대로 발목이 불안정해 반복적으로 발목을 접질리는 것을 말한다. 발목을 움직일 때 뻐근하거나 시큰거림이 느껴지기도 한다. 발목불안정증은 20~30대에...

    • 라이프 나이 들면서 얼굴이 커진다…예방법? 2022-11-26 00:18

      ◇노화로 얼굴 면적 넓어져 실제로 뼈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이 들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씹을 때 사용하는 근육인 저작근이 발달해 얼굴 면적이 자연스럽게 넓어진다. 노화가 오면 얼굴의 연한 조직인 근육, 지방, 혈관 등을 지지하는 인대가 약해지는데, 중력의 영향으로 피부가 처지는 데 일조한다. 게다가, 오랜 시간 음식을 씹으면서 발달한 저작근은 하관을 발달시켜 얼굴형이 네모나 보이도록 한다. 붓거나 ...

    • 라이프 50세 미만 대장암, 이 원인이 가장 크다 2022-11-18 14:19

      공동 연구 결과…심한 복부비만, 위험도 53% 상승 50세 미만에서 발생하는 조기 발병 대장암에 대사증후군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장 강력한 위험요인은 복부 비만으로, 위험도가 53%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등 공동 연구팀은 대사증후군 상태에 따른 젊은 대장암의 발생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50세 미만 중 대사증후군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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